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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영연님의 갓생을 응원하며 달달한 명석수연 드립니다. *갈등이 너무 없지만 애초에 그냥 둘이 염천 떠는 거 쓰고 싶어서 쓴 것,,, *영연님 알라뷰 벌써 29일. 유혹에 흔들리지 않는 나이까지 먹어 놓고는 소소하게 이런 날짜나 세고 있다. 단 것을 썩 좋아하지 않지만 물리지 않는 단맛이란 게 있다면 이런 기분일까. 잇몸이 마를 새 없이 웃음이 나오는 시간...
명석수연 IdealType w. 니나노 04. 이상형과의 수연은 아직 피곤한 몸을 비행기 좌석에 깊숙이 기대며 제법 지친 눈으로 명석의 자리를 바라보고 있었다. 손 끝으로 자리 수를 헤아려보니 벌써 일곱, 여덟... 이렇게까지 멀 일이야. 손에 쥔 티켓은 손바닥에 찔려 끝이 무뎌지고, 몸이 아프다는 것을 자각한 탓인지 아무것도 아닌 일에도 기분이 숫제 너울...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정명석 X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채송아 AU *인물 설정만 그대로 가져왔을 뿐, 배경이 상당부분 다를 수 있음 *작가는 음악적 지식이나 법률 지식이 별로 없음 *트위터에 연재 중인 썰 옮김 - 수정사항 있을 수 있음 재단의 후원을 받아 변호사가 된 정명석과 바이올린만은 지키고 싶었던 비운의 바이올리니스트 채송아 "바이올린, 잘...
나비가 셋에서 하나가 되어도, 아버지의 고양이 이름은 나비였다.
"케이스 한번 읊어봐라." 운전대를 잡은 승준은 신호를 대기하며 거만하게 말했다. 명석은 조금 생각을 정리하고 입을 열었다.
"거기 서류. 들고 가서 보고, 나한테 오늘 퇴근 전까지 브리핑해라." 명석이 들어서는 것을 확인한 승준은 그와 눈도 마주치지 않고 말했다. 명석은 테이블 위 가득 쌓인 서류를 한번 보았을 뿐, 장승준 변호사에게서 눈을 뗄 수 없었다.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생각했더니만, 그 커다란 몸을 매다는 물건일 줄이야. 대관절 이것이 무슨 효능이 있는지, 가내 하나...
명석수연 IdealType w. 니나노 03. 이상형에게서는 오랜만에 한바다 대회의실이 붐빈다. 들고나는 변호사만 몇인지, 시끌벅적한 회의실을 둘러보며 숫자를 헤아려보던 수연이 이내 포기할 정도였다. 중앙 가장 큰 의자에 앉은 한 대표는 물론 이제 막 걸음을 내딛기 시작한 수연의 시야에는 보이지도 않을 만큼 까마득하고 화려한 이력의 파트너들이 앞다투어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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