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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에 있는 사물들로 그냥 생각나는 데로 끄적이면 시 하나가 나옵니다 손 소독제는 책상에 있어서 보이길래 쓴 거고 오늘 도착한 선풍기의 품질보증서도 책상에 있길래 시의 소재로 활용했습니다. 아마도 다음 제목은 마우스나 포스트 잇, 청소기가 되겠네요
학창시절 1등급은 A급이라는 증거 학창시절 9등급은 F급이라는 증거 단지 숫자만이 우리를 판단하는 것이 단지 숫자로만 우리를 판단할 수 밖에 없는 것이 도축장에서 선별되는 돼지와 다를 것 없다
처음으로 건 전화는단순히 호기심의 전화두 번째로 건 전화는호감이 생기는 전화·········수 백 번째로 건 전화는네가 좋다는 전화이제는부재중 전화
다시 한번 너를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우리의 추억이 지금까지 이어져 왔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누군가로부터 시작된 탐욕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다른 이가 마음을 소독하라고 했다면 나는 너는 우리는 지금과 다른 결말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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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다가가는 길 하나에 걱정을 너에게 다가가는 길 하나에 기대를 너에게 다가가는 길 하나에 사랑을 한 걸음 한 걸음 가까워지는 그림자에게 어둠 속 이면에 감춰진 순수와 그 순수함과 투쟁하는 선의 위선 고된 나를 상처입히는 말에도 만족하는 어쩌면 그런 결말만이 존재하는 걸 아는 나는 언젠가 하늘높이 도약하여 편해지길 가시와 같은 너와 만나며 사색하는 나 ...
평소와 같이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일하던 도중이었습니다. 저라는 사람에 대해 간략히 설명하자면 유년 시절에는 초등학교도 가지 못하고 기초생활 수급 지원을 받으며 성장하고 이제는 하루 벌어 하루 살아 한 시도 쉴 시간도 없습니다. 부모라는 인간은 글쎄요, 아주 오래전에는 같이 살았던 것 같긴 한데 어느새 주변을 둘러보니 집은 오직 저만을 위한 공간이 되었습니...
어쩌다 삘받아서 이름까지 짜버렸다. 성별은.. 달라도 좋고 똑같아도 좋은데 저는 성별이 달라도 친구가 되는걸 아주 좋아하는 사람이라... 탱커가 여성, 딜러가 남성하겠습니다. 안 이든 탱커, 여성, 빨강+주황 투톤, 노란색 눈, 히메컷+로우테일 서 은하 딜러, 남성, 연두색 머리, 진회색 눈, 숏컷 진영에서 만났다기 보다는 그냥 같은 장소에 있었다고 같이 ...
티격태격해도 진짜 죽이려는 애들은 아닌 관계 보고 싶어요. 싸울때도 한명은 탱커고 한명은 딜러라 딜러는 방패에 숨어서 딜 넣어야하는데 가끔 잘못 받아서 딜러한테 튕겨낼것 같은.. 아 쏘리쏘리 미안 그쪽으로 튕기려던거 아니었는데.. 아!! 야!! 나한테 책임 전가 미쳤냐!!! 아 미안하다고 했잖아! 그리고 그게 못내 맘에 안들어서 유치하게 전투중에 다시 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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