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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0. 휴학을 했다. 김영훈도 휴학을 했다. 따로 이유는 없었다. 그냥 모든걸 내려놓기로 결정한 순간, 제일 먼저 생각한 건 휴학이었으니까. 그런데 덩달아 김영훈까지 휴학을 한다 했을 땐 차마 이유도 물어보지 못했다. 최대한 사람이 없는 날 나란히 휴학 신청서를 냈다. 사유는 개인사정. 그렇게 나에게 일 년이란 여유가 생겼다. 나란히 걸어 나오면서 학교 앞 ...
■■■■ 부인이 죽었다. 그것은 ■■■■ 가에 있어 일종의 사형 선고나 다름없는 문장이었다. 물론 그의 생이 결코 짧았던 것은 아니었다. 아이가 열한 살이 되는 순간을 보고 떠났을 정도의 길이였으니까. 그러나 ■■ 양과 ■■■■ 씨가 살아가게 될 인생의 양에 비하면 그것은 극히 적은 편이라는 사실은 아무도 부정할 수 없었다. -편히 쉬세요. ■■는 조용히 ...
우현은 생각했다. '왜 이렇게 나를 좋아해?' 주위에 다른 친구들을 보면 싸우고 다투고 아주 사소한 것으로도 갈등이 일어났다. 매번 우현에게 연애상담을 해오면 우현은 그저 머리를 긁적일 뿐이었다. 그리고 이야기했다. 나는 그런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어. 우현이 그렇게 말할때마다 친구들은 김성규가 너 진짜 좋아하나보다 했지만 우현은 그런가 하고 넘어갔다. 아...
# 네임버스로 시작된 글이지만 보고 싶은 대로 비틀어서 오리지널 설정과 차이가 있습니다. 마치 불길이라도 일어난 듯 타들어가는 감각이었다. 후루야는 뜨겁게 내리누르는 통증으로 잠에서 깨어났다. 그 탓인지 몸에 살짝 땀이 배어 있었다. 통증이 느껴지는 부위를 침대에서 떨어뜨리기 위해 뒤척이며 오른쪽 어깨를 더듬었다. 최근 화상은커녕 부딪히거나 찢어진 일도 없...
KISS or SLAP 이아르 묘하게 들뜨기 시작하는 분위기에 요섭은 손에 들고 있던 술잔을 테이블 위로 내려놓았다. 맞은편 테이블 친구들이 퍽 소란스레 떠드는 이야기를 얼추 들어보면, 누가 온다는 것 같은데. 느릿한 시선으로 한 공간에 있던 이들을 훑어 본다. 이 자리에 없는 동기는 한 명뿐이다. 누군가 온다면, 그 한 명일 수밖에 없다. 그리고 그라면,...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6.0 효월의 종언 메인 퀘스트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본 글은 해당 메인퀘스트 이후 먼 시간대를 다루고 있으며, 작중에서 밝혀지지 않은 요소의 날조와 창작이 가미되어있습니다. 끝이란 무엇일까. 그녀는 종종 그런 것을 생각했다. 이 세계에 영원한 끝은 없음을 알고 있다. 허나 그 단어는 묘하게 시큰거리는 느낌을 주곤 했다. 생각보다 감각은 크...
*본문에 등장하는 지명, 등장인물, 사건은 실제가 아니며 100%허구에 의한 픽션임을 밝힙니다. *하나하키병花吐き病 : 직역하면 '꽃을 토하는 병'으로 지독한 짝사랑을 하면 꽃을 토하게 되는 병. 콜록, 콜록-. 온 몸이 흔들릴 정도로 격렬한 기침과 함께 폐부에서부터 간질거리는 감각이 목을 타고 올라오는 것이 느껴졌다. 콜록, 큭, 우욱...! 본능적인 거...
895 단어 / 기본 문체
깊게도 떨어져버린 나의 사랑이여. 참 많이도 싸웠다. 참 오래도 사랑했고. 그럼에도 끝은 존재했다. 그날도 난 네게 화를 냈다. 우린 작업실에 있었고 난 가사를 썼고 넌 기타를 치고 있었다. 어긋난 사랑이 커져가는 순간의 서로는 그리도 못나보일수밖에 없기에 난 또다시 툭. 너에게 모난 말을 던졌다. - 시끄럽게 할거면 니 방 가서 쳐 - 미안, 요즘 연습하...
더 이상 장작이 필요치 않은 날씨가 지속되었다. 겨우내 모아둔 마른 장작들은 더 이상 쓸모가 없다는 듯 뒹굴었고, 그걸 창고 안으로 차곡히 쌓는 건 모두 본인의 몫이었기에. 두터운 장갑 안으로 가시가 밀려옴에도 열심히 쌓았더란다. 한쪽 벽의 반절을 나무껍질로 채웠을 때쯤, 지친 몸뚱이에서 휴식을 바라는 신호가 들려온다. 구두의 굽이 날카로이 바닥을 긁으며,...
「一切見えやしない 「전혀 보이지 않아, 果てなんて本当にあるか?」 끝이란 건 정말로 있는 거야?」 双眼鏡を覗いて 쌍안경을 들여다 보며 一人呟いてた One Day 혼자 중얼거렸던 One Day 不安の晴れやしない 불안이 가시질 않아 天気予報にさようなら 일기예보에게 작별을 推進力は好奇心の 추진력은 호기심의 飛行船のフライト 비행선의 플라이트 乗ってくしかないや 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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