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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아까부터 계속 삐삐 알람 소리는 쉬지 않고 울리고 있다. 애는 무슨... 어릴 때부터 하나에 꽂히면 끝장을 보더니 이번엔 나인가보다. 삐치면 뭐 어쩔 건데... 화를 내서 해결될 일이었음 진작에 화를 냈겠지. 여하튼 박지민 싸움닭 아니랄까 봐. 11010 - 95 검도를 배우고 나서부터는 겁 많던 박지민이 겁도 없어지고 무엇보다 아무 때나 싸우려고 ...
[세계적인 현대무용가 박지민, A그룹 장남과 결혼 임박?] 공항으로 가는 길, 높은 빌딩 위 전광판은 현대무용가 박지민의 결혼 소식을 화려하게 알리고 있었다. 어디에 있든 벗어날 수 없는 건가. 핸드폰을 켜봐도, 차 안에 켜있는 라디오도 밖을 쳐다봐도 다 같은 얘기뿐이다. 한 번의 티비 프로그램 출현이 이렇게 영향을 줄 정도로 넌 저 멀리 멀어졌던 건가. ...
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너와의 연락이 갑자기 끊겼을 때, 당황하기보단 올 게 왔다고 생각했을 뿐이었다. 오히려 예상했던 것보다 늦은 타이밍이었다. 너는 무슨 일이 있으면 회피하는 버릇을 가지고 있었다. 내가 그런 너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었지만 이해를 한다고 그로부터 생긴 우리 관계에서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는 없었다. 우리 관계가 재정의 된 것은 그 이유도 없잖아 있을 것이...
‘지겹다, 지겨워. 우리 이제, 20년쯤 됐으면 서로를 지겨워할 만해.’ 최근 박지민이 싸울 때마다 입버릇처럼 하던 말이었다. ‘그래서. 그래서 넌, 대체 언제쯤 그만할 건데.’ 그럼 김태형은 눈살을 찌푸리며 말했다. 박지민 넌, 대체 내가 뭐 그리 못마땅한데. 언제까지 내게 그렇게 불만일 건데. ‘하! 내가 말한다 해서 네가 변해?!’ 하지만...
말리(茉莉) 문이 쾅, 열렸다. 머리를 손보던 선은 정국을 보고 놀라기도 전에 잔뜩 화를 띄운 향 때문에 먼저 놀라버렸다. 도련님, 무슨일이십니ㄲ.., 말도 끝나기 전에 입을 맞춘 정국, 선은 멈칫 한 것도 잠시 정국의 목의 팔을 두르고 정국을 받아들였다. 꼭 화풀이 하듯, 선에게 거칠게 입을 맞추는 정국은 제 마음 하나 이리도 헤아리지도 못...
지민은 자신이 태형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이런 상황에 말하고 싶지 않았다. 아니 어떤 상황에서도 말할 생각이 없었다. 태형이 저럴 줄 알았으니까. 너는 나한테 고백을 받아야 세상이 무너지는구나. 지민은 꼭 울 것 같은 태형의 얼굴을 보며 생각했다. "...내가, 내가 알아서 정리할게." 진짜였다. 마지막으로 잤던 날 이후부터 지민은 태형에 대한 마음을 정리하...
*군기와 체벌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시 유의해주세요. *이전 편인 <체고 공주님>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체고 공주님>은 https://posty.pe/djti9e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1] 평생 김태형을 형보다 선배님으로 모셔온 시간이 더 긴 전정국이었다. 전정국은 기다리기라도 했다는 듯 모범적인 답변...
별 탈 없이 순탄하게만 흘러갔으면 좋았을 것을. 언제나 그렇듯이 인생은 생각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한동안 박 중령을 가이딩 하라는 상부의 쪼임이 없어서, 이대로 물에 물 탄 듯 술에 술 탄 듯 흘러가다가 박 중령이 북부로 복귀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희망이 생길 무렵이었다. “김태형, 너 이 새끼. 진짜 이럴래?” “내가 한 말을 대체 뭐로 들은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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