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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버전 우즈이네는 그려보고싶었는데 ... 다음엔 조금 에로이한 걸로 그려보고 싶은!
오해물, 찌통, 빻취, 잔인한소재 매우매우 주의 우즈이 9개구역 주신, 젠이츠 뇌신 "우즈이 님, 그 꽃에 관심이 있으세요?" 정원사는 기쁜 듯한 얼굴로 우즈이에게 다가갔다. 중앙건립정원이지만, 우즈이가 걸음한 것은 처음인데다, 이곳에서 일한 지 오래되지 않은 정원사였기에 붙임성을 보일 수 있었다. 시종 일관 미간을 모으고 있던 우즈이가 입을 열었다. "신...
"저기, 시노부씨?"안 계시네.나는 잠시 주위를 둘러보았다. 치료에 쓸 약재가 필요한데, 하필 시노부씨가 부재라니. 어쩔수 없지. 최대한 피 안나게 지혈을 꼼꼼히 해 놓는 수 밖에. 유독 피가 잘 멎지 않아 애를 먹었던 환자에게 살짝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나는 다시 내 방이자, 나의 일터, 나비저택 한 켠에 마련된 진료실로 돌아갔다. "죄송해요. 시노부씨가...
전혀 예상치 못한 이의 등장에 젠이츠의 머릿속은 복잡해져만 갔다. 왜, 항상 아슬아슬한 시간에 학교에 오던 우즈이가 지금 이 시간에 이곳에 온 것인지. 주로 있던 교무실이나 미술실과 멀리 떨어진 이 화장실에 왜 서 있는 것인지. 대체 어째서 그가 자신을 저런 눈으로 보고 있는것인지. 젠이츠는 도통 알 수가 없었다. 그래 물론 선생이니까 할 일이 있어 빨리 ...
w. 뀨르 똑똑똑-, '누구지?' 늦은 오후, 난데 없이 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밖으로 나섰다. "누구세요?" "나다~" "우즈이씨......?" 익숙한 목소리에 문을 열고 보니 이전 어느 날처럼 우즈이씨가 서있었다. 임무에서 돌아온 지 얼마 되지 않은 건지 대원복 차림으로 나타난 그였다. "나다~라니. 자연스러운건지 천연덕스러운건지 모르겠네요...." "자...
결국 고백을 할지 말지 정확한 확답을 내리지 못한 채, 주말을 통째로 보내버린 젠이츠는 지난 이틀간 보였던 평소와 다른 모습에 걱정 어린 표정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할아버지를 뒤로 한 채 등굣길에 나섰다. 제대로 잠을 자지 못해 푸석해진 피부와 짙어진 다크서클이 신경 쓰이기는 하지만 오늘만큼은 신경을 쓰지 말자 스스로를 자위했다. "...근데. 나 오늘 탄지...
10개 예시로 보는 멤버십 플랜 아이디어
아무리 봐도 고백을 하기에는 상황이 좋지 않았다. 생각을 해봐라. 바로 어제까지만 해도 자신을 벌레보듯 피하고 경멸하던 아이가 갑자기 180도로 변해서 좋아한다고 고백을 한다? 이건 전생의 젠이츠가 보더라도 혈귀술에 당했거나 아니면 머리가 다쳤다고 밖에 생각을 할 수 없을 것이다. "...아닌가? 전생의 나라면 좋아했을지도...?"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불...
요즘 일이 너무 바빠서요... 글 쓸 시간이 없었습니다... * 현대의 우즈렌과 만나는 염주님의 이야기. 현대는 환생보다는 평행세계일 것 같다는 설정. * 그냥 우즈렌 선생님들이 음주,염주가 이어지길 바라며 염주님을 돌보는 이야기 + 약간의 발렌타인 소재 * 언제나의 캐붕주의. 길기만한 글입니다.. 우즈렌으로 혈귀술로 현대에 간 렌고쿠가 보고싶다. 귀살대 ...
w. 뀨르 차락-, "아사쿠사...........?" 신문을 읽던 중에 수상한 기사 하나를 발견했다. 거리에서 사람을 물어뜯고 덮친 괴한. 난데 없이 나타난 환시. 뒷골목에서 발견된 시신들....... 자세히 읽자니 혈귀의 소행이 틀림없어 보였다. 하지만 아사쿠사는 가게들의 불빛으로 밤낮의 구분이 희미한, 인파로 항상 북적이는 곳이다. 인간으로 의태한 뒤 ...
귀살대의 음주,우즈이 텐겐은 비오는 날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이유인 즉슨,수수하게 집에만 틀어박혀 있어야하니까.또 밖에 나가더라도 얼굴을 가리는 우산이나 쓰고 다녀야 하니까 라는 내용이었다.그 외에도 칙칙하게 깔린 하늘의 회색 먹구름과 습기에 화장이 지워지는 불편함도 한몫했다.과거 시노비들과 그들 특유의 수수함을 지긋지긋하게 생각해온 탓에 화려하지 않다...
생각만 하는 것으로 눈물이 고이는 그 사람에 젠이츠는 울지 않기 위해 일부로 눈가를 세게 비비며 눈물을 참았다. "아, 전생이나 이번생이나 눈물이 많은 건 똑같네." 이런 건 조금 안 똑같았으면 좋았을 텐데라는 생각을 하면서 차오르는 눈물을 손으로 꾹 누른 젠이츠는 코를 훌쩍이면서 생각만 해도 가슴이 먹먹해지는 이의 성을 조심스럽게 되내어 보았다. "우즈이...
음주츠구코17 ---- 촤악ㅡ주홍빛 달에 번쩍인 노란색 검날은 낫 오니의 팔을 관통해 지나쳤다. 당황한 오니를 뒤로 하고 난 곧바로 그녀의 상태를 살폈다. 다행히 상처는 없어보였지만 안색은 매우 좋지 않았다."히나츠루, 괜찮아?""응. 고마워..!""쳇.. 그래봤자 넌 끝이야아아!!""!!" 괴성을 내며 달라드는 오니의 2개의 낫을 양손으로 힘겹게 막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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