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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처음 좀비에 대한 소식을 들은건 동생의 연락이었다. "언니, 거긴 괜찮아?" "뭐가" 일하던 도중에 받은 전화라 동생의 말을 제대로 못 듣기도 했고 한국인의 특징답게 목적어없이 말하는 말을 이해하지 못한 것도 있었다. 하지만 뜬금없이 괜찮냐는 질문은 동생을 걱정시키기에 충분했다. "좀비말이야." 뭐? 영화에 나올 법한 말도 안되는 이야기에 들고있던 다리미도...
목차 1. 적월이 지던 날 – 은언군 이야기2. 적월이 떨어지던 날 – 여흥 부대 부인 민씨 마리아 이야기3. 적월이 밟히던 날 – 인민단 이야기 4. 후기 *참고 자료조사를 많이 했지만, 창작소설이기 때문에 실제와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그리고 문체는 대화가 아니라면 현대식으로 쓸 예정입니다. 그 당시 주로 사용하던 단어가 무엇인지 어떤 느낌으로 말을 했...
때는 11월 14일... 요나와 흑백발중커를 같커하는 파프리카가.. 갑자기 뛰어오더니 이런말을 하더군요. 하지만 놀랍지도 않았습니다. 놀라기보다는 가챠돌리는 중이라 신경쓸 겨를이 없었던거죠. 글케 갑자기 겜이야기가 시작되었고.. 사실 조금 잊어버리고 있었습니다. 다음날 커뮤 병아리였던 저는 무언가 물어보고 이 소리를 듣게 되었을때 딱 이 생각이 들더군요 '...
*쓰면서 들었던 노래입니다. 정... 음악을 원하시는 분만 들어주세요. 오래도록 말을 골랐었다. 모르는 것이 너무 많았다. 너는 자정의 바다였다. 나는 너의 깊이를 알지 못했고, 너의 바닥을 알지 못했고, 너의 수면을 휘젓는 바람이 어디서 불어오는지 조차 알지 못했다. 그저 물결에 언뜻 비치는 따뜻한 달빛 조각 정도만을 알았다. 숨소리처럼 밀려드는 파도 소...
Angry RenjunDeadline:Price 225,000/pcs (❌EMS CHINA)DP 165,000detailsSize 20cm, doll only PLEASE FILL SHINEEXO ORDER FORM
리뉴 님, 엑스트라A 님 포스타입
프로필 외관 반곱슬, 금발. 푸른 눈. 근육.어릴 적부터 로시난테와 닮았다. 눈이 처진 편이고, 눈썹은 옅다. 곱슬거리는 금발은 귀의 윗부분을 덮으며 뒷머리까지 풍성하다. 패밀리에 돌아온 로시난테를 처음 보고는 둘 다 당황했을 정도로 닮았다. 차이점은 로시난테는 붉은 눈을, 산그리아는 푸른 눈을 가졌다는 것, 앞머리 가르마(4번째 그림), 그리고 신장 차이...
안녕하세요 멜란지입니다 >.< 현욱 크리스마스 합작! 저의 첫 후기네요ㅎㅎ 겨울에는 글 안쓰겠다고 다짐했지만 디어마이크리스마스라는 개오지는 합작을 보는 순간 뇌정지가 와서 정신을 차려보니 신청 댓글을 써 놨더라구요ㅋㅎ...그렇게 저는 마감의 노예가 되어 한달 동안 노트북 안 잡다가 마감일 하루 전에 허버허버 헐레벌떡 마감을 했습니다. 저 글도 한...
“나 크리스마스에 약속 있어.” “가족이랑?” 가볍게 비웃었다. 대놓고 무시하는 나의 말을 들은 척도 안 하고, 김려욱은 침대에서 일어나 옷을 입었다. 불과 몇 분 전까지만 해도 뜨거웠던 공기가 김려욱이 나감과 동시에 차게 식어, 나는 이불을 몸 쪽으로 더 끌어당겼다. 갑자기 차가워진 공기가 맨 살에 닿는 감각이 불쾌했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 불쾌한 것은 ...
* 에렌리바(엘런리바, 에레리) 환생물입니다. * 최근 123화까지의 스포가 0.1g 정도 있습니다. * (1편 기준) 고등학생 에렌 x 해군 리바이, 리바이 시점 ------------------------------------------------------------------------------------------ 빛, 빛, 빛. 나는 세 번의 ...
※ 만화 <충사>의 한 챕터 제목을 차용하였습니다. “혹시 자스민이, 아니, 술탄께서, 요즘-” “네……?” 시종의 말에 알라딘은 입을 열었다가, 이내 다시 다물고 고개를 모로 저었다.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래, 시종에게 말하기에는 조금 민망한 이야기였다. 시종은 고개를 갸우뚱하더니, 빙긋 웃고는 양손에 든 소반을 들고 방을 나갔다. 이내 문이 ...
문을 열었을 때 현제는 없었다. 유진은 왠일이래, 라고 중얼거렸다. 그 말끝에 서운함이 묻어있다는 걸 깨달은 순간 깜짝 놀라 제 뺨을 가볍게 때렸다. 유진은 익숙하게 베드 메이킹을 시작했다. 남자가 잠을 잔 흔적이 여실히 남은 시트에서는 희미하게 현제의 향기가 났다. 베드 메이킹을 하고, 청소기를 돌리려는 차였다. 카펫이 깔린 복도임에도 급박한 발소리가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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