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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은 그 자리에 있었다. 수많은 노동자들이 들어와서 다시는 나가지 않았고 그들은 그 안에서 살았다 간혹 자신의 피, 내장, 뼈, 혹은 동료들의 눈알, 이, 근육을 공장이 필요로 할지라도 그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이었다. 공장은 돈을 벌고 새로운 것을 만들고 잠식한다. 수백 수천의 물건들이 나오고 퍼진다. 공장은 그 자리에 있다. 계속해서 그럴 것이다. 새로...
클레프, 말해봐. 그래 거기 디계급들이 나자빠졌다고, 내가 한 게 아니었지. 커피머신 따위가 아니었다고. 내가 재단에서 구른 게 몇 년인데, 그 상황에서 그따위 장난을 쳤다고? 웃기는 소리. 말해, 누가 죽였어. 너야? 나는 다 봤다고, 네가 늘 그렇듯 빌어먹게 히죽거리는 꼬라지도 봤고. 넌 늘 그랬잖아. 네가 척추를 걷어차버린 놈들이 꿈틀대는 걸 보며 웃...
"클레프."빌어먹을 새끼, 그는 제 입가에서 떨어져 내린 담배꽁초를 신발 앞으로 짓눌렀다. 흰색 종이가 으깨지면서 나무 톱밥이 그 사이로 삐져나왔다. 누군가의 머리통 같지 않아? 그는 그렇게 말하면서 총을 겨눴다."콘드라키."그는 언제나 그렇듯 웃고 있었다. 체셔의 입 같은 입꼬리, 스윽 하고 입을 열 때만 미묘하게 바뀌는 그 입 모양은 절대 그의 표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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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은 그렇게 존재했다. 과거에도 지금까지도, 그들은 한 여자를 죽였다. 그 여자의 이름을 아는 것은 중요치 않았다. 격리하기엔 너무 수가 많아. 그렇기에 먼저 들어온 자들은 없애 버려야 하지. 정해진 수를 채운 사람들이 누구인지는 중요치 않다. 다만, 같은 수가 유지되고 있다는 것이 중요할 뿐이다.재단은 그렇게 존재했다. 한 여자를 미치게 하기 위해서, ...
글라스 박사의 면담 기록글라스: 음...... 어...... 그러니까 자네 둘 사이는... 현재, 괜찮. 아니... 서로를 총으로 쏴 버리지 않을 만큼은 괜찮은 거지?클레프: (실소)콘드라키: 다음 월급을 기다리고 있지. 이 망할 놈이 늘 그렇듯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면 말이야.글라스 박사는 창백한 표정으로 메모를 하기 시작한다.글라스: 대체... 그러니까,...
http://ko.scp-wiki.net/what-dragons-we-shall-be 요기 나오는 것 중에 조물주와 짐승이라는 게 있었는데 이게 번역이 안됀듯 해서 직접 해봤습니다. 번역이라고 하기에도 민망한 해석이지만, 잘부탁드립니다. 그곳은 그 어떤 법칙도 성립되어 있지 않았고, 신들이 거대한 불에 달라붙는 벌레들마냥 모여드는 끔찍한 장소였습니다. 그 ...
“아니, 죽는 건 너야. 라이토” “잠깐만요, 류크.” “응?” ……? 그 아무도 입을 다물지 못하고 지켜보고 있는, 사신이 인간의 목숨을 거두어 가려는 생경한 현장. 그 속에서 허우적대는 라이토의 발악에마저 일일히 말대답을 뱉던 니아가, 이제는 의연히 사신마저도 막아 세우며 목청을 내돋운다. 영화관에서 팝콘 씹는 관람객과 스크린 속 악당만큼이나 거리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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