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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제18 대한민국창작만화공모전 장려상 수상했던 작품 입니다. 2020년에 만든 웹툰 입니다. 버프툰에 게시가 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링크 첨부 합니다~ https://bufftoon.plaync.com/series/1004469/3263106
화창한 아침, 창문 새로 스며드는 햇빛과 선선한 공기. 그리고, 낯선..천자앙? 진짜 뭐지, 술 먹고 진상부려서 다른 애 집에 눌어붙었는 건 아니겠지? 과 후배만 아니었으면 좋겠는데. "기침하셨습니까?" 희미하게 들리는 여자 목소리에, 말투는 또 뭐야. 다행히 과 후배는 아닌 듯하다. 한설현? 서유진인가. 친한 여자애가 워낙 많아야지. 근데 방이 뭐 이리,...
이제 중간고사가 다가왔네요.. 하하 4월 5일-5월 1일 휴재 시험 끝나고 바로 5월 1일에 돌아오겠습니다! 어떻게든 결말을 업로드하지 못한 중편들을 끝매치고 가려고 했는데 역시 시간이 나지 않는군요..ㅠㅠ 1편쓰는 데 2시간 정도 걸리는 편이라 시험기간에는 정말 시간이 없더라고요.. (쓰고 지우고 쓰고 지우고..ㅋㅋ) 영어 수행 망쳐서 중간도 망치면 진짜...
* 우리 모두가 좋아하는 카나가와 국체. 국체면 세세한 설정은 따지지 않는 거예요.* 올캐러 개그(?)* 수겸정환수겸의 성분이 약 25%. 그 밖에도 센루 5%, 하나루 5%, 대만태섭대만 5%, 덕규치수 5% etc. 카나가와는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하지만 모두 개저비엘입니다. 유성애? 그게 뭐지요 (쑻)* 제목은 여러분이 아시는 그 곡 맞음. 김수겸이...
그닥 무거운 분위기는 아닌 듯함…. 뒤가 있긴 한데 이을지는 모르겟어용 + 이어왓어용 https://posty.pe/3lnud4 " 저 새끼 잡아!! " 헉, 헉.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기 시작한다. 손에 들린 생필품이나 녹이 잔뜩 슨 도끼를 등에 걸쳐 메고 기상호가 존나 뛰었다. 말 그대로, 존나 뛰었다. 그렇지 않으면 뒤에서 총알을 갈기는 사람들에게서 ...
퇴고, 오탈자 수정 X 대한민국 국정원 요원이 병약 가이드에 빙의함 " 이 정도면 혼자서 숙소 간 거 아니야? " " ...음 여주씨라면 그럴 수도 있겠네 " " 찾아보고 올게 " " 뭘 또 그렇게까지... " " 술 마셨잖아 " 동혁의 떨떠름한 목소리를 뒤로하고 로비로 나가기 위해 몸을 일으켰다 때마침 지성이 홀로 들어왔다 " 뭐야! 다 어디 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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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고, 오탈자 수정 X 대한민국 국정원 요원이 병약 가이드에 빙의함 기념식은 센터 안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센터는 도대체 얼마나 큰 걸까 먼저 도착한 팀원들은 로비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왜 안 들어가고 여기 있나 싶었지만 굳이 말을 붙이지 않고 정재현의 손이 이끄는 데로 움직였다 우리들이 들어서자 모두의 이목이 이쪽으로 쏠렸다 이런 시선에 꽤 익숙해졌다...
*날조 多 / 캐해 진짜 못함 ***백호의 말투에서 종종 지성이 느껴짐 주의 ***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야. 미국으로 돌아가기까지 일주일 밖에 안 남았으면서 갑자기 우정 여행이라니. 조금 당황했지만 그런 점도 너답다. 인생의 절반을 바다에서 보내놓고 여전히 바다가 좋아? 대상은 조금 다르지만 그렇담 나와 같은 마음이네. 방금까지 내가 뭘 어떻게 하고 ...
퇴고, 오탈자 수정 X 대한민국 국정원 요원이 병약 가이드에 빙의함 적막이 가득한 방 안에 버클 풀리는 소리가 크게 들렸다 [ 점막 가이딩의 기초입니다 잘 따라와주세요! ] 허벅지에 딱 붙은 바지를 잡고 손에 힘을 줘 끌어 내렸다 고개를 위로 올리고 마음을 다잡았다 집중하자 눈을 굴리다 이내 아래로 시선을 고정했다 이불을 손에 쥐고 팔을 지탱했다 가이드와 ...
ㄴ팝송 ㄴ클래식 *이 글 작업하면서 들은 곡입니다. 굳이 들을 필요는 없지만 뭔가 들으면서 글을 보실 분들은 둘 중 하나 골라서 재생 후 영상 화면을 꾹 눌러 반복 재생 설정을 해주세요.(클래식은 반복할 필요x) *약간... 선정적이고 잔인한 묘사가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따로 서재 문을 잠가두지는 않겠지?” 불과 며칠 전, 민환이 한울의 저택에서 나가...
겨울은 춥고 황량하여 적적한 GID마저 느끼게 하였는데, 성중립 화장실 비데 물줄기가 샘솟는 봄이 되고 보니 호르몬의 신비에 절로 탄성이 지어집니다. 위대한 가정법원 앞에 인조보지 둘 바를 모르겠는 그런 날입니다. 코끝에 향긋한 바인더 내음이 닿기라도 하면 디포가 조금은 가벼워지는 것 같습니다. 바야흐로 Bomb 입니다. 혐오표현이 난무하고 실트에 화장실 ...
민환을 팔아넘긴 대가로 본가로 돌아오게 된 한울은 손에 들고 온 짐이 가방 하나가 전부였다. 크기가 제법 큰 가방이었지만 무겁지도 않은지 아주 홀가분하고 가벼운 얼굴로 저택에 들어섰다. “다신 볼 일 없을 줄 알았는데.” 문을 열고 한걸음, 이젠 다른 대우를 받으며 안으로 들어설 수 있었다. 예전에는 전등 하나 바꾸라는 말도 무시했으면서 이제는 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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