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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댠 님, 쥬나 님
흰 파도에 쓸려간 어리석은 천사여, 자신의 앞날도 모르고 그저 태평하기만 하였던 천사여, 너에게 죄가 있다면 어리석음이 죄일 것이다. . . . . . . . . 커튼이 내 몸을 감싸안아올때, 적당한 아늑함과 포근함이 느껴졌었다. 그리고 그 감각이 거짓이라는 듯 나의 앞에 있었어야할 친구들은 온데간데없고, 커튼의 감각도 어느새 사라진지 오래였다. 그러니까,...
그냥 내가 직접 만들고싶어서 시작한건데 생각보다 좀 열심히 그린거같아서 ㅋ 업로드해봅니다 하하 재가공 재배포 자작발언 상업적이용 이런거만 하지말아주십쇼. 감사합니다!
지휘관은 산수에 약했다. 리의 기준으로 볼 때 산수에 약하단 소리다. 보조 기계의 연산 도움 없이도 이진법 계산을 술술 해내던 어린 천재의 기준으로 보기에 파오스 사관학교 수석 졸업생의 산수 실력은 형편없었다. 오셀럼 영구 열차 보고서 위로 복잡하게 나열된 수식을 보던 리는 손가락으로 한 구석을 짚었다. 홀로그램을 손에 든 채 골머리를 앓던 지휘관이 동시에...
피로 물든 애옹 데모닉 외변전 얼굴 네리아 옷 염색~ 3주년 아바타와 제작압 네리아옷사서 염색하고 신나서 스샷 + 메이드복 싸길래 하나 슬쩍 4주년 상의도 싸길래 하나 슬쩍 외변햇지로옹 전압도 뽑아줘가구 염색까지 야무지세하고 아끼던 마스크 까서 씌워줌! 지인이 접는다구 마지막 항아리에서 무기뽑아서 선물해주고감 ㅜㅠ 끼워주고 열심히 키우는중 따흑
그 충동은 불현듯 찾아왔다. 그저 평소와 다름없는 일상의 오후. 특별히 무슨 일이 있었다거나, 어떤 계기가 있었던 것도 아니었다. 굳이 따지자면, 그간 쌓이고 쌓인 스트레스가 조용히 한계에 다다랐기 때문이라고 할까. 얼마 전 또다시 규율 위반으로 소장에게 불려가 된통 깨지고 며칠 간 비행 금지처분을 받은 데 이어, 대신 좋아하지도 않는 서류작업에 파묻혀 지...
노래 갈래 : 삶[생활] (사랑, 믿음, 소망, 삶[생활], 고난, 자연, 꿈, 사물, 그 외) 조성 : 마단조 (E minor) 아침에 일어나 일하러 집 나설 때 몸이 개운하고 활력이 넘치지만 일을 마치고 다시 집으로 가는 저녁 길에는 몸이 나긋해지며 피로해 지지 어떤 일을 하든 간에 그 끝은 피로해 지는 법 하루하루 돌고도는 삶 살며 지친 이들의 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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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고의 답변 텍스트가 길어진 탓에 포스타입으로 정리하여 드리는 것일 뿐, 답변은 편한 방식으로 이으셔도 됩니다. "음. 고의는 용납 못 한다는 거네요." "걱정하지 말아요 저 스스로 이미지를 깎아내릴 생각은 없어요. 동료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싶기도 하고요." "그렇다면 다행입니다. 저 또한 가능한 마찰이 생길 일은 피하고 싶습니다." 그는 잠시 ...
제목 아이디어 - 이도 시곗바늘이 다섯시를 가리키는 캄캄한 새벽에 일어나 있는 건 한 남자뿐이었다. 다자이 오사무라고도 불리는 그는 잠에서 깨어났지만 일어나기엔 너무 추운 날씨였기에 이불에 앉은 채로 고요한 공기 냄새를 맡으며 책을 읽고 있었다. 그런 다자이 옆에는 츄야가 고스란히 잠들어 있었다. 겨울인지라 차가운 공기로 들이마신 코와 목구멍이 아파졌다. ...
[ 🥼업무가 치사량 📃] " 하... 서류는 제대로 내라.. "[이름]피로해[나이] ?[키/체중]:170cm 59kg[외관]: 전반적으로 마르고 얄쌍하다. [성격] 피곤한,이성적인, 워커홀릭,불신적인, 독단적 [특징] 일을 많이 하는 만큼 돈이 많다... 다만, 쓰지는 않는다. 물욕도 그다지 없는지라.전반적으로 사서 피곤하게 산다. 일을 대충 끝내는 일이 ...
본 도안은 ... '23년도 1월 28일 일러스타 페스 (A19 부스) '23년도 4월 29일 디 페스타 '23년도 4월 30일 오락관 에서 떡메모지(점착없음) 완제품(₩2,000)으로 판매할 예정이오니 참고 바랍니다. 도안 웹판매 개당 가격 1,000 x 2 로 2천원입니다.개별구매 / 기타 문의는 lastabysswalker00@gmail.com으로 메...
그날은 정말 이상한 날이었다. 아니, AOC에 들어온 이래로 줄곧 벤은 석연찮음을 느끼고 있었지만, 그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틈도 없이 바쁜 날들이 이어졌기에 그저 그 불안함을 어쩌지도 못하고 계속해서 흘려보내고만 있었다. 그 기분은 마치, 눈사람을 만들기 위해 굴리던 눈덩이를 실수로 내리막길에서 놓쳐버린 것만 같은 기분이었달까. 이미 자신의 손을 벗어나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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