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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소맨을 너무 재미있게 보고 쓰는 반쪽짜리 드림물 드림캐는 차애인 천사의 악마 재미있게 애니판만을 본 사람 환생 요소 존재?? 오리지널 설정스토리 오타는 사랑임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 부터 일하는 가온 입니다" "그래 안녕 그럼 너의 버디를 소개시켜줄깨" "네" 나는 가온 오늘부터 공안 데블 헌터다 어쩌다보니 이곳으로...
"제발... 나를 이 끔찍한 현실에서 구원해줘!!" 한 소년은 매일밤마다 하늘을 향해 그렇게 빌고 있었다. 아버지는 알콜 중독에 빠져 살았고, 매일 소년을 폭행했다. 그런 아버지의 폭력에 못 이겨 어머니가 집을 나간 것도 오래다. (다음날) "집안 꼴이 이게 뭐야!! 야!! 너 이리 와봐!!" "아버지... 무슨 일이세요?" "너!! 내가 집청소 하라고 했...
Photo_라지Cos_큐랑Place_202212 서울코믹월드-양재 시민의숲
아주 길었던 내 모험은 하얀 대지 끝의 고즈넉한 마을에서 끝을 맺었다. 별칭이 겨울이라는 이 동네는 서른 가구 정도가 사는 아주 작은 곳으로, 건물이 하나같이 그 이름답게 새하얬다. 당연하게도 나 또한 하얀 집 하나에 세 들어 살게 되었다. 짙푸른 산을 등지고 이웃에게 손 뻗은, 천사의 날개처럼 희고 아름다운 외곽의 저택이었다. 나는 그곳의 2층에 짐을 풀...
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천사와 악마는 사랑할 수 있을까? 천상계, 그러니까 인간들이 말하는 천국에는 천사와 악마가 존재한다. 그들은 인간들이 생각한 것처럼 서로를 적이라 여기며 싸움을 하는 일이 아주 잦았다. 그것을 중재하는 것은 늘 대천사와 악마 우두머리뿐이었다. 악마 우두머리는 대체로 싸움을 좋아했지만 신에게 받을 형벌이 두려워 벌벌 떨며 아랫것들의 행동을 조심하게 하는 수밖...
[이끄시는 대로 5] 케니는 만취한 브라이트가 골목에서 평민여자와 잠자리를 가졌다는 소식까지 듣고 사색이 되었다. 골목에서 둘이 정사를 나누며 낸 소리가 워낙 커서 본 이가 꽤 있는 듯 했다. 물론 그 소문의 중심엔 악마가 있었다. 악마는 평민으로 변장하고는 그들의 행위를 두 눈을 똑똑히 봤다며 열을 토했다. 그리고 진짜로 이를 목격한 이들까지 나타나자 다...
[이끄시는 대로 4] 악마의 예상대로 여자는 나타나지 않았다. 여자가 매번 오던 시간을 한참이나 넘겼지만 누군가 오는 기척조차 들리지 않았다. 악마는 자신의 예상이 맞아들자 기분이 좋았다. 지금쯤 그 어둡고 침침한 성에 틀어 박혀 고개를 떨구고 있을까? 담담한 척 외로움을 숨기던 여자는 관심을 주던 대상을 둘이나 잃었다. 악마는 자신이 운이 좋다고 생각했다...
안녕, 반가워 자, 내 이야기를 들려주지 내 영혼을 악마와 거래하고 결국 악마가 되어버린 사람, 그게 나야 처음에는 돈을 조금만 더 벌려고 했지, 처음에는 더 많은 사람과 X 치려고 했지, 처음에는 드높은 사회적 지위를 가지고 싶었지 무슨 방법을 써도 걸리지만 않으면, 들키지만 않으면 되는 거잖아? 어느 날, 꿈 속에서 형체를 알아보기 힘든 악마가 와서 '...
[이끄시는 대로 3] 잠에서 깬 브라이트는 정신을 차리자마자 자신이 지난 밤 한 행동에 대해 후회했다. 어떻게 취했다고 한들 처음 본 여성과 골목에서 정사를 나누다니. 여성이 이클리양과 닮았다는 점에서 가장 큰 죄책감을 느꼈다. 다행히 깨어보니 여자는 옆에 없었다. 분명 새벽에 잠시 깼을 땐 옆에 누워 있었는데 어느새 사라지고 없었다. 브라이트는 그 여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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