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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리 부스로이드 = Q 원작 설정 차용하였습니다. 베스퍼 큐 남매 설정 “클레포드라면……. 이런, 제가 고귀한 분을 몰라뵀군요. 존경하는 제프리 님.” 장난기 어린 얼굴로 백작위의 자녀들에게 으레 붙이곤 하는 ‘The Honorable’ 호칭으로 냉큼 그를 부르자, 제프리는 진심으로 그 호칭 따위가 싫다는 표정을 지으며 손사래 쳤다. “아, 제발요. 그…...
제프리 부스로이드 = Q 원작 설정 차용하였습니다. 스파이는 은밀하고 감청은 대담하다. 최소한 지금 이 시대는 그런 시대였다. 열강들은 연합국, 추축국 두 갈래로 나뉘었고, 나치 독일이 벌인 이 전쟁 한판에 전 세계가 뛰어들고 말았다. 그야말로 단 하루 만에도 전세가 뒤바뀌는 혼란한 시대였다. 수면 위에서는 대량의 전차와 병력, 화기의 대결이 치열하게 또 ...
19세기 후반~20세기 초반(1800 후반~1900 초반) = 로판 드레스 시대 19세기 통화 (굵은 파랑 = 금화, 큰 은화, 작은 은화, 동화) 19세기~20세기 영국 물가 - 집세 : 일주일에 1실링~1실링 6펜스 - 메이드에게 필요한 것(제복, 앞치마, 속옷 옷감, 구두, 손수건 등) : 3파운드 11실링 4펜스 3파딩 - 레이스 장식이 달린 실크 ...
* 실제 인물과 관련 X * 사망 소재 주의 혼자 살아서 나쁠 건 없다. 친구도 있고 가족도 있고 집도 있고 돈도 있고. 가끔 혼자 잠을 청해야 하는 날이면 문득 외로워지는 건 어쩔 수 없었지만 그래도 이전보단 나았다. 틈만 나면 싸웠다. 전 애인도 이혁재도 그렇게 못된 사람이 아니었는데도 이상하게 그때의 둘은 더럽게 안 맞았다. 싸움을 싫어하는 이혁재는 ...
여튼간에 이 세계는 멸망해도 된다. 아스틴 리리아나는 흐르는 코피에 고개를 젖히며 생각했다. 운이 더럽게 없으면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더니. 오늘은 아침 대낮부터 이유없이 코피가 흐르는 걸 봐선 운이 없을게 뻔하다. 흰 블라우스에 붉은 피가 점점이 번졌다. 그리핀도르라 다행이네. 흘러도 티가 안나는 걸 봐선 말이야. 기왕이면 아주 죽을 때 까지 흘러서 ...
금주령을 틈타 초-호황기를 맞은 밀주업을 맡고 있는 시칠리아 마피아 보스 디노 카발로네 아래에 말단이 들어오다 거친 일 한번 안 해 봤을 것 같이 곱상하게만 생긴 그 녀석은 밤이 되어도 새벽이 되어도 알겠습니다, 소리만 앵무새처럼 내뱉으면서 더러운 부둣가를 향해 나서며 기름때 찌든 항구를 향해 저벅저벅 걸어갔다. . 째진 눈에는 영혼이 없다. Andiamo...
휴르르 님, 요정 님
-처음에는 흰 배경으로 읽어주세요. * 「세계 멸망 막기 프로젝트」 w. 도보park 수업하러 들어온 선생들은 아이들의 성화에 첫사랑 이야기를 풀어주고 나갔다. 수업종이 치자마자 자유시간이란 말을 들은 아이들은 저마다 자리를 옮겨 떠들기 시작했다. 여름 방학식을 하루 앞둔 날이었다. 코마는 조용히 시끄러운 교실을 빠져나와 교문으로 향했다. 여름 방학식을 하...
20세기 오디세우스 이 바닥에 소항우小項羽 공허를 모르는 사람은 없다. 이 미터에 육박하는 키와 훤칠한 낯을 가지고 주먹질 한 번에 사람 머리를 뭉갠다는 어린 장사. 걸음 떼고 말 트일 적부터 요직에 올리기 위한 배움을 받아 질기게도 살아남았다는 인재. 시기질투에 휩싸여 사는 이들이 으레 그렇듯 그에게도 수많은 소문이 따라다녔다. 대부분은 별 웃기지도 않는...
그냥....20세기 캘리포니아에 사는 전직 변호사 서명오랑 차이니즈레스토랑 결초보은의 사장님 준으로 준잇휘 (준잇으로 쓰기는 했지만 리버스 허용입니다 맘대로드세요) 얘기 하고싶다 답답한 변호사생활을 청산하고 퇴직금으로 물감과 이젤과 파레트를 산뒤 그걸 이고지고오면서 맑게웃는 잇군.... 이미 본국에서는 엘리트집안이었으나 잇의 부모세대가 있는돈 전부 긁어 미...
2015 아이실드 교류회에 냈던 배포본 19세기 파리 AU / 화가 아곤과 운스이 / 스물다섯 운스이의 메모 NOTE 1. 콘고 아곤(1894. 5. 31 ~1919. 8. 24). 신에게 사랑받는 천재. 화가. 호색한. 알콜중독. ······나의 동생. 빛도 들어오지 않는 좁은 방에서 나는 이 글을 쓴다. 먼지 쌓인 붓과 물감이 발에 채인다. 아직 아곤...
육지 사람들에게는 구전설화에 지나지 않는 이야기. 들어오기는 무척이나 어렵지만 나가기는 쉬운 섬에 대한 이야기. 1980년, 지리상으로 대한민국의 소유가 맞으나 버뮤다 삼각지대만큼 불가사의한 섬. 규모는 부산의 반쯤 되지만 세계 각국에서 몰려온 난민들과 누명 쓴 비범죄자들, 문둥병 같은 심각한 전염병자들과 미친 정신병자들로 비좁기는 서울보다 한 수 위였다....
요약본은 트위터 공식 계정을 통해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 https://twitter.com/Glimja_Art/status/1388533560122826756?s=20 1. 개요 모리 카오루 작가의 <신부 이야기>를 보면서, 한국을 배경으로도 저렇게 외국인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옛 한국사람들의 이야기를 해볼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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