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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중세 맥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코버트 이전 作 보러가기▼ 죄송해요. 이사님. "바로 이사 자리로 오는 건 진짜 어마어마한 낙하산 아니야?" "그러니까, 근데 보란 듯이 이사 자리로 오네." "빌드업은 쿨하게 생략해버리고." "여론이 어떻든 신경 안 쓰겠다는 거지." 회사 내 휴게실에서 저마다 모여 하는 이야기는 새로 오게 될 이사에 대한 이야기였다. 난 누가 오든 별 관심이 없었다. ...
* 네이버 웹소설 ‘하렘의 남자들’에서 설정을 빌려왔습니다 기본설정과 용어들을 제외하고는 제맘대로 생각해낸 내용이라 하렘의 남자들과는 아마 많이 다를 겁니다 참고해주기! 책봉식은 이름이나 인삿말만 거창하지 사실 별거 없는 행사였다. 한 명씩 나와서 주군이자 아내가 될 황제와 인사를 나누고, 반지를 교환하고, 형식상 국교인 베몬교 사제가 둘을 축복하는 의식을...
▼코버트 이전 作 보러가기▼ 관심이 가. "하이!" "아아?" "예스." 웃으며 들어오는 이주헌의 등장에 카페 안 손님들이 조금 웅성거리기 시작했다. 사람 많은 시간에는 마스크 좀 쓰고 들어오라니까.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아메리카노를 만들었다. 이주헌은 익숙하게 내 쪽으로 들어와 작은 문을 철컥 닫고 한쪽에 있는 의자에 앉았다. "홀에서 마셔..." "나...
▼코버트 이전 作 보러가기▼ 갑자기 여자로 보일 때. "옛날에 둘이 엄청 싸웠었는데 여주 네가 갑자기 물어가지고 상처도 났었어." "물어? 내가 얘를?" 과일 하나를 집으며 엄마의 말을 듣는데 갑자기 조용히 앉아있던 애가 팔을 쑥 걷어올리더니 팔뚝에 난 작은 상처를 보여준다. "여기예요, 혹시?" "어머. 흉졌었어?" "헐." 포크를 내려놓고 팔을 잡아당겨...
8YearsWithMONSTAX
▼코버트 이전 作 보러가기▼ 하고 싶어 "응. 아니, 나도 장기 연애하다 보니까 이제 집에서도 딱히 할게 별로 없는 거야. 그래서 진짜 생전 안 해보던 보드게임을 같이 장 보면서 하나 샀거든? 근데 세상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다니까." "아, 진짜요?" 선임에게 주말 데이트 거리를 추천받다가 보드게임에 관심이 생겼다. 나도 이 나이 먹도록 그 흔한 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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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버트 이전 作 보러가기▼ 깻잎 논쟁 "깻잎 논쟁 알아?"
▼코버트 이전 作 보러가기▼ 그래서 사랑해? 난 그런 스타일이다. 애정표현에 유독 서툴렀다. 그렇다고 사랑을 받지 않고 자란 건 아니었는데 장녀로 태어나 딱히 애정을 표현할 일도 내 속마음을 보여 줄 일도 별로 없다 보니 나도 모르게 이렇게 된 것 같다. 불만은 없었다. 원래가 애정표현이니 애교니 하는 것들을 보는 것도, 하는 것도 힘겨워하는 사람이었으니까...
아이훈육 너와의 결혼 생활, 2세 계획은 철저하게 내 뜻에 따르겠다는 네 말에 우린 남들보다 조금 오래 달콤한 신혼생활을 즐겼었지. 그러다 어느 날 아침 잠든 널 보고 있는데 문득 너와 날 닮은 아이가 생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고. 너무 빠르지도 늦지도 않게 사랑스러운 우리의 아이가 태어났지.
빙글뱅글, 알 수 없는 기시감에 붕 뜨는 감각이 낯설다. 처음 겪어보는 느낌에 눈을 뜨려해도 좀체 떠지지 않는다. 무거운 팔과 다리, 손 끝에 힘을 주어도 꿈쩍도 하지 않는 몸, 미세하게 떨려오는 감각만이 전해져 올 뿐이었다. "...─" 톡, 하고 떨어지는 물방울 소리. 그것이 뺨에 닿으면 저도 모르게 몸이 움츠러들었다. 제대로 반응하지 못하는 감각들, ...
아, 청춘들이여! EPISODE : 04 - 여주의 서프라이즈 . . . 체대건물 훈련실 유리문 너머 안쪽으로 보이는 건장한 형체. 누가봐도 이주헌이었다. 몰래 문 앞을 서성거리던 여주는 소리가 나지 않게 천천히 문을 열어 살금살금 다가갔다. 들고 있는 비닐봉지도 품에 안은 채로. 다행히 주헌이는 귀에 에어팟을 꼽은 채로 열심히 쇠질(?)을 하고 있었다. ...
내 오랜 짝사랑을 들켰을 때 내가 선배를 좋아하기 시작한 건 신입생 OT 때부터였다. 누군가를 좋아하면 일주일도 못 가던 내가 몇 년째 누군가를 짝사랑하는 일은, 내 친한 친구들 사이에게 큰 이슈였다. "야. 한여주, 저기 선배 있다." "아, 봤어." "가서 인사하자." "뭐 하러 굳이 저기 까지 가." "너 어제 하루 종일 못 만났다고 슬퍼했었잖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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