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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댠 님, 쥬나 님
#프로필 #혈랑프로필 [ 칼을 들고 뛰오는데, 상대가 약하단 이유만으로 찔려줄 수는 없답니다. ] " ..아해들은.. 뭐가 그리 불만 이신건지~ 그저 즐기면 되는 것 아닌가요. " ▪ 이름 :: 박 한솔. 그는 항상 본인을 한솔이라 칭합니다. ▪ 성별 :: XY ▪ 나이 :: 29 ▪ 소속 :: 혈량 ▪ 키/체중 :: 182cm / 58kg ▪ 성격 :: ...
BGM:: Melting Waltz □ : 왜 이야기를 도중에 끊어? 클라이맥스… 잖아? □ : 나에 대한 예의가 아니지, 자, 어서 한 잔 더 받아…. 아, 역시 환영이었구나. ■는 안도하며 환하게 웃는다. 성년이 한 두 해 지난 갓스물이 잔에 채워지는 금빛 액체를 바라본다. 눈은 투명하고 주변의 빛을 받아 맑다. 조명에 받아 은은하게 반짝이는 머리카락,...
본 로그에는 캐릭터의 과거, 가스라이팅, 비교, 자학, 우울 등.. 다양한 트리거가 존재 할 수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급하게 안내할 게 있어. 리하르트랑 4학년 학생들 상태가 더욱 더 악화돼서… 지금 전부 A층 대학 병원으로 이송 중이야!!" 아까 전의 쿠라하시 교수님이 다급하게 오시며 하신 말씀에는.. 분명 '4학년 학생들' 이라는 단어...
(작게 실소한다) 사람을 패서 마음이 편안해지신다니, 처음 들어보는 말이네요. (웅얼거리는 혼잣말 들려온다, 알아들을 수 없는 소리에 얼굴 찌푸리고는) 어, 그래 내가 말을 까지 뭐, ...어색하네, 생각보다 별론데, (너무 오랜만에 입 밖으로 꺼낸 반말이, 하대하는 단어들이 어색했다. 이게 몇 년 만에 뱉은 경어인가? 금세 원래의 존대로 바뀌었다) 없는 ...
남자는 힘겹게 눈을 떴다. 억지로 일깨워진 정신이 몽롱했다. 흐렸던 시야가 분명해질수록 함께 선명해지는 등의 통증에 그의 입에서 신음이 새어나왔다. 고문관은 잿빛 눈동자에 스며든 고통을 황홀한 듯 쳐다보았다. 그에게 고귀한 이의 추락이란 그 어떤 산해진미보다 달콤한 별미였는데, 그것이 한낱 제후가 아니라 미래의 지배자가 될 황태자의 일이라면 더더욱 그랬다....
다른 사람의 선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지키려고 노력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나는 그런 사람들을 잘 견디지 못한다. 기본적인 것만 지키면 되는데 그게 그렇게 어려울까? - 상대가 싫다고 말한 행동은 하지 않도록 조심하기 - 실수로 했다면 인정하고 사과하기 - 그럼에도 꼭 필요한 일이라면 적어도 왜 안할 수 없는지 그 이유를 설명해주기 - '그렇다, 아...
팬·구독자와 소통하고 홍보하는 6가지 노하우
※ 오너는 캐릭터의 사상에 옹호하지 않습니다. 獨不將軍 원망과 죄책을 덜어내는 도피처는 타인을 학대하며 자신의 상황을 잊거나 원체 그러한 존재였던 듯 굴어버리면 된다. 또다른 피해자를 가해자로 호칭하며 자신을 합리화하는 경우가 종종 일어나곤 하는데, 이에 경우 남아있는 정신이 너무나도 올바랐기 때문에 종종 처음으로 돌아가고자 하려 든다. 그리곤 다른 이들...
—는 애초에 복수를 생각해본 적도 없다. 한 번도 강자에 위치한 적 없는, 평생을 피식자로 살아온 자의 뿌리 깊은 사고방식이다.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지만, 어떤 지렁이가 인간에게 복수심을 품을까. 때문에 이건 열패감 같은 거창한 마음도 되지 못한다. 애당초 동등 선상에 오른 적이 없으니 패배의 굴욕마저 허락되지 않은 탓이다. —가 살던 등대선에서 더스트...
(1) (2) 인스타에 숟가락 얹기
적폐캐해 강재인규 그치만 적폐 캐해도? 꽤 맛이 있답니다? 순진댕댕 도강재와 강재보다 뻔뻔한 성격의 박인규가 나옵니다 예 도강재는 태어나길 동네에서 신도 제일 많기로 유명한 교회의 외동아들로 태어났다. 키도 또래보다 컸고 낯가림이 있어서, 또래들과 왁자하게 놀기보다는 교회에서 부모님 일을 거드는걸 습관으로 들였고, 크게 엇나간적 없는 착한 아이였다. 단, ...
Police Admin :2019ver. write By. 휘민 권도현x유준장기용x진해성 P.A #2.예의 "세리야!" "........" "세리야 같이 가자니까!" "......아 진짜 짜증나니까 따라오지마!!" "야 세리야!" 쒸익쒸익 화를 내며 나온 학회실. 문도 버릇없게 쾅 닫고 나왔으니 닫고 나서도 사실 후회가 되었던 세리였다. 그래도 여전히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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