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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얼모얼 님, 독사 님
배드트립 전력 #1016_404_대답해사망소재 주의PC 혹은 데스크톱 사이트 모드에서의 감상을 권장드립니다. 파트너. 그런 건 어디까지나 일시적이라고 그랬었지. 그러니 지금 이 물비린내를 다 덮고도 남는 시뻘건죽음의 냄새 또한 내 귀착일 터다. 울먹임이 묻은 내 이름자도, 상처 입은 짐승처럼 신음하는 목소리도,늘 빛났으나 지금은 절망으로 가득 찬 엷은 눈동...
모든 일에 있어서 완벽하고 깔끔하게 할 것 같은 시마의 이미지와는 다르게 시마는 사적인 일에서는 꽤나 대충인 편이었다. 사귀기 전에도 몇 번 온 적이 있었으나, 연인이 되고 나서 본격적으로 맨션에 방문하면서 구석에 뭉쳐있는 옷 무더기나 책상 위 쌓여있는 서류들을 보며 이부키는 꽤나 큐릇 하다고 느꼈다. 당사자는 대체 이게 어디가 큐릇 하나면서 알 수 없는 ...
! MIU404 11화 스포일러 있음 ! 쿠즈미에 대해서 주절주절거리다가... 썰로 이어짐 지인분의 익명성 보장 및 기타 오탈자와 순서만 살짝 수정했음 그홀쿠즈미는 서사를 주기가 어려워서 후담썰이나 연성이 잘 없는 걸까 싶기도 하다 지인쿠즈미가 서사를 의도적으로 주기 어렵다고 말한것 치곤... 그냥 개인정보를 안주려고 하는 느낌.마지막 대사에서 이야기 안줄...
MIU404 시마 카즈미 + 쿠즈미 논커플링 글입니다 11화 정사 이후 시점 별 원인도 맥락없이 그냥 두 사람이 밀실에 갇혀서 방탈출을 합니다 쿠즈미에 대한 해석이 안 맞으실 수도 있습니다. 캐해는 사바사니까..... 기도를 둘러싼 연질의 근육은 조금만 압박을 가하면 쉽게 짓뭉개질 것만 같았다. 식도보다 앞에 나와있는 숨구멍을 힘주어 틀어막기만 하면, 사람...
짬 나면 제대로 선따서 키링 도안이나 폰케이스 도안 배포해야지 요즘 비 많이내려서.. 비오는 날 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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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그렸던 고멘이부키 고멘시마 키링 도안 8월 30일 하루 동안 배포합니당~대략적인 사이즈: 이부키는 5.1cm×3.1cm, 시마는 5.8cm×3.7cm이에요. 개인소장용 키링 제작 외의 용도로의 사용은 금지합니다.
*약 5,400자, 실친 연교용입니다. *11화 배드트립 이후. 총을 맞은 시마와 쿠즈미는 어째서인지 살았으며, 이부키는 행방불명이 되었다는 설정입니다. *아인 세계관과 MIU404 세계관 충돌이 있습니다. *약 이부시마 요소, 그러나 사토+시마 논컾 조합요소가 큽니다. 나가이와 함께 후생노동성의 '다이아' 특수부대에게 공격 당한 사토는, 부활한 이후 사회...
포이피쿠에도 올리긴 했는데... 백업하는 김에 같이 올려둠 앗쨩: 말랐음. AA~A. 몸 굴곡이 직선 위주. 뼈대 가늘고 단단함. 길고 유연한 몸선. 하이포니. 비키니캇쨩: 꽉 찬 C. 뽀둥말랑. 곡선 위주. 아무튼 꽉꽉 찬 느낌. 곱슬단발. 래쉬가드 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거 좋아해서 미안하다!
이메레스 부볐던 거 투명화 해왔습니다이부키를 밀어서 잠금해제 해보세요 사용 예시
그 이후로도 수십 번 바라봤을 닿지 못한 등
*시체에 대한 간략한 묘사가 나옵니다. 읽음에 유의해주세요. 날아갈듯 가벼이 휘발되는 하양이 하늘에서 투신한다. 저 멀리 도쿄 타워의 때를 먹은 하양이, 시부야 사거리의 분주한 발걸음의 때를 삼킨 하양이, 인간들의 공해와 함께 죽어버린 하양이. 도쿄 어느 길에도 이름을 묻지 않고, 하늘에서 하양들이 제 몸을 기꺼이 땅에 바치며 추락한다. 이것은 하늘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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