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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얼모얼 님, 독사 님
2022년 12월 뮤즈스코어 4가 출시된 이후, 2023년 1월 13일 뮤즈스코어 4 첫번째 패치 버전인 뮤즈스코어 4.0.1버전이 출시되었습니다. - 뮤즈스코어 4가 설치되어 있는 사람이라면, 자동으로 뮤즈스코어 4.0.1 출시 업데이트 안내 메시지가 나오며, 바로 해당 패치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뮤즈스코어 4.0.1 패치 버전이 출시된 이후, 주요 변...
※이 글은 제가 기존 제 블로그(현재 운영 종료)에 적었던 것을 그대로 여기로 옮겼습니다. 다만, 이곳으로 이전할 때는 현재시점에 맞춰 일부 날짜 부분을 변경하였습니다. 각 연결고리와 영상은 출처를 표시했습니다. ※뮤즈스코어 4는 "무료"입니다. 2022년 12월 15일, 뜻 깊은 날이 왔습니다. 2020년부터 개발에 착수해 약 2년 만의 시간 끝에 완성한...
[일반 슬롯] ● 마감 9/1~ ㅇㅅ님 ○ 빈자리 ● 마감 ◎예약 [예약 리스트] 선착순 두분 할인을 진행합니다. 전체 가격 10%할인! 🌈 [내 일기장에는 동화가 쓰여있지] 동화 커미션 🌈 *주의사항* -고정틀 커미션이 아닙니다! -기본 배경은 무조건 크레파스로 낙서한 분위기입니다. 그림의 요소는 다양하게 가능합니다. - 동물 귀 꼬리의 커스텀이 자유입...
네가 남자 좋아하는 거 알고 있어 下 증거를 보여줬으니 지창민은 할 말이 없었다. 긴 세월 동안 지켜본 순도 백 퍼센트 헤테로 남자가 ‘널 좋아해.’, ‘사랑해.’ 백번 말해봤자 어차피 신빙성 없었을 텐데, 증거를 손에 쥐여주고 실컷 실감하게 해줬으니, 기대 안 해볼 수가 없었다. 이재현 마음에 대해. 창민은 결국, 돌고 돌아 다시 제자...
몇 시간이 흘렀나 모르겠다. 컴퓨터 속 시간은 엉망이라 확실하게 알 수도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해가 뉘엿뉘엿 지는 중인 지금, 컴퓨터는 새벽 3시 48분을 가리키고 있었기 때문이다. 아무튼, 그런 건 상관없다. 드디어 완성했기 때문이다! 내 걸작. 내가 만든 최고의 작품. 아- 작품까진 아니고. 어쨌든 눈이 빠지도록 기계를 만지고 키보드를 두들기고 한 ...
사실 이 일기는 하루 밀렸다. 어제 쉴 틈도 없이 정리만 하다가 치울 게 반이나 남았는데도 먼지가 잔뜩 쌓인 침대 위에 그냥 엎어졌다가 그대로 잠들어버렸기 때문이다. 이런! 덕분에 지금 쉴 틈도 없이 기침하는 데다가 기관지가 계속 간질간질한 게 미칠 지경이다. 하지만 어쩔 수 없지. 침대에 그냥 누워버린 건 나인걸. 아무튼 지금 정리하다 지루해져서 일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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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은 코마에게 직접적으로 물었다. 그냥, 네가 우연이라는 말을 빌려 몇 번이고 스치는 나를 이상하게 생각하지는 않으려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내가 가볍게 던지는 말에 우리가 겪었던 일들이 떠오르지는 않을까 하고. 코마, 목표가 없던 사람에게 억지로 목표를 쥐어주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 - 글쎄, 부담감을 느끼고 금방 삶을 포기해 버린다던가... 아니...
for. my Eddy - 그 날은 유난히도 추웠다.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손이 꽁꽁 얼어버리고, 가볍게 숨을 내쉬기만 해도 하이얀 입김이 사아악 하고 하늘로 날아가는. 잘 지내고 있냐. 파이브는 털썩 걸터앉아 차갑게 얼어붙은 돌을 쓰다듬으며 말했다. - 파이브의 하얀 손이 차갑지만 매끄러운 돌에 닿자마자 새햐안 눈이 사르르 녹아내렸다. 그리고 돌에 새겨...
* 해바라기의 꽃말은 기다림. * Khai dreams의 Sunkissed란 노래의 가사를 일부 발췌 및 약간의 수정이 있습니다 for. my Eddy ♬ So slowly, a sunlit dream pulls me out of sleep Feel the morning through the blinds 아주 살며시, 햇살 비치는 꿈이 날 잠에서 깨게 해 ...
■ 캐붕o
기본(화이트) 모드로 감상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아, 나 이제 진짜 걔 안 만나." "구라 치지 마. 너네 그렇게 해서 만난 게 벌써 삼 년도 넘었다." "나보고 지긋지긋하대." 야⋯⋯ 너 울어? 그 이민혁이 나한테 먼저 끝맺음을 했다. 이제 지긋지긋하다고, 이제 그만할 때 되지 않았냐며 그 엿같은 자존심을 바득바득 세우고 자리를 박차고 나간 게 벌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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