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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섭대만... 입니다만 지금은 안 나옴. 사망 소재 주의, 준섭이가 살아납니다. 뻔한 소재 주의. ----------------- 눈을 떠보니 넓게 펼쳐진, 아무것도 없는 하얀 방이었다. 아니, 아무것도 없다는 건 거짓이다. 글자가 하나가 떠 있었다. 조금 크기가 컸기에, 조금 뒤로 물러서서 봤었어야 했다. 이 공간이 도대체 어딘지, 저 글을 보면 알 수 ...
송태섭과 정대만이 BL 세계관에 뚝, 떨어졌습니다. 그렇게 시작하는 태섭대만 썰, 주의, 아주 약간 모브 소재 있음. 썰 형식이라 보고 싶은 부분만 빠르게 썼습니다. ------------------ 부모님이 갑자기 출장을 간다는 것이었다. 갑자기요? 어제까지는 일언반구 없었는데 갑작스레 정해진 일이라고 한다. 엄마한테 고개를 돌리니 어쩔 수 없는 일이라며...
📌 만화 / A5 / 내지 20p 내외 / 4,000원 / 전연령가 / 원작배경 일상물 / 부스위치 D14-a 📌 선입금 페이지: (마감) https://forms.gle/eyCbcZ1JfWdJoFA69 📌 선입금 기간: 5/30 23:59까지 *변동가능 📌 태섭이와 대만이가 썸을 타는 내용의 짧은 에피소드가 2개 수록되어 있습니다. 📌 통판, 유료 웹발행...
좋아한다. 새빨간 얼굴, 떨리는 목소리. 답지 않게 잔뜩 긴장한 정대만의 얼굴을 보던 송태섭은, 웃으며 그 손을 꼭 잡았다. 네. 저도요. 믿기지 않는다는 얼굴로 정대만이 그를 올려다봤다. 송태섭은 웃는 얼굴로 못 박듯 말한다. 우리 사귀어요. 진짜? 네. 진짜로. 송태섭 서른 세 살, 정대만 서른네 살의 여름. 정대만이 송태섭에게 365번째로 고백한, 그...
브컨 요소 주의. 컷은 몇 없으나 다소 폭력적으로 느껴질수 있습니다. 19금을 걸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했지만.... 메시지 보내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짝사랑은 누군가에겐 자해나 고통과도 같다 생각합니다.. 설레이는 두근거림의 짝사랑도 존재하겠지만 누군가를 좋아하며 내 마음을 내비치지 않는다면 내가 설레이거나 고통받는건 상대 하기 나름이겠죠. 좋...
-리네이밍 수정 주의 깡깡깡, 구두 뒤축이 철제 계단을 거칠게 두드리며 머리 위를 시끄럽게 울렸다. 끈질긴 새끼들. 정대만은 왼쪽 팔꿈치 위로 힘겹게 매듭지은 손수건의 끝을 입으로 물고 힘껏 잡아당겨 조이며 잇새로 욕지거리를 내뱉었다. 탄환이 스친 부위는 피는 멎었으나 아직도 화끈하고 얼얼했다. 언제까지 이대로 방치할 순 없지만 그렇다고 치료받기 위해 순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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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봐도 크게 상관없지만 1편 https://posty.pe/6rmaq0 2편 https://posty.pe/bznf3z 요근래 몸상태가 계속 별로라서,, 그릴 기력도 없었구 요즘 또 그림그리는게 별로 즐겁지가 않아서 이걸 그리는게 생각보다 시간을 많이 잡아먹었네용.. 그래도 다 하고나니까 쪼금은 뿌듯하기도해욤 제목은 대만이가 라디오로 듣는 노래로 했는데 비...
캐날적 주의 9 베개에 얼굴을 묻고 소리를 질렀다. 미쳤다 송태섭. 진짜. 미쳤다. 주먹을 쥐고 매트리스를 인정사정없이 내리쳤다. 샴푸는 무슨 샴푸. 향은 무슨 향이야. 눈치도 없이 쿵쿵거리는 가슴을 주먹으로 퍽퍽 쳤다. 한참을 미친 사람처럼 머리카락을 쥐어가며 소리 없는 절규를 외쳤다. 어두웠던 바깥은 점점 밝아지고 태섭의 눈 밑은 어두워졌다. 남자랑 뽀...
트위터백업 탱댐조금
불행히도 살아남아 버린 탓에 받게 된 질타는 가족 잃은 상주를 후벼파는 것을 넘어 제 어린 시절을 송두리째 망가뜨렸다. 고작 밖에 나가 놀다 늦게 들어와 꾸중을 들을 만한 나이에 장자라는 뜻도 모르는 직책을 떠맡게 되었고 나날이 판사를 자처하며 제 가족을 비난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모호한 경계 속에 유일한 웃어른이셨던 엄마 조차 판사를 가장했다. 그러나 ...
안녕하세요 태섭대만 온리전에 나오는 회지 '안녕,겨울' 샘플입니다! 흑백만화/전연령/32p/A5사이즈 온리전 이후 웹발행 예정입니다🔥
*트위터 + 메모 ⚠️⚠️ 수인 ⚠️⚠️ ※ 표현이 과격합니다. 나를 너무 좋아하는 거 아니냐고 말하는 당신에게 무슨 말을 할까. 침묵이 깔리자 당신은 얼굴을 붉혔다. 대만은 맹세코 이 자그마한 강아지를 키울 생각은 없었다. 비도 오는데 밖에서 너무 불쌍하게 떨고 있어서 데려오긴 했지만, 비가 그치면 근처 병원이나 보호센터에 연락해 맡길 생각이었다. 그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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