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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주의 : 욕설, 가스라이팅 묘사가 있습니다. *성행위 묘사는 따로 없으니 준댐/댐준 중 좋아하는 cp로 읽어주세요. 권준호는 연인의 따뜻한 체온을 느끼며 생각했다. 치르치르의 파랑새는 처음 그 장소에 있었다지. 나도 먼 길을 헤매다 결국 네 곁으로 돌아왔구나. 중학생 권준호는 자신이 아주 평범한 와중에 남들과 아주 조금 다르다는 사실을 알았다.으레 그 나잇...
*회지 출력용으로 수정이 이뤄졌기 때문에 해당 글은 낙서만 남깁니다. 댓글과 하트 모두 감사합니다! *수정본과 완결까지의 분량은 준댐 교류회 원고 배송 후, 파본 여유분 소량 통판과 웹 발행이 진행됩니다. https://non-alcoholic-d.postype.com/post/15226945
준호는 푹 눌러 쓴 볼캡을 벗고 근처를 둘러보았다. 저마자 난리통으로 왁자지껄한 골목을 보고 있자니 기류만으로도 얼큰하게 취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휴대 전화를 들었다 놓기를 반복했다. [야 나 취햏ㅎㅅ] 같은 문자로 사람을 대리 운전 기사마냥 불러낼 수 있다니. 준호는 한숨을 내뱉었다. 이곳에 있는 사람들 중 유일하게 술 냄새 풍기지 않는 숨일 ...
풋내기와 천재 사이 for. 농사님 호열은 준호와 대만을 뚫어져라 바라보는 백호의 뒤통수를 본다. 어제 하굣길에서였다. ‘안경쓰랑 만만이랑 사귄대.’ ‘호오…’ ‘어떻게 안경쓰가… 만만이랑?!’ ‘흐음.’ ‘눈이 삔 거 아니야? 안경 군이 훨씬 아까워!’ ‘그래?’ ‘당연하지, 안경맨은 어른스럽고 친절하다고. 만만쓰는 바보 같고.’ ‘그치만 대만 군은 잘생...
하루 100자 쓰기 챌린지 중... 인데 워낙 산만하게 적어서 뭐라도 정리해서 적자 + 뭔가 쓰다보면 관성이 붙어서 완성 비슷한 건 하겠지 일단 저지르고 보자 하는 마음 의사 권준호, 선수 정대만 현실과 같지 않습니다. 대충 설정한 부분 많습니다. * 반투명한 창문이 유백색 보석처럼 밝다. 근래 며칠 동안 날이 좋더라니, 오늘은 유달리 좋은 모양이었다. 알...
권준호의 오늘은 심란하기 그지없다. 좁아터진 주차장에서 겨우 선 안쪽으로 차를 욱여넣고 홧김에 문을 열다 옆 차를 긁는 것으로 시작된 하루가 전에 없게 역동적이었다. 시시콜콜하게 신경을 거스르는 일들은 직장인에게는 일상의 한 부분이었지만 이건 누가 종일 불행을 사주라도 하지 않으면 불가능한 정도의 수위였다. 내 것 아닌 실수로 힐난을 듣는다든지 결과를 엉망...
휴르르 님, 요정 님
진동을 느끼고 화면을 확인하면 익숙한 이름이 있다. 시간은 아홉시 반. 오늘은 좀 일렀다. 짝으로 마셔도 겉이 멀쩡한 탓에 대만의 주량이 실은 얼마 되지 않는단 걸 모르는 사람이 많았다. 그 까닭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벌써? 싶긴 했지만. 어리광을 언제까지 받아줘야 좋을지, 머잖아 제대로 말을 해주기는 해야 할 것 같은데 이건 준호에게도 무 자르듯 되는 일은...
*동시대 코로나19 관련 AU(?), 30대, 같은 구단 근무, 동거 설정. “어, 준호야. 코로나 음성? 다행이네. 그래 그러면. 응, 이따 봐.” 통화를 마친 정대만의 표정을 본 선수가 말을 건다. “대만 선배, 뭐 좋은 일 있어요?” “아~ 아니, 애인이 코로나 검사 했는데 아니래서. 감기래 감기.” 아침에 의무팀 권쌤 코로나 의심이라고 증상 있으면 ...
공은 공중에 떠서 무릎이 또 망가졌다. 정대만 나이 33살의 일이었다. 파울이 거칠게 들어온다 싶었다. 몸이 기울 때까지는 3점슛 라인이니까 자유투 세 개군. 정도의 생각만 들었다. 땅에 닿으면서는 어, 이거 범상치 않은데… 했고 쾅 부딪히고는 너무 아파서 아무 생각도 안 들었다. 들것에 들려나가면서는 아, 제발, 안 돼…. 그 말만이 머릿속을 맴돌았던 것...
제가 좋아하는 요소를 때려 박은 바람에, 준호 캐해에 ???가 계속 떠오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철이 좋아하시는 분들은 분노하실 수도 있습니다...... 1. " 권준호." " 네." " 13페이지 읽어볼까." " 낮은 곳에 있고 싶었다. 낮은 곳이라면 지상의 어느 곳이라도 좋았다-" 낮은 목소리가 조용한 교실을 울렸다. 점심 시간 후의 5교시는 오수에 들...
준댐 환연 외전 준댐 환연 세계관에서 이어짐근데 앞 내용 몰라도 괜찮음... - SPORTS "코트 위의 불꽃" 농구선수 정대만, 인생의 2막을 시작하다 - 매 순간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는 정대만, 영원히 소년으로 머무를 줄 알았던 그가 청년이 되어 나타났다. 앞으로의 성장이 더욱 기대된다. BY. SeGye 2023.04.06 (화보 사진)티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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