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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준휘는 숙소를 오는 내내 명호를 등에 업고 왔다. 중간에 명호도 내려달라는 말을 하거나 준휘도 명호에게 이야기할 법도 한데 서로가 마치 이런 시간을 원했다는 듯 그 누구도 불평하지도 싫다는 생각을 하지도 않은 채... 그렇게 준휘는 숙소 방 안까지 도착할 때까지 명호를 업고 들어왔다. "명호야 먼저 씻을래?" 명호를 침대에 내려주기 전 먼저 씻을...
* 포타 날짜 너무 동떨어지는게 싫음+근데 안써짐... 콤보로 중도 방생의 의미로 ... * 중도 방생이므로 언젠가 이어질수도 제목이나 내용이 조금씩 바뀔수도 삭제될수도 나는 금년에 열 넷 난 처녀애입니다. 내 이름은 이성우이고요. 우리집 식구라고는 세상에서 제일 멋진 우리 아버지와 단 두 식구 뿐이랍니다. 우리 아버지는, 그야말로 세상에서 둘도 없이 다정...
퇴고 안 함 +현대 패치 모든 괜찮으신 분만 봐주세요 이유는 터무니 없다. 남편이 첫사랑을 못 잊었기 때문이다. 나는 첫사랑 없는 줄 아나 보지? 발단은 한 달 전 서재 청소하다가 발견한 사진 한장으로부터 시작된다. 대학시절에 앳된 모습의 남편과 그 옆에 다정히 팔짱을 낀 채 웃고 있는 똑같이 앳된 모습의 미인과 그녀와 닮은 모습의 소년(지금 남편의직장후배...
무뢰한 정재곤 나 정재곤을 이렇게 사랑할 마음은 없었는ㄷ,,,ㅔ,,,,,, 보고 싶은 게 자꾸 생기는 건 왜일까,,,,,? thㅏ랑하기 떄문일까,,,,, 재곤이 이미 이혼남인데 무슨 또 이혼남이냐 그냥 이혼남 보고 싶어서요,,,,,(?) 수상할 정도로 이혼을 좋아하는,,,,, 아 또 슬슬 버릇 나오네 1. 이혼 당한 재곤 2. 이혼 얘기 먼저 꺼낸 재곤 1...
"내가 왜 이 얘기를 다른 사람 입에서 들어야 하는 거냐?" 화가 잔뜩 난 남자가 맹수처럼 으르렁거렸다. 대만 선배는 10년이 더 넘은 언젠가의 기억 속 같은 얼굴을 하고 있었다. 더 이상 함부로 성질을 내는 사람이 아니란 걸 알아도 16cm 가까이 되는 덩치 차에서 나오는 압박감은 어쩔 수 없는 것이라, 긴장감에 쿵쿵거리기 시작하는 심장을 꾹 내리누르려 ...
*슈로대t 시공이라는 설정입니다. *캐붕주의 행복할 줄 알았던 가족의 일상은 그녀의 이혼선언에 부서졌다. 아이를 낳고 단란한 가정을 이뤘으나, 아무로는 여행에 빼달라고 말하며 가족에게 선물을 잔뜩 사줬다. 그 나름대로 표현한 아이와 벨토치카에 대한 애정이었다. 그러나 벨토치카가 원하는 건 이게 아니었다. 아무로도 아이와 같이 있어주길 원했다. 가끔이라도 좋...
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첫눈에 반한다는 말 같은 건 그냥 하는 말이라고 생각했다. 고등학교 입학 후 첫 농구부 집합 날 나는 그게 어떤 의미인지 알게 되었다. 나는 내 옆에 선 최동오에게 첫눈에 반했다. 녀석은 잘생긴 얼굴에 다정하고 섬세한 행동으로 내 마음을 완전히 뒤집어놨다. 거기다 농구는 또 얼마나 잘하는지. 머리를 짧게 깎은 시커먼 사내놈들 사이에서 혼자 고고한 학처럼 굴...
* 가볍게 읽어주세요 * 우성모브 요소주의 ( 막 그렇게 심한건 아님 ) * 우성과 명헌이 선후배 관계가 아닌 설정입니다 (모르는 사람인 설정) * 현실 고증 전혀 없음 이것저것 찾아보며 쓰는 중입니다.. 캐붕주의 우성은 명헌의 차를 타고 집에 돌아왔다. 몸에 벤 고기 냄새에 깨끗하게 씻고, 보송한 상태로 침대에 누웠는데 명헌의 얼굴이 아른거려 통 잠에 들...
미폴로지아의 밤바다에서 보낸 시간을 헤아릴 수 없지만, 티어스는 언젠가 딛었던 백사장의 감각을 떠올린다. 노래를 부르고, 몸을 구긴 채 별을 보고, 맹세에 가까운 말을 읊었던 장소에서, 앙증맞은 크기의 반지 상자는 그에게로 되돌아왔다. 타인의 손을 타서라도 돌려주겠노라 하는 상대의 말에서는 어떤 견고한 의지마저 느껴졌으므로, 앞으로 상대가 내달릴 행선지에...
※알오물 ※소재주의 동혁은 말없이 민형이 건네준 초음파 사진을 뚫어져라 쳐다보았다. 한참 동안 말이 없자 눈치 보며 계란말이를 집어 먹던 민형이 기어들어 가는 목소리로 말을 꺼냈다. 오늘 병원 다녀왔는데 잘 자라구 있댕.. 완전 곰젤리처럼 생겼어 울 삐약이. 입덧약도 받아왔어. 진짜 거짓말이 아니라는 걸 증명하듯 약 봉투도 꺼내고 산모 수첩도 꺼내 보여준 ...
집으로 돌아가는 차 안엔 적막이 감돌았다. 누구도 섣불리 먼저 입을 열지 못했다. 무슨 말을 해야할 지 몰랐고, 각자의 감정을 표현할 말도 적당치 않았다. 새삼스러운 일은 아니었다. 태섭이 눈을 뜬 그 날 이후로 둘 사이엔 대화가 거의 없었으니까. 태섭은 죄인이라도 된 듯 내 얼굴을 바로 보지 조차 못했고, 나는 시간을 준다는 핑계로 그를 방관했다. 하지만...
데굴데굴 굴러라 아츠무 하이큐 / 하이큐드림 /미야 아츠무 / 미야 오사무/드림/후회/임신/아기/이혼/ 네임리스 오타는 플러스 유즈루는 아츠무 아들 ( )은 오사무 여자친구 사투리 서툼주의 [ ] 일기장 내용 [늦은 후회] +분량조절 완전 실패했습니다. 10. “내 휴대폰 내놔” 아침 해가 밝자마자 아츠무의 집으로 찾아온 ( )이 그를 째려보며 휴대폰을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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