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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가 셋에서 하나가 되어도, 아버지의 고양이 이름은 나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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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썰에서 나온 ㅋㅋ 이런 태의가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서 그날밤에 난리나는거지뭐(호호
22.11.27
송어 : 어차피 난 네게 돌아올 수 밖에 없는 사람이었다. [PREVIEW] 화장실에 들어와 비옷부터 벗었다. 교복과 아노락은 하나도 젖지 않았지만 조금 추워서 몸이 으슬으슬했다. 뜨거운 물로 샤워를 하고 적당한 곳에 비옷을 걸어두었다. 화장실을 나오자 보이는 건 내가 화장실로 향하며 흘렸던 빗물을 닦고있는 연시은의 모습이었다.
작품명 : 수면 아래 작가명(팀) : 코마 https://youtu.be/-zNtrhOby1c
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스크롤주의 ⬆ OLD ⬇ NEW 정장쓰 과거랑 현재 짭근 호호 변화 ,,,5월달 이후 연성들인데 정말,,, 다양하지만 다양하지않게 연성한 느낌이라 재미있네요 ㅎㅎ 그림 변화들이 보여서 더 재미있는 느낌이 .. .
「인공지능 로봇의 노동기본권 보장을 촉구하는 시위가 전국적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온라인 상에서 시작된 작은 화젯거리에 불과했지만, 이제는 어느새 광화문에 수십만 명의 인파가 모여들 정도로 큰 사회적 이슈가 되었는데요.」 「네. 사실 고도로 발달한 지능을 가진 로봇이 인간에게 반기를 들고 저항하는 시나리오는 그간 많은 영화 등의 미디어에 등장하지 않...
겜하고서 그린것들이 많네요 호호... 이 겜쟁이는 pvp만 아니면 다 하니 불러주십시오,, 마뷔노기 2세낙서 솁투다 육아일기
트위터... 망할지두 모른단말에... 허겁지겁... 백업... 중복있을슈잇습니다.. 2021구림 아래로 갈 수록 최근.. 작아진이례 작아진 태이 꽤... 많네요...
둘이 펍에서 만나 원나잇하는데 그 밤이 썩 마음에 들었던 일레이가 정태의 뒷조사를 하지만 당연히 평범하게 위조된 정보가 뜨겠지... 태의 쪽도 마찬가지. 그렇게 하룻밤만으로 끝나나 싶었는데 우연히 길에서 또 한 번 마주쳐야 함. 각자 업무용 말고 다른 전화번호 교환하고 꽤 자주 만나서 대화도 나누고 밥도 같이하고 몸도 섞는데 서로에 대해서 아는 건 얼굴 번...
4년만에 돌아온 이 곳은 당연하겠지만 너무나 어색했다. 이 문을 두드려도 되는건가? 한참을 머뭇거리며 망설이고 근처를 정처없이 배회하기를 몇 시간. 해는 완전히 저물고 밤의 불빛이 하나 둘 씩 켜질 때가 되어서야 더 이상 망설일 시간이 없음을 느낀 그는 심호흡 세 번을 하고 문을 노크했다. 똑, 똑, 똑. 이윽고 문이 열리자 두 살 아래의 여자아이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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