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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16/18 얼마 전에 영화를 봤는데, 물과 불이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였어요. 그래? 신기한 이야기네. 둘이 서로 좋아하지만 물은 불과 가까워지는 걸 두려워하거든요. 왜? 불이 꺼지거나 자기가 사라질까 봐. 그래서 어떻게 됐어? 닿았더니, 물이 끓어올랐어요. 비등점 17/19 너는, 꿈...이라든지 그런 게 혹시 있...냐? 글쎄요... 야망이 없는 남자는 ...
막 설정이라서 뭐든 괜찮은 분만... 괴담나오긴 하는데 전혀 무섭지 않고 이용당했습니다...연애요소는 거의 없습니다. 7월 초, 여름의 더위가 밀려오는 날씨에 좀만 움직여도 몸이 축축 늘어졌다. “덥다 더워!” 손으로 티셔츠를 펄럭이던 강백호가 금방이라도 드러누울 거 같이 움직였다. “이럴 땐 오싹한 얘기가 최고지.” 백호를 응원하던 군단들도 어느샌가 내려...
알바 끝나고 밤 9시 아무도 오지않는 언덕 볕이 잘 드는 자리를 골라(대만군은 햇빛을 받을때 제일 아름다웠으므로) 가방 속 모종삽을 꺼내 땅을 파내려가는 양호열. 모종삽으로 184cm 남성이 들어갈 만큼의 구덩이를 팔 수 있느냐 하면 사실 양호열도 묻어버리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그게 정대만인지 자신의 마음인지 양호열 본인도 모르겠다만... 그래도 그의...
<아쿠아리움에 갇혀있던 물고기들이 지금 막 방류되었다는 소식을 전합니다-!>대만의 퇴원절차를 밟기 위해 접수처로 내려오던 호열은 그 소리에 잠시 발걸음을 멈췄다. 병원 로비에 있는 티비에서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아쿠아리움의 기념비적인 폐장을 알리고 있었다. 안드로이드로 복원된 그 아름다운 물고기들도 모두 바다로 돌아갔다고 한다. 그들은 이제 인간...
양아치(?)양호열(28) X 국어 교사 정대만 (30) 퇴고x 생각보다 길어져 나눴습니다. 다음이 마지막 편..사실 안써질 줄 알았는데 어쩌다보니,,,쓰고 있네요(머쓱) 다만 마지막 편은 언제 쓸 지 모르겠어요 아무 계획이 없어서,,, 쓰는 저만 신났었고 다 쓰고 나니 재미가 없네요; 언제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뢰한 로망스 C - 양호열은 인간이 싫었다....
갑작스럽게 중간보고를 요청받는 바람에 자료를 정리하는 것까지 해서 결국 밤을 새웠다. 팀장님께 메일을 보낸 것이 새벽 4시. 그나마 잠깐이나마 눈을 붙이고 나올 수 있어 다행이었고, 피곤에 쪄들어 딱히 입맛이 없어서 또 다행이었다. 냉동 닭가슴살 하나를 전자렌지에 녹여 대충 세 입 정도로 베어 먹고, 씻고, 대충 옷을 챙겨 입고는 가방을 챙겨 나왔다. 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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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여전히 바쁘게 돌아갔다. 제대로된 식사라곤 짬내서 먹은 샌드위치 밖에 없었고, 건물 내에서의 흡연을 즐기지않은 서장 덕분에 스트레스와 피로를 풀만한 매개체가 없었다. 하루종일 쳐다보던 컴퓨터 모니터에 눈이 뻑뻑해졌고, 머리는 수시로 지끈지끈 거린다. 아이고, 죽는 소리를 내며 쭉 스트레칭을 했다. 두 손을 깍지끼고서 허리를 뒤로 젖혀 신전운동을 했다...
0. " 대만은 오늘도 천도를 씻는구나." " 으악!!" 옥황상제에게 올릴 천도를 황천에서 씻는데, 자두가 둥둥 떠내려온다. 저승에 있어야 할 자두가 왜 여기에 둥둥 떠다니는 걸까? 대만이 고갤 갸웃하면서 자두를 보았다. 황천의 황금잉어들이 자두가 신기한지 몰려들기 시작했다. 대만이 자기 쪽으로 둥둥 떠내려온 자두를 집었을 때, 옆에서 웃음을 담은 ...
↓ 사전 예약 양식은 이쪽 ↓ https://takemm.com/prod/view/19571 샘플 번역해주신 야요씨 네이티브 체크를 해주신 콫집씨 감사드립니다. 반포 장소 젤리 씨의 부스에서 반포합니다.(대감사) https://twitter.com/ronggwo 통판에 대해서 통신판매는 8/26 이후에 일본에서 실시합니다. 어느 나라 사람이나 구입 가능합니...
이레메스? 그거 참고했습니다.
천 자도 안되지만…. 묶어서 발행할만한 것은 없으므로 그냥 발행함 어릴 때 여장하고 CF에 나왔던 적 있는 대만이 보고 싶다…. 또래 남자애들의 첫 사랑이었음 어카지?????? 어쩌다 남자애들 사이에서(농구부여도 좋음ㅠ) 그때의 CF 얘기 나오는데, 다들 그때 그 여자애(대만) 너무 귀여웠다고 첫사랑이었다고 추억에 잠기는데 지나가던 대만이가 CF얘기 듣고 ...
나는 사람들이 진정으로 냉담해질 수 있다고 믿지 않았다. 긴장할 수는 있겠지만 냉담해질 수는 없다. 삶의 본질은 온기다. - 페터 회, 『스밀라의 눈에 대한 감각』, 475쪽. 지금은 거의 만나지 않는 내 어머니는 내가 어릴 적에 가끔 외가를 회상하며 내게 아이누의 피가 약간 흐르고 있다고 말해주곤 했다. 아이누, 아이누라니. 어머니는 늘 더 이상의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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