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자를 위한 진혼곡, 다소 어둡고 피폐합니다, 에반에센스의 음악에서 영감 받아서 지었습니다
해골들과 널브러진 시신들, 죄책감과 양심의 가책으로 무너져가는 너, 피를 든, 피로 가득 찬 너의 심장은 너를 향해서 마지막으로 부르짖어, 무언가 잊은 건 없냐? 진정으로 이게 너가 원하던 거냐? 이웃들, 사랑하는 사람들을 파멸의 길로 이끈 너는 맨정신, 제정신이 아니었다고 변명해, 하지만 슬프게도 아무도 너의 말을 믿지 않아, 너의 묘지에는 이웃들을 죽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