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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 예시로 보는 멤버십 플랜 아이디어
1. 이 감상을 쓰게 된 동기 게임을 소매넣기 당했습니다. 그런 이유로 달려봅니다. 2. 본 글의 특징 본 포스트는 실제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실시간으로 적은 트위터 감상 타래를 복붙한 것입니다. 따라서 게임 용어나 지명, 인명 등을 부정확하게 기억하고 있을 수도 있고 (특히 천각의 박동... 헷갈려서 대충 적은 적이 꽤 많음) 오타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
달콤하다 못해 온몸이 사르르 녹을 것만 같은 진한 꽃향기가 차량 내부를 가득 채운다. 꽃에는 익숙하지 않아서인지, 운전대를 잡은 와중에도 자꾸만 꽃다발을 올려둔 조수석을 향해 흘끔거리며 눈길을 보내게 된다. 이 정도면 기뻐하겠지. 꽃을 정말 좋아한다고 듣긴 했지만, 지금까지 그 사람과 연애를 하며 한 번도 꽃을 사준 적은 없었다. 사줘야 할 기회 같은 게 ...
지극히 주관적이며, 해석이 정확하지 않습니다. 전문적인 번역가도 아닐뿐더러 서툰 실력으로 예전에 적은 내용이고, 다른 해석은 얼마든지 있을 수 있습니다.당연하지만 1절은 백야, 2절은 암야 스포가 있으며 장차 올릴 3절은 투마, 4절은 물거품의 기억 스포가 있을 예정입니다. 각 루트의 가사들은 부디 그 루트를 완료하고 나서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3절...
※ 주의사항 ※ 거른다고 걸렀지만 파이어 엠블렘: 풍화설월(이하 FE3H, 풍설) 게임에 대한 직간접적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가장 스포일러가 적을 예정이지만 이후 플레이 일지에서는 스포일러를 하지 않으면 리뷰 자체가 불가능한 내용들이 많으니 참고하시길... 캐릭터, 스토리에 대한 감상평은 모두 제 주관입니다. 저는 파엠풍설같이파줄친구...
* 만화 <잔잔한 내일로부터> 속 설정과 아씨님 전설을 바탕으로 각색한 이야기입니다. “오빠, 나 할 얘기 있어.” 그날은 비가 유난히도 많이 오는 날이었다. 하루 종일 온 세상이 햇빛을 가려 버린 먹구름 때문에 회색빛으로 물들어 있었고, 묘하게 세찬 빗방울들이 자꾸만 수면을 간지럽게 때렸다. 보고만 있어도 이상하게 기분이 좋지 않았다. 딱히 그...
* 만화 <잔잔한 내일로부터> 속 설정과 아씨님 전설을 바탕으로 각색한 이야기입니다. 이른 아침을 밝히는 햇살은 가슴이 저릴 만큼 맑고 따스했다. 지난밤 자꾸만 실수했던 게 떠오른 덕분에 한숨도 못 자서 그런지 더 그렇게 느껴진다. 아무도 거닐지 않는 골목길 사이사이를 지나서, 아직 인기척 하나 없는 조용한 아랫마을과 그가 지내는 곳을 가르는 절...
포스트 반응이 없어도 포기하지 마세요!
예전에 그렸던 그림들 백업 (콘스탄체, 카트린, 잉그도로잉그, 이그나츠, 애쉬, 디미트리, 실뱅, 벨레트, 벨레스, 메르세데스, 발타자르, 레오니, 율리스, 아네트, 두두 팬아트)
타반 노영입(DLC, 교사, 기사단 영입 o), 반 친구들 활용, 외전 다 하기, DLC 특전 사용 !! 스포 필터 없음 !! 이거 뭘 얼마나 써야 본문 내용 안 보일 정도로 밀 수 있는 거지? 혹시 뭐 부제까지만 보이게 할 수 있는 설정이 있나? 아무튼 설연휴에 깼으니 클리어한 지 한 달은 지나서 슬렁슬렁 완성했다. 캐릭터 이야기도 쓸 거다. 언젠가는.....
타반 노영입(DLC, 교사, 기사단 영입 o), 반 친구들 활용, 외전 다 하기, DLC 특전 사용 지원회화고 뭐고 쉽게 다 모으겠다며 노말만 n회차를 하다가 생각했다. 재미있는 게임인데 진심 개노잼이다. 남주인공으로 마지막 지원 S를 다 채우고 나면 노인계 루나틱을 시작해야지! 지금까지 노말만 했다. 사실 실수로 세이브파일 덮어쓰는 바람에 남주도 다 못 ...
* 만화 <잔잔한 내일로부터> 속 설정과 아씨님 전설을 바탕으로 각색한 이야기입니다. 어떤 식으로 느껴지는지 정확하게 설명하기 어려울 만큼 어색하기만 한 공기가 자꾸만 감돈다. 정말 오랜만에 만났다. 오랜만이라고 말해도 실은 거의 처음이라고 해도 될 정도다. 마치 어제 같기만 한 그날 이후로 이렇게 제대로 얼굴을 마주한 건 오늘이 처음이니까. 그...
성 발렌타인의 날. 원래는 연인끼리 달콤한 것을 나눠먹으며 사랑의 언약을 나눈다는 소소한 전설이 있으나, 교제하는 사이가 아니더라도 평소 고마웠던 상대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하는 관례가 있는 날이기도 하다. 그리고 그런 날을 맞아 에델가르트는 초콜릿을 만들려 한다. 물론 오해할 여지가 있다는 것은 알고 있다. 초콜릿이라니, 사귀는 사람들끼리 주고받는 사랑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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