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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파 민선우, 이대로 죽는 줄 알았는데···. [다시 시작하시겠습니까?] 과거로 회귀해 나를 죽인 범인을 찾는 게임이 시작됐다!
무게 추 (무게錘)1. 물건의 무게를 재거나 더하기 위하여 쓰는, 일정한 무게의 쇠. “우리가 마지막으로 옥상에서 아이스크림 먹었던 게 언제였더라?” “이맘때쯤 아닌가?” 민혁과 재이는 아직도 그날이 눈 감으면 눈꺼풀 뒤로 영화처럼 선명하게 떠올랐다. 정확히 3년이 지났다. 재이가 개미 어쩌고 말을 한 것이. 민혁은 아직도 가끔 천천히 돌려보곤 했다. 모든...
낙서 추가적으로 업로드 합니다 어느 순간 갑자기 활 쏘는 시게오가 보고싶어서... 포스트 아포칼립스 느낌으로.... 갑자기 세계 문명이 다 파괴되고 몇십년이 지난 뒤 태어난 모브, 리츠, 테루키.... 낡은 나뭇가지를 부러트려서 어설프게 만든 활로 사냥하고 쌍 지구 평균 기온이 -3~7도로 다들 겨울 옷을 입고 지냄. 비나 눈이 오는데 대기가 항상 구름으로...
가면라이더 스피릿으로 간단히 만든 영상입니다!!
"야... 이거 뭐야?" "뭐? 나도 보자!" "... 뭐야? 주변에서 영화라도 찍나?" 소란은 인스타를 보던 한 아이의 질문에서 시작됐다. 반에 있던 대부분의 아이들이 그 아이에게로 모여 다같이 한 영상을 보기 시작했다. 그 영상은 학교 주변의 시내 한복판에서 웬 괴생물체가 사람을 뜯어 먹는 장면이었다. 사람이라기엔 무언가 잘못된 행동들. 정상이아닌 게 ...
12일차 나는 잠에서 일어난 뒤, 나보다 일찍 일어난 카즈하가 준비해준 인스턴트 라면으로 아침을 챙겼다. 그리고 카즈하도 짐을 쌌다. 카즈하는 별거를 안 챙겼다. 카즈하도 우선 검도선수였기에, 검이랑, 핸드폰, 물병, 그리고 여벌의 옷들과 라이터 한 개. 내가 라이터를 챙기는 것을 깜빡했었는데, 다행히 카즈하가 있어서 다행이였다. 불로 좀비들을 여차하면 태...
저주받은 자들의 쉼터, 버림받은 개들의 무덤, 세상에 순종한 자들과 그렇지 못한 자들 염병할 세상이 망했다. 그리고 빌어먹고 염병할 세상이 왔다. 전 세상이 망했을 때 환호한 건 또라이같은 염세주의자들과 사회 부적응자들 그리고 종말론자 밖에 없었다. 그중에 대부분은 죽거나 거리에서 어디 멍청하게 밖에 나온 사람 새끼 없나 하고 돌아다니는 좀비가 됐고, 그들...
내 앞에 있는 이 아이는 뱀파이어다.
아포칼립스는 그때 시작했다. 대치동 학원가 1층 마라탕 집이 붐빌 때, 그다음 블록 순댓국집에서 중학생 여럿이 아이스크림 통을 비워낼 때, 그 맞은편 칼국수 가게와 써브웨이, 케이에프씨가 한창 그 주변 학원에서 떼거리로 몰려나온 애들로 가득 찰 때. 오후 한 시에서 두 시 사이. 대략 20분 쯤. 내가 있던 외곽 무인 편의점에는 아직 사람이 없던 그 시점에...
"야 아기" 어느 여자가 어느 소녀를 부른다. 하지만 소녀는 여자를 보지 안는다 대신 창문 앞 곰 인형 만을 응시 한다. "하아..." 여자는 소녀의 어깨에 손을 올린다 "!?!?! 앗!?!?" 소녀는 매우 놀라며 여자를 바라본다 "아기 나간다" 여자는 소녀를 가리킨 다음 문을 가를 킨다. 소녀는 고개를 위아래로 흔든다. 그리곤 여자는 방을 나간다. "아아...
라이온X볼트 최고의 파트너 ※본 작품은 미특 앤솔로지 참여 작으로 캐릭터 해석이 잘못됬을수도있으니 과몰입 하지 말아주세요 ※앤솔 참여자들 주최자님 사랑합니다. 보스킹과 싸운뒤 모두와 힘을 합쳐 쓰러트린 보스킹이 죽기전 수상한 알을 품어 부활시킬려던 것을 나와 라이온이 먼저 그것을 다른이들보다 먼저 발견하였고 막기 위해서 달려나갔다. 그러고 나서 그 알을 나...
※캐릭터 설정 탓에 특정 종교에 대한 비판이나 의견이 있으나, 신성모독의 의도가 아닌 캐릭터의 설정값에 의한 장치(암시)임을 밝힙니다. ※그녀라는 표현이 없이, 성별 무관하게 모두 '그'라고 칭했습니다. 모든 캐릭터의 성별은 자유롭게 상상해 주세요 (카인 및 비비안 제외) 나는 너희와 계약을 세워 다시는 홍수로 모든 동물을 없애버리지 않을 것이요, 다시는 ...
10일차 집 밖을 나왔다. 몇날 만에, 밖 공기를 마셔보았다. 상쾌한 느낌이 들었다. 현실의 상황과는 달리. 나는 우선 지붕 위를 사용하며 이동하기로 했다. 왜냐면 좀비들은 못 올라오니까. 빠르지만, 그 정도이다. 지능이 낮다. 그래서, 올라올 생각도 안 한다. "... 조용하다." 골목들은 조용했다. 지금 시간이면, 나는 학교를 갈 것이고, 친구들과 인사...
4월 어나스테 (23/04/30) I22b 스릴러여도 가슴이 두근거리는건 로맨스랑 똑같잖아?w ㄴ똑같겠냐! 애별무덤 떡제본 / 60p 내외 / 6000원 / TRG NCP (교류보단 각자의 독백에 더 가까운 양상입니다.) '애별무덤' / '나아갈 길' / '귀환' 3편 수록 모람(@moram_ym / @yutocomet)님 창작의 식물 아포칼립스를 배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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