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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선우에게 온 문자를 확인한 고원은 옆에서 어떻게 답장을 보내야 하는지 징징거리는 유화에게 자신의 핸드폰을 보여주었다. 자신의 핸드폰만 노려보던 유화가 의아한 얼굴로 고원의 핸드폰으로 시선을 옮겼다. 그리고 고원의 핸드폰에 뜬 선우의 메시지에 화들짝 놀라며 고원을 쳐다보았다. 야, 너 사실대로 말 안 할 거지? 유화의 물음에 고원이 글쎄요? 하고 고민하는 척...
오 맙소사. 앤캐 생기다. 커뮤에 애정이 없어서 걍냄 사물함받은거 개많았는데 저때 컴때문에 두개밖에 로그 못함 ㅠㅠ 시바 죄송 진짜 개고마웠는데 편지 저장 못했음 귀여웠는데 날라감 으아아!!!! 그러다 탈주하고 연애함 (커뮤가너무피폐해서) 앤캐인장불펌 틈만 나면 이러고 놀기 원래 이런거 잘 안해주는데 심심해서 그려줌 원래 이벤트 안챙김 그게 상여자특임. 안...
- 지극히 글쓴이의 취향이 다분합니다. / 옛날에 쓰던 글 재업, 약간의 리네이밍과 수정 정국이 날이 밝아 눈뜨자마자 가장 먼저 할 일은 장작을 베는 일이었다. 아직은 한참 추워 주인댁 나리가 밤에 뜨뜻하게 자기 위해 불을 떼어야 하니 필요했다. 산에 올라가 장작에 쓸 나무를 구해오고 다듬고 장작을 벴다. 그러고 나서는 종들이 하는 일은 뻔했다. 마당 청소...
덜컹, 덜컹. 조그마한 마을버스가 과속방지턱을 넘을 때마다 유화와 고원의 몸은 동시에 공중으로 붕, 하고 떴다. 버스 기사가 얼마나 빠르게 달리면 유화는 순간 놀이기구를 탔나 싶은 생각도 들었다. 몸이 붕 뜨는 순간 유화는 버스에 머리를 박을까 걱정이 되어 허리를 살짝 숙였지만, 고원은 아까부터 무슨 생각을 하는지 천장에 닿을락 말락 하는 머리통은 생각도 ...
남들은 모두가 나보고 정이 없다고 했다. 떠나간 사람들은 이렇게 말했다. 매번 인간관계가 뒤틀려 복잡하게 산다고. “ 이한, 엄마 아빠가 없는 동안 누나를 잘 부탁한다. ” “ 누나는 정이 많은 사람이니, 조금 힘들어할지도 몰라 ” 그런 복잡한 인간관계에 변하지 않는 건 가족 밖에 없었다. 가족 중에서도 단 한사람. 성인이 되기 전, 부모님과 떨어져 살게 ...
감사합니다.
주호 형이라고 뜬 핸드폰 액정을 확인한 유화는 화들짝 놀라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그리고는 고원이 있을 세탁실을 향해 빠르게 달렸다. 야, 야, 이고원! 다급한 유화의 목소리가 집안을 쩌렁쩌렁 울리자 세탁기에 세탁물을 넣고 있던 고원이 놀란 얼굴로 뒤를 돌아보았다. 무슨 일이에요? 고원의 물음에 유화는 거친 숨을 헐떡이며 고원에게 핸드폰을 건네주었다. 자...
쿵, 쿵, 쿵. 고원아, 이고원, 형 왔다. 안 일어났냐? 집 안이 무너질 듯 쿵쿵 두드리는 소리에 침대에서 잠들어 있던 고원은 잠에서 깨고 말았다. 여전히 잠이 잔뜩 묻어나는 얼굴에 마른세수를 하며 고원은 작게 시발, 하고 중얼거렸다. 주말 아침부터 또 지랄이야. 이 상황이 매우 익숙한지 고원은 한숨을 푹 내쉬고는 허리를 일으켰다. 여전히 밖에서는 누군가...
* 본편 시기상 스토리와는 관계 x * 그냥 아무 관련 없는 번외편. “ 오우! 여전히 사이 좋아 보이는 둘! ” “ 우즈인가! ” “ 좋은 아침이에요 ” 이건 쿄쥬로와 내가 혼인하기 전, 아직 귀살대에서 활동하고 있을 때 일이었다. “ 오늘은 딱 붙어서 뭘 하나? ” “ 아, 우즈이씨도 알아요? 미신 같은 거 ” “ 미신? ” “ 예를 들어, 문지방을 밟...
카즈하루 글에서 뭔가 그림이랑 안 맞는... 혼마루 묘사가 있다면.... 마음의 눈으로 바꿔서 읽어주세요(급기야) 남사들 스포? 있는 버전은 글 6에 있음.
00. “후우…….” 몇 년 만이더라. 상담소에서 담배 피우는 거. 재떨이도 오랜만에 찾느라 한참 걸렸네. 꽤 오랜 시간동안 상담소를 들쑤셔서 찾은 재떨이는, 구석에 처박혀 있어서 먼지로 가득했다. 그런 재떨이를 대충 물로 씻어내고는, 테이블에 올려다가 정장 주머니에 넣어둔 담배를 꺼낸다. 평소에는 상담소에서 담배 필 생각도 딱히 없으니까 아예 담배도 안...
00. “음...이것도 버릴까...아니 아까운데…….” “평소에 안 보는 건 앞으로도 평생 안 볼 것들이야. 아깝다 생각하지 말고 후딱후딱 버려.” “그런가…….” 평소처럼 가족끼리 저녁을 먹다가 ‘책상 정리 좀 해라’ 라는 엄마의 말을 듣고 저녁을 먹은 뒤 에쿠보와 청소를 하고 있던 중이었다. 사실 책상 정리는 이미 진작에 끝났고, 이제 책상 옆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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