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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시선이 너무 불편해. 너의 눈을 보고 있으면 감기에 걸리지 않아도 열이 나는 것 같아.
초능력물/ 경찰물/ 서양물/ 연상수, 연하공/ 수: 앨런 리우. 32살. intj. 조용한 성격으로 늘 혼자 다닌다. 흑발 공: 조이 싱클레어. 26살. enfp. 노튼 경찰청의 인간 리트리버같은 존재. 금발. #1. 노튼 경찰청에는 늘 점심을 혼자 먹는 사람이 있다. 조이 싱클레어는 그 점이 못내 신경쓰였다. 그래서일까. 오늘따라 충동적으로 그의 앞...
이 이후에 아이가 한 말을 고르시오. 1. 무서운 꿈을 꿨어요… 2. 형 저 러트 왔어요… 3. … (말 없이 하려던 것을 한다) 결과 1. https://posty.pe/c39696 2. 3. 더 많은 결과는 성인버전으로 따로 올리겠습니다.
반짝이는 길거리의 불빛, 귀를 즐겁게 하는 캐롤의 울림, 서로 손을 잡고 어디론가 분주히 가는 사람들. 눈앞에서 바라볼 수는 있지만 닿지는 않는 것들. 내내 자신의 것이 아닌 다른 이들의 이야기일 뿐인, 그래서 어린 시절의 크리스마스는 그다지 특별한 날은 아니었다. 어른이 되어서도, 마찬가지다. *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에는 흐릿하게 집안에서 크리스마스...
- 본 작품은 실존하는 지역, 단체, 종교, 인물 등과는 아무 관련이 없는 픽션입니다. 또한 작가에게는 범죄 미화의 의도가 없으며, 작가는 모든 캐릭터의 사상 및 언행에 동의하지는 않음을 밝힙니다. 열린 문 너머로 바라본 복도의 전경은 더없이 정적이었다. 바벨 본관 32층 복도에는 정이회는커녕, 지나가는 이조차 없었다. 아무런 동태도 소음도 없는 적막이 ...
*12.23 표지 변경 이 9화가 작업하기 가장 힘들고 가장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ㅋㅋㅋㅋ 남겨주신 댓글들이나 메시지들 소중하게 읽고 있습니다. 언제나 너무 감사드려요. 이제 전체 스토리의 절반 정도 온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내용이 늘어져서... 이번 화는 분량이 조금 많아졌네요ㅜㅜ 그래도 즐겁게 읽어주시면 기쁠 것 같아요 다들 즐거운 연말 보내시길 바...
방탕과 정욕의 계보, 저주받은 콩가루 가문의 여자들
Still feel it all·MARO 무소식이 희소식일 의무실에 한바탕 작은 소동이 일었던 건 조금 전 뜻밖의 인물이 등장한 탓이었다. 의무실 문을 벌컥 열어젖힌 익숙한 얼굴의 등장에 반가워하기도 잠시. 한쪽 어깨에 축 늘어져 의식이 없어 보이는 누군가를 발견한 하준은 저도 모르게 비명을 질렀다. 죽었는지 살았는지는 모르겠으나 적어도 의식을 잃은 부상자...
- 본 작품은 실존하는 지역, 단체, 종교, 인물 등과는 아무 관련이 없는 픽션입니다. 또한 작가에게는 범죄 미화의 의도가 없으며, 작가는 모든 캐릭터의 사상 및 언행에 동의하지는 않음을 밝힙니다. “어디 아파? 열 있는 것 같은데.” 분명히 도이회의 이마를 짚고 있음에도 도이회의 눈 위로 그늘을 드리울 만큼 커다란 손이, 그 크기와는 어울리지 않게도 ...
초등학생이 되어 다 큰 줄 알았던 ㅎㅈㅎ은, 스무살이 되도록 여전히 울보애기입니다.
아이의 상상 속에 형 ㅇㅅㅇ의 모습은 이럴지도… 크로키 연습하다가 문득 그려본 우리집 미남수
20세 ㅎㅈㅎ X 27세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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