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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수사반 이과조, 원혐조, 라떡조, 오로라조 / 미수뜰, 미수각, 미수션, 미수랃, 미수덕, 미수룡 - 신뢰 22. 03. 20. 미수반 아콘테! 나는 이 편에서 팀원들 간의 신뢰가 잘 보여졌다고 생각함. 상대방이라면 저럴 테니 혹은 할 수 있을 테니 나는 내 자리를 지키고 상대를 믿어야 한다. 신뢰라는 게 결국은 이런 거잖아. 이게 무려 아콘테에서...
*아주아주 편안하게 볼 수 있는 썰입니다.* *알페스/프 요소 없습니다.* *편의상 님자 생략 합니다.* 각경사님이 경장 시절 때 성화구 쪽 치안이 안 좋아서 심각하진 않지만 거슬리는 범죄들이 좀 많았었는데 그런 일들 때문에 경찰들이 좀 분주하고 인원이 부족 했었단 말이야? 각경장님은 크게 현장에서 뛰는 포지션이 아니었고 부검이나 부속품 같은 거 고칠 때만...
"경사님" "...." "각별경사님" "....." "저희가 정말... 모를거라 생각했나요?" . . 수현경사은 최근 자신의 상사에 대한 큰 고민이 생겼다. 아니, 옛 상사에 대한- 미수반에서 그가 제외된 지는 꽤나 시간이 흘렀다. 그가 형사직을 내려놓고 나서 많은게 바뀌었다. 사무실도, 관할서도.. 미수반도 이제는 모두가 각별의 부제에 어느정도 적응하였...
그리고 끝나지 않는 여름. 5월 31일, 2학년 A반 교실 봄, 이라고 애써 정의하던 5월의 끝자락. 공룡은 교실 벽에 걸려있던 빳빳한 달력을 넘겨 다가올 여름을 맞이 할 준비를 했다. 준비도 무색하게 일찍히 제 앞까지 온 더운 날씨에 얼음을 입에 넣고 아릴 때까지 찬찬히 굴린다. 곧 있으면 모의고사라며 머리카락을 쥐어뜯는 제 친우를 공룡은 기꺼이 비웃어주...
아무도 없는 미수 반 덕개는 선물로 받은 디텍트를 읽고 있었다 이미 결말까지 스포를 들었고 직접 겪을 뻔했지만 보고서 제출도 다했고 시간이 남아 읽고 있었다 1,2권을 괜찮았지만 3권을 보니 지난날의 사건이 떠올라 결국 못 보고 1권부터 다시 보기로 했다 그때 문 열리는 소리가 들리면서 각별이 들어왔다 "다른 애들은?" "요즘 강도 사건이 많아지면서 결국 ...
처음부터 그런 것은 아니었다. 단지 조금 별난 사람이라고만 생각했고, 내가 이 직업을 선택한 이상 필연적으로 만날 수 밖에 없는 그런 인물이라고 생각했다. 소설도 보다보면 있지 않나. 주인공의 인생에 특별한 영향을 끼치지는 않지만, 세계관 자체에 스며들어있는 그런 배경같으면서도 현실적인 이상한 사람. “…별난 사람이시네요.” 아, 그 사람이 내 사수라는 것...
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우울, 흡연 소재 주의* *뜰팁 메디컬 에유, 원혐조 중심* *현실 고증 x* *이 글은 픽션이며, 사실이 아님을 밝힙니다.* *RPS x* 상담이 끝났다. 수현은 겨우 제구실을 하던 목구멍의 옅은 숨통을 세게 틀어 쥐었다. 손이 덜덜 떨렸다. 일종의 도피였다. 본래 심리 상담사란 내담자에게 동질감을 느끼거나 하는 식의 행동을 하면 절대 안되건만, 히포크...
화보 모델 중 하나가 편파 대우 받는대서 몰래 잠입수사 했는데...제일 키 큰 두 명 원혐조가 수사 가게 된 거. 근데 관계자가 둘이 보면 얼굴도 개잘생기고 핏에 비율에 한눈에 반해서 캐스팅해버린거지. 얼떨결에 모델 돼서 사진 찍고 잡지에 이름 올리는데, 그거 판매 수량이 대박 터져가지고 돈 가득 가지고 ???? 하다가 침착하게 가다듬고 다시 수사 시작하고...
겨울 신화 마지막 장면을 떠올리면서 그린 기억이 있네요. 스피드 페인팅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YObD0_a7Oj8
미수반 원혐조 과거 날조 *주의: ※유혈, 부상, 시체, 폭력, 가벼운 욕설, 고어, 개인해석, 날조 등※* *알페스/프 요소 없습니다.* *편의상 님자 생략합니다.* *다소 많은 날조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새벽감성 글러라 이해할 수 없는 말들이 난무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경장으로 진급한 황수현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처음으로 들어와 보는 ...
*주의 : *** 살인, 시체, 강압, 폭력, 유혈, 부상, 종교, 욕설, 살해 위협, 인질극, *** 개인해석, 날조 등 *수경사님 과거 위주 원혐조 단편, 과거 시점. *시대 및 종교 고증을 정확히 하지 않았으며, 특정 종교(기독교) 관련 내용이 자주 등장합니다. 본 글은 해당 종교를 비하하거나 폄하할 의도가 전혀 없습니다. *중반까지 강압적인 표현과 ...
범인을 설득시키지 못하였다. 말을 잘한다는 이유로 경찰이 될 수 있었던 내가, 팀 내의 언변가인 내가, 뛰어내리기 직전인 이 사람을 진정시키지 못했다. 범인이 떠들어대는 말들과, 근처에 서있는 공 경장의 중얼거림은 귀에 들어오지도 않았다. 그저, 그저... 내가 설득에 실패했다는 사실만이 머릿속에서 계속 맴돌았다. 중요한 상황에서의 실패는 곧 나의 자신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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