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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리사] 사랑에 빠진 유키나

사랑에 빠진 유키나 x 살짝 둔감한 리사 / 가 자기페이스대로 연애를 하려는 그런 내용입니다 / 원래 쓰려던 유키나와 살짝 멀어지긴 했지만 그럭저럭 써진 것 같아서 기쁘네요

사랑에 빠지면 사람이 바뀐다고 하지만, 그 말은 왠지 사실이 아닌 것 같아. 물론 주변에는 사랑에 빠진 다음에 바뀐 예시가 굉장히 많았어! 당장 란 짱만 해도 사귄 다음에는 부쩍 바뀌어서, 모카랑 24시간 붙어있으려고 하지를 않나, 그 아리사도 카스미한테 조금씩이나마 스킨십을 하는거 있지? 혹시 이렇다면 유키나도 조금 가능성 있는게 아닐까? 하고 두근거렸지...

[미사코코] 보지 못하는 아가씨와 메이드 미사키 (完)

이걸로 끝! / 나름 해피엔딩으로 썼다고 생각하는데 해피엔딩일지는 모르겠네요/항상 장편쓰면 마지막 마무리가 항상 어설프단 말이지/다음에는 고양이 리사 x 주인 유키나나...

결혼식 준비는 일사천리로 진행되었다. 사실 결혼을 한다는 사실을 나만 몰랐던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순식간이여서, 눈을 감았다 뜨니 결혼식 당일이였다. 드레스의 준비, 하객준비, 장소섭외, 당주님 내외분과 부모님의 설득에 이르기까지 일주일도 채 걸리지 않았던 것이다. 승낙을 하긴 했지만 시간이 좀 있으니까 느긋하게 기다리면 되겠지, 싶은 내 예상과는 다르게...

[카스아리] 사랑에 빠진 아리사

하도 미사코코만 써서 다른걸로 / 사랑에 빠져서 성격 확 바뀐 나머지 애교덩어리로 바뀌어버린 아리사 / 란 / 아야 / 유키나 이야기 / 사실 그냥 달달한거 써보고 싶었음

사랑에 빠지면 사람이 바뀐다는 말 알아? 나도 그런 말이 있다는 것 정도는 알고있었지만 믿지 않았어! 나만봐도 그래! 물론 완전히 바뀌지 않았다는건 아니야, 으음, 예를들어서 어떨까... 첫사랑이자 내가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사람인 아리사를 예로들 수 있겠네! 첫 눈에 반하고 나서 아리사한테 적극적으로 구애한지 일 년, 마침내 아리사가 내 고백을 받아줬지...

은빛 검사를 사랑하는 인어 씨. <1>

어릴 때 만난 검사 유키나와 인어 리사가 다시 만나서 사랑 하는 이야기. 초반 분위기가 조금 어두워요. [~을/를 사랑하는 ~씨.] 시리즈. 자세한 건 후기에서 확인 부탁드릴게요.

0장. 어린 날의 기억 울면서 뛰어가고 있었다. 눈물이 앞을 가려서 그 무엇도 보이지 않았다. 흐릿했다. 아무것도 안 보여서, 뛰다가 넘어졌다. " 으앗... " 피가 흐른다. 까진 무릎에서, 피가 흐르는 걸 봤다. 아무런 생각도 들지 않았다. 그냥 이대로 피가 멈추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주변은 이미 어두워져 잘 보이지도 않았다. 바닷가에서 들려오...

은빛 검사를 사랑하는 인어 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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