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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태형은 소리가 난 곳을 향해 고개를 돌렸다. 검은색인 듯이 착 가라앉은 붉은 눈이 노기로 일렁이고 있었다. 태형은 그에게만 보이게 싱긋 웃었다. Vampyr written by ZETA "남준씨 룸메가 있었구나. 친구?" V가 입을 열자마자 윤기가 일갈했다. "안 가? 어차피 너 잠도 안 자잖아." "아니면, 애인? 아쉽다. 남준씨 딱 내 취향인데." "야...
"절대로 잊을 수 없는 악몽을 꾸었다." w. Sumong 윤기의 손이 떨리기 시작하였다. 얼른 이곳으로 그를 내려오게 해야 했다. 당장 그를 이곳으로 부르지 않는다면… "김남준, 지랄하지 말고 내려와.""못 내려간다고요.""개소리 하지 마.""….""이제는 내 말을 씹겠다는 거냐? 야, 김남…"김남준 그를 잃고 말 테니까."… 준…."남준의 이름을 다급하...
*주의 1. <왕꿀벌의 비행>은 리얼물에 자체적인 수인(충인) 설정이 가미된 소설입니다. 익숙한 수인이 아닌 다소 낯선 충인이(거미 등) 등장하는 만큼 굉장히 취향타는 소설이 되리라 예상하며, 등장인물의 신체 변형도 간혹 등장합니다. (물론 신체 변형은 꼭 필요한 부분에서만 등장시킬 예정입니다.) 앞서 설명드린 내용 중 조금이라도 거부감이 드는 ...
“형. 난간에 기대서 담배 피우는 습관 좀 고치면 안돼요? 어떻게 몇 년을 말해도 듣질 않냐.” 옥상에 올라온 뒤부터 남준은 얼굴이 잔뜩 구겨져선 윤기에게 이러지 마라 저러지 마라 잔소리를 늘어놓았다. 비단 오늘만의 잔소리는 아니었다. 남준은 조금이라도 높은 곳에 올라오면 숲 속에 들어온 호랑이 마냥 주변의 사소한 것까지 경계하며 윤기를 감싸기 바빴다.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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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아, 김남준. 내 말 들려? 아, 너에게는 안 들리려나. 있잖아, 네가 너무 보고 싶더라. 네가 없어서 일상 생활이 안 돼. 준아, 나는 너를 다시 만난다면 너에게 대답하고 싶은 것들이 많고, 물어 볼 것도 많아. 그때 너는 나에게 너를 사랑하지 않냐고 물었지? 너 진짜 바보냐. 좋아해, 사랑해. 김남준을 민윤기가 사랑해. 진심으로.
나는 한 사람이고 방탄 커플링은 여러개였으니까 사실 잘 모르는게 당연한데 이렇게 글 쓰는 이유는 아니 방탄 호모 얘기하는 사람중에서 아무도 랩른 얘기를 안해주는거예요. 니들은 메이저 팠으니까 마이너는 취급도 안하겠다 이건가? 허참내 억울해 타자를 칩니다. 랩른 그리고 진랩 슈랩 홉랩 집랩 뷔랩 비랩 국랩 최근에 트위터 안해서 최근 소식으로 업데이트가 안되었...
"데리고 살아 줄 거예요?" 윤기는 자신이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애처롭고 절박한 표정을 지었다. 남준이 홀려 넘어오기를 바라며. Vampyr written by ZETA 남준은 흥얼거리며 가벼운 발자국을 떼었다. 오랜만에 출근한 본사에서부터 돌아오는 길이었다. 남준은 오늘 있었던 일을 회상했다. 신작 관련 회의 때문에 출근해서 논의하고, 남준이 대강 짜놓...
남준의 잠을 설치게 한 그를 남준은 밤새 생각하고 또 생각했다. 그러다 문득, 톡톡. 그때, 누군지 고개를 빼 보지 말았다면 어떻게 됐을까. Vampyr written by ZETA "누구세요." 쿵쿵쿵- 대답 대신 문을 다시금 거세게 두드리는 사람은 문을 부술 기세였다. 남준은 문이 부서지기 전에 얼른 현관으로 다가갔다. "잠깐만요, 문 열어드릴게요!" ...
윤기의 생일이 다가왔다. 디데이 되기 30분 전. 남준은 누구보다 빠르게, 그의 생일을 축하해 주기 위해 서둘러 준비를 시작했다. 생일 케이크는 진작에 사왔고, 초도 미리 다 꽂아 놨고. 게다가 이벤트로 옷까지 새로 입었다. 누가봐도 윤기 취향인 스타일로. 차마 머리띠...를 쓰기엔 용기가 안 나서 꼬깔모자로 대체 했다. 이것만으로도 큰 용기지. 암. 남준...
"너.., 넌 씨발 내가 자자고 하면 잘 수 있어?" 민윤기의 눈가가 시뻘겠다. 삼 일 동안 한 숨도 눈 못 붙인 인간처럼. 색색 대는 숨이 거칠게 김남준의 호흡을 파고든다. 멱살이 잡힌 탓에 쌍 방향의 들숨이 뿌리부터 얽혔다. 손아귀 악력은 피폐한 몰골의 인간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억척스럽고 드셌다. 들썩이는 어깨, 단 한 방울의 눈물 괴이지 않아 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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