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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 사망 및 유혈, 시한부 요소가 존재합니다. * 둘의 과거가 다수 날조되었습니다. * 필자는 게임을 플레이한 지 꽤 오래되었습니다. 만약에, 정말 만약에, 일주일 후에 자신의 생이 완전히 끝난다는 것을 알아차려 버렸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시작은 작은 기침이었다. 그날따라 그녀는 몸이 시원치 않음을 느꼈고, 그저 순찰을 돌다 무리가 왔나 싶었을 뿐이었다....
생크림대주교 캐디 뭐죠? 어쩜 이렇게 홀리하게 디자인해놓고 에스프레소 출신 돌려까냐 리터칭한 샤이닝글리터맛 쿠키 <한창 카이바 그림체 뽕 차올랐을 때> 아포가토는 거의 안 보이는 아포흑당 연성이 너무 없어서... 자급자족한 라이트크림 쿠키 (클로티드 크림 쿠키 엄마) 분명 저 처연한 얼굴과 지금은 몰락한 스콘 가문 쿠키라는 걸 보면 분명 어렸을 ...
*경고: 읽기 전에 필독* 하얀 화면으로 한 번 읽은 뒤 검은 화면으로 전환하고 한 번 더 읽어주세요... 번거로우시겠지만 부탁드립니다... 01. "저것은 나도밤나무일 것이오. 저 나무를 보고... 느끼시는 게, 없으시오?" "글쎄요, 나무라면 제 눈에는... 저쪽에 있는 자매품밖에 들어오지 않아서요." 모양이 비슷하지만 사뭇 다르게 생긴 두 나무를 손가...
캠퍼스 사이즈: 2000 3100px
"그들을 살려드리겠습니다"
"활이 보이는구나." 다크초코 쿠키는 떨리는 몸을 가라앉히려 애쓰며 최대한 자세를 유지하느라 진땀을 빼고 있는, 흑당맛 쿠키를 바라보며 말했다. "네?" 그 말에 흑당맛 쿠키도 이내 더 이상 자세를 유지하지 못하며, 지친 듯 다크초코 쿠키 가까이 다가와 정자세로 몸을 곧게 폈다. "네 자세에서, 그대로 활이 보인다. 활을 잡고 조준하고 있는 것처럼 말이다....
걍 다은 님, 해마 님
"왕자, 있는가." 십여 분을 걸어 드디어 다크카카오 쿠키와 흑당맛 쿠키는, 굳게 닫힌 커다란 문 앞에 멈추어 섰다. 성의 모든 것이 새로운 것투성이였던 흑당맛 쿠키는 이리저리 고개를 돌리기에 바빠 얼마나 걸어왔는지조차 알지 못하고 있었다. 어쨌든 그녀가 알게 된 것은, 이렇게나 큰 건축물이 존재할 수 있다는 사실 그 자체였다. 그녀는 마을에서도 한쪽 끝에...
"저, 여긴 어디에요?" 어느새 먹성 좋게 수정과와 떡을 한 그릇씩 깨끗하게 비운 흑당맛 쿠키가 비교적 밝아진 목소리로 물었다. 자고로 쿠키란 아무리 붙임성이 좋고 호탕할지라도 기본적인 것이 충족되지 못한다면 그 모든 것이 소용없는 법이었다. 흑당맛 쿠키는 - 본인은 딱히 자각하지 못했지만 - 굳이 분류하자면 밝고 호기로운 축에 속했다. 특히 그녀의 나이에...
*~맛 쿠키 고증 안 지켜지고 분량 없는 조역으로 출연하는 오너캐 수정과맛 쿠키 있습니다!!* 서로 미워하는 이들이 사랑하게 되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다. 누군가를 미워한다는 건, 결국 그 누군가의 생각으로 가득하다는 거니까. 헛소리네. 수정과가 밤에 감성에 차서 써 내려갔을 글을 읽은 아포가토의 첫 반응이었다. 수정과는 대신들 중 가장 글을 잘 쓰는 이였다...
붉은 빵모자와 멜빵바지에 편지가 가득 담겨있는 큼직한 가방. 배달원치고는 아담한 크기의 소년이 자전거를 타고 거리를 활보한다. 패션후르츠는 오늘도 바삐 편지를 배달하고 있었다. '마지막은 좀 머네.' 도심을 벗어나며 패션후르츠가 속으로 생각했다. 이 편지만 배달하면 오늘의 일은 끝난다. 우체국에 들러 확인받은 뒤 도서관에 갈 생각에 벌써부터 들떴다. 오늘은...
흑당맛 쿠키가 과거의 파노라마에 빠져 있는 사이, 흑빛의 쿠키는 다시금 그녀를 부르고 있었다. "그, 얘야." 그제야 다시 정신을 차린 흑당맛 쿠키는 눈을 번쩍 떴다. "많이 지쳤나 보구나. 갑자기 쓰러져 잠이 들기에 많이 놀랐단다." 흑당맛 쿠키는 그제야 자신이 다시 누워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주위의 풍경은 조금 전과 전혀 달라진 것이 없었다. 사치스러우...
일어나라, 허상에 있는 듯한 공허한 목소리가 흑당맛 쿠키에게 속삭였다. 일어나라, 그것은 반복하며 다시금 속삭였다. 아니, 그것이 확실히 일종의 속삭임인지는 흑당맛 쿠키도 확신할 수 없었다. 그녀는 무의식 속에서 그 목소리를 받아들이고 있었다. 시야는 차단된 채였고, 몸 역시 얼어붙어 있었으며, 지금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조차 전혀 느낄 수 없었다. 마지막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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