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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쩍 커버린 소꿉친구와 보내는 무더운 여름방학🍉
"날 사랑해줘." 그는 술에 취해 이렇게 말했다. 갑자기? 사실 나는 그가 나를 일말의 이성으로조차 보고 있지 않다고 생각했기에 그의 이 말이 당황스러웠다. 나야 그를 사랑했고, 그 마음을 혼자 포기했다. 그 마음은 나혼자만의 마음이라고 생각했고, 이제는 마음을 다 정리하고 우리는 서로를 응원하는 아주 좋은 남사친 ^^ 여사친 ^^ 의 존재가 되었다고 생각...
<넝쿨바위 남자와 유리잡초 여자> ※ 본 소설에 나와있는 도시명, 지명, 기관명, 직급은 사실이 아닌, 소설의 진행을 위한 허구 세계관임을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 #1 2015.05.17 PM 1:30 국립 복현박물관 입구 근처 5월의 봄날임에도 한여름 못지않은 급격한 더위가 햇빛 가득 쏟아졌다. 채빈은 그 더위와 햇살을 몸소 ...
잠깐 스쳐가는 두통에 관자놀이를 짚은 태성이 한숨을 깊게 내쉬었다. 오늘 있었던 대규모 훈련은 각 국에서 대표하는 센티넬과 훈련을 받고 있는 센티넬들의 능력을 선보이며 평화를 다지며 협력을 약속하는 자리였다. 물론 그게 제대로 지켜질리 없다는 건 안다. 눈 앞에 있는 센티넬들의 숫자가 전부인지도 불확실하고, 훈련 미숙을 이유로 눈 앞에서 제대로 능력을 발휘...
저 새가 울면 구슬프게 우는 게 아냐, 적어도 즐겁게 울고 있어 까마귀도 아냐, 까치야, 반짝거리는 눈동자를 바라만 보고 있어 이슬이 떨어지는 선율에 맞춰서 숲 속에 왜 있는지 모르는 피아노는 같이 울리기를 바라고 있어 요정을 믿어? 동심을 믿어? '낙관'을 믿어? 어스름에 피어나는 태양빛은 눈부시기에 그지없고 펜에서 떨어지는 먹물은 하염없이 다음 글을 기...
WHATEVER, Blah, Blah you talk all the shit you have, sorry, but it is not a dope to me, rather it is bullshit to me Is that all you got? You got good teeth and mouth, but don't know crystal clear abou...
소설 속 황후에 빙의했어. 근데! 내 자리를 뺏으려 하는 후궁이 왠지 불쌍해... 하지만! 후궁은 날 싫어하는 것 같아... 그러나! 이 소설은 GL이야😋
이리저리 요리조리 요란하게 춤춰라, 마녀가 널 구워서 먹기 전에 어서 저 멀리 떠나버리자 이 저주 받은 집을 떠나버리자 환상인 과자와 설탕으로 뒤덮인 이 집을 쥐는 너를 갉아먹으려고 들고 고양이는 입맛을 다시네 지금은 그들을 위한 크리스마스가 아니야 너를 위한 명절을 세우자, 너의 일관적인 주장을 세워, 근거는 준비 되어 있겠지? 생강과자라니, 불쌍하다는 ...
"카드~카드~ 섭이 형이 준 카드!" "뭐사지? 뭐사지?" "적당히 사오라고 했으니까 적당히 사야지." "올, 지웅이 니가 그 말을 들으려고?" "안 듣지, 절대 안 듣지." 매점으로 섭의 카드를 들고 달려가는 둘은 이미 신나보였다. 혈기왕성한 미성년 두마리에게 카드를 들려주면 어떻게 되는 걸 보여줘야하나 이거? 하는 말들을 하면서 매점에 도착한 둘은 일단...
밖에서 들려오는 소란스러움에 섭의 침대에서 뒹굴고 있던 도현과 지웅이 밖으로 주위를 기울인다. 그 소란스러움에 선우도 부스스 일어났고 섭은 그 셋에게 자리에 있으라고 눈으로 이야기를 한 뒤 조심스럽게 밖으로 나서보았다. 센터 중앙 쪽에서 나온 사람과 결박된 사람이 하나. 시끄러운 소리가 무언지 대강을 짐작했다. 섭을 발견한 사람들은 그에게 가벼운 목례를 하...
자리로 돌아 온 태성은 여전히 접속이 없는 세아의 이름을 보고 한숨을 쉬었다. 이거 자는거 같은데-란 생각이 들었지만 개인실 가기 전 이상함을 감지한 모습에 약간 걱정이 됐다. 누군가 보내서 상황을 확인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 호출한다. 이럴때는 섭이나 선우가 편하지만 혹시나 하는 생각이 들어 진형에서 호출을 보냈다. -아, 왜 쉬는 사람한테 비상 호출인데...
예슬이 활을 쥐었다. 숨을 들이쉬고, 멈추었다. 연주할 땐 숨을 들이내쉬는 가벼운 달싹임마저도 음정을 불안정하게 만들었다. 그녀가 왼손가락으로 바이올린의 현을 눌렀다 떨어뜨리며 포지션을 옮겼다. 단선율을 오르내리는 부드러운, 그러나 속주라도 하는 듯 매우 빠른 음악이 연습실을 채웠다. 보통 중학생쯤 되면 떼고 넘어가는 카이저 연습곡 1번이었다. 예슬은 멈추...
Rage and Rave, Simmer and shimmer, Anger, Anxiety, They all attack to me One voice says calm down, One voice says make the war again, you know what you fighting for The past still has it's tonuge on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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