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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서 온 전학생 지세찬에게 찾아온 사랑과 우정, 그리고 농사?!
소중한 걸 지키기 위해 어디까지 할 수 있는가. 장유하는 자주 생각했다.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걸 지키기 위해 장유하는 어디까지 할 수 있을까. 어릴 때부터 지선주는 장유하에게 이렇게 말했다. 맞는 걸 두려워하지 마. 주먹을 똑바로 봐. 주먹을 휘두르기 위해선 주먹을 똑바로 쳐다볼 수 있어야 한다. 맞는 걸 두려워하면 안 된다. 알렉스처럼. 이서처럼. 선...
#36 빵빵빵빵빵! 빠아아아아아앙!! 귀청을 뚫을 듯 째지는 클랙슨 소리에 화들짝 놀라 잠에서 깬 윤의 눈으로 예상치 못한 풍경이 그려졌다. "......!” 재혁의 집 앞이다. “내려.” 마리화나 연기를 길게 내 뿜으며 곤이 말하자, 그의 가슴팍으로 새겨진 타투가 움직였다. 화려한 타투와는 좀처럼 어울리지 않는 귀여운 스마일. 윤은 꼭 그 스마일이 말하는...
이게 느와르일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그렇게 봐주십쇼. 형사 북산 / 뼈가 굵은 조직 산왕 보고 싶은 장면들만 냅다 썼기 때문에 고증 안 맞아요. () 동오가 대만이를 보러간 때는 풀려나고 시간이 꽤 지난 후입니다. 벽고랑 컨보는 조금 시간적 여유가 생기면 쓸 예정입니다. 캐붕주의 / 적폐주의 소량의 태섭대만 - -어이, 핸썸가이. 시간 있어요? -작업멘트 치...
- 본 작품은 실존하는 지역, 단체, 종교, 인물 등과는 아무 관련이 없는 픽션입니다. 또한 작가에게는 범죄 미화의 의도가 없으며, 작가는 모든 캐릭터의 사상 및 언행에 동의하지는 않음을 밝힙니다. “내가 널 봐주는 데 한계가 있을 거라는 생각은 안 하냐, 준혁아. 응?” 분노에 찬 배길엽의 눈이 어둠 속에서도 형형하게 번뜩거렸다. 문준혁은 배길엽에게 멱살...
식은 땀에 맞은 바람 때문일까, 아니면 며칠 사이에 너무 많은 일을 겪었기 때문일까. 긴장이 풀린 태화는 침대까지 갈 기력도 없었다. 그렇게 그는 소파에서 밤새 열병을 앓았다. 오늘은 집안일을 봐주시는 여사님들도, 희수도, 잎새도, 그리고 시원마저도 없었기에 집안은 더없이 조용했다. 출장이라고 했던가. 어젯밤 희수도 잎새도 출장을 다녀와야 해서 당분간은 아...
#32 내가 무슨 짓을 한 걸까. 내 욕심이 형을 나락으로 끌어내리고 있다. 그저 살고 싶은 것뿐인데, … 주제 넘었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재혁은 이미 연행된 뒤였다. “형!” 호송차를 미친 듯이 뒤 쫓았지만 역부족이다. 폐가 찢어질 듯 숨이 차올라 바닥으로 주저앉았다. 한시라도 지체할 수 없었다. 조급한 마음에 부서질 것 같은 몸을 간신히 일으켰지만...
혐관 맛집 고시원, 날라리 X 모범생
"윤태화입니다." 전화를 받은 상대가 대답 없이 그의 말을 기다리자 태화는 크게 숨을 들이 마신 뒤 천천히 내쉬었다. 그리고는 짧게 용건을 전달했다. "아이 찾았습니다. 타겟도...처리했습니다." 태화는 아래를 힐끔 보더니 잠시 말하기를 주저했다. 그러나 상대의 진지한 음성에 말을 이을 수밖에 없었다. "가능한 한 빨리 와주실 수 있나요? 아이가...저를 ...
`느와르 수겸현준도 보고 싶다 https://youtu.be/9MZQA1YxsDU 늘 지시만 내리던 작전 본부가 아닌 현장으로 직접 뛰는 건 오랜만이었다. 직접 나설 만큼의 일이 없었거니와 그렇다고 한들 현준이가 다 해결해줬으니까. 어제까진 춥더니 갑자기 무더워진 날씨에 바닥에서는 아지랑이가 폈다. 담뱃갑에서 담배 하나를 꺼내 손에 쥐었다. 작은 습관이었다...
'어디지?' 태화는 눈동자를 굴리며 주변을 살폈다. 그러나 역시 몸을 일으키지 않고는 얻을 수 있는 정보에 한계가 있었다. 의식이 돌아오니 관통당한 팔의 고통도 다시 선명해졌다. 팔꿈치에 붙어있는 것이 최선인 왼팔은 도저히 쓸 수 없었다. 태화는 그나마 비교적 멀쩡한 오른팔로 몸을 일으켰으나, 여기저기서 밀려오는 통증에 이불 위로 풀썩 쓰러졌다. 태화가 침...
#29 “배짱 한 번 두둑하네.” 빨간 립스틱 사이로 마리화나의 연기를 내뿜었다. 월희의 입에서 시큼한 냄새가 났다. “돈이잖아.” 곤이 어깨를 가볍게 올려 보였다. 입으로 들어가는 매화주가 달다. “그렇게 깽판을 치고도 혼자서 여길 오다니, 얼마나 모자라면 그럴 수 있어?” 조소 어린 월희의 웃음에 곤 또한 미소로 화답한다. “킥킥. 그래서 돈이 많은 거...
Trigger Warning: 화재 - 화재에 관한 묘사가 포함된 회차이므로, 해당 요소에 트리거가 있는 분들께서는 열람에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 본 작품은 실존하는 지역, 단체, 종교, 인물 등과는 아무 관련이 없는 픽션입니다. 또한 작가에게는 범죄 미화의 의도가 없으며, 작가는 모든 캐릭터의 사상 및 언행에 동의하지는 않음을 밝힙니다. 입술에 연약한...
↓↓ 인물 정보↓ ↓ ※주의! 폭력, 유혈, 악몽, 구토 소재가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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