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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트럼의 파장을 온전히 받아낸다. 그리도 찾아 헤맸던 독점, 가이드였다.
" 성녀님! 지금 당장 도만 왕국으로 가셔야합니다! " " 맞습니다! 지금 도만 왕국에는 성녀님이 필요합니다!" " 신을 믿지 않고 부정을 하던 자의 최후입니다. " " 성녀님! " " 뭐하십니까? 기사분들? 당장 저 저주받은 자들을 부하들을 데려가십시오 " " 네! " _ 타이쥬 " 성. 성녀님!!! " 그렇게 성녀에게 그렇게 부탁을 하던 교회 사람 2명...
마녀라는 이유로 도망자가 된 왕자와 배신자로 몰려 도망친 마법사들의 이야기. 예전에 쓴 게 있어서 이어서 쓰는 중인데, 언제 업로드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튓에서 합작(?)용 그림입니다...ㅎㅎ; [마녀를 위한 동화는 없다]라는 제목만 가지고 웹소설 표지 처럼 그리기. 없으면 떠나버리지. 하고 무심한 마녀는 떠났습니다.(음?) 라는 컨셉. 그림이 잘 그려지는 날 이있고, 안그려지는 날이 있는 것 같아요. 들쭉날쭉한 상태... 꾸준한 퀄리티로 나오면 좋겠습니다ㅡㅜ
시공간을 넘나드는 마녀의 배우자 Escrita por. Rosapima. 그렇구나 또 동풍이 불었구나 날아오는 꽃잎 한 장 손에 쥐었구나 그곳에 가보고 싶겠지 충분히 이해해 독이 든 걸 알아도 입 안 가득 머금어야 적성이 풀리는 게 마녀들이잖아 어디 한두 번 겪어봤니 잘 다녀오도록 해 그래도 나를 너무 잊진 말아줘 실낱같은 말을 삼킨다 떠나는 어깨 위에 손...
음산하고 무서운 사장님... 이 아니고 자상하고 젠틀한 어른이었다? 사장님, 저 사장님 좋아하게 된 것 같아요.
산천초목이 자라던 대지가 불 타고, 파랑새가 노닐던 하늘은 까맣게 물들었으며, 맑고 투명하던 물은 다 말라 버리고, 계절마다 향이 다르던 바람은 피 냄새만 실어 날랐다. 오늘이 그때 그날과 무엇이 다른가. 설은 그렇게 생각하며 하늘을 뒤덮은 검은 그림자를 응시했다. 아직 할 수 있는 일이 있으리라, 설은 모자를 깊이 눌러 쓰고 드래곤이 충돌하는 곳으로 달려...
거짓말 사이에 진실을 섞는 사람은 엄청난 거짓말쟁이일까, 속 마음을 들키기 싫은 겁쟁이일까. 오늘은 첼시를 만나는 마지막 날이다. 그는 첫 만남에 자신을 그림자 드래곤이라 소개했다. 물, 불, 대지, 바람, 얼음, 번개, 빛, 어둠 어디에도 해당하지 않는 그림자라니. 그에게 100가지의 질문을 던져 알아낸 정보라곤 그가 진짜로 그림자 드래곤이란 사실과 항상...
0. 이야기 흐름 시간 순으로 나열하자면 크게 네 파트로 나뉨. 1부 - 마녀인 신아와 설의 성장과 드래곤과의 계약 2부 - 마녀 세계의 파벌 싸움이 불러온 전쟁 3부 - 전쟁 이후 새롭게 마법 학교를 세운 신아와 설 4부 - 마법 학교에 닥친 위기와 그 이후 1. 세계관 <파이널 판타지 14> 설정 다수 차용함. 인간과 드래곤이 있는 세계.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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