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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우리 이제 일주일만 더 있으면 진짜 부부 되는 거야?" 자신의 어깨에 머리를 기대고 물어보는 해이에 정우는 고개를 끄덕였다 "응 이제 1주일 밖에 안 남았어" "이제 남친 박정우 말고 빨리 남편 박정우 됐으면 좋겠다" 정우는 해이의 손을 잡았고 둘의 손엔 같은 반지가 끼워져 있었다 6년 전 고층 건물 난간에 매달린 어린 여자아이를 구조하기 위해 출동한 현...
- <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 결말 이후의 스토리를 상상하였습니다. - 정확한 표현이나 고증의 확인이 어려워서 이점 너그럽게 양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시즌 1, 시즌2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음윤표 씨? 경찰입니다! 문 안 여시면 공무집행 방해로 강제로 열고 들어가겠습니다! 음윤표씨!!” 음윤표의 집 ...
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의 봉도진 천사님을 모십니다! _ 저는 현재 십 대 후반의 여성이며 오시는 분도 적어도 고등학생 이상 여성분이셨으면 합니다. 시간적으로 아주 여유롭거나 규칙적이지는 못 하지만 수시로 연락을 주고받을 정도의 시간은 충분히 있습니다. 따라서 천사님의 현생도 충분히 존중하기 때문에 함께 하는 시간에 대해서 부담 가지지 않으셨...
글 by 😻 * 본 글은 아티스트와 아무 관련 없는 글입니다. * 도용 또는 매우 유사할 시 그에 맞는 사과를 요구할 예정입니다. 소방관인 그를 보고 싶다. ( 단편 ) [Anchor] 긴급속보입니다. 서울 한 아파트가 불에 타고 있습니다. 아파트, 강남더베스트, 대한민국 인재들이 회의를 하고 있었습니다. 김팔이 기자가 더 많은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김...
# 이연의 이야기. 가끔, 그런 날이 있다. 세상이 나만 미워하는가 싶은. 나를 제외한 모두가 행복한데, 나만 불행한. 그런 날. 이연에게는 그날이 그런 날 중 하루였다. "하..." 시린 공기를 가르며 하얀 입김이 새어나왔다. 한껏 꾸미느라 추운 줄도 모르고 입고 나온 미니스커트, 아찔한 굽을 자랑하는 까만 하이힐, 유행이 다 지나버린 얇은 코트. 무엇보...
- <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 결말 이후의 스토리를 상상하였습니다. - 정확한 표현이나 고증의 확인이 어려워서 이점 너그럽게 양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시즌 1, 시즌2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일주일에 1화씩은 업로드해서 어떻게든 마지막 회까지 달려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다음날, 태원 상가 “근데...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어어, 우리도 같이 먹어!" 태원소방서, 주방. 매콤한 냄새를 솔솔 풍기는 제육볶음, 아니 김치삼겹두루치기가 놓인 식탁에 명필과 안나가 쏜살같이 달려와 앉았다. 주방 안에서 명필을 발견한 설이 물었다. "야 필! 진호개 경위라는 사람, 너네 형사팀이야?" "야, 진호개 형사님이 광수대에서 엄청 날렸대. 근데..." "모르는 척 하세요, 광수대에서 별명이 ...
"아, 깼어? 미안. 시끄러웠지." "아냐, 안 시끄러웠어. 잠귀가 너무 밝아서 그래, 이놈의 직업병 때문에." "너나 나나 소리에 민감한 건 똑같네. 가서 더 자. 나 이제 나가." 새벽 4시. 부스럭거리는 소리에 깨어 거실에 나가보니 성규 형이 외투를 챙겨 입고 나갈 준비를 하고 있었다. 분명 어제 씻으러 화장실로 들어가는 형의 얼굴은 괜찮았었는데, 이...
- <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 결말 이후의 스토리를 상상하였습니다. - 정확한 표현이나 고증의 확인이 어려워서 이점 너그럽게 양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시즌 1, 시즌2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화재가 난 태원상가 “이쪽으로 진입할 수 있겠어??” “안 됩니다! 시야가 제대로 파악되지 않습니다!” 비명과...
- <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 결말 이후의 스토리를 상상하였습니다. - 정확하게 고증하지 못하여서 너그럽게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일이 꼬였다. 분명하게 꼬여버렸다. 진호개는 이를 으드득 갈며 손에 있는 권총을 더 세게 말아 쥐었다. “너는 내가 반드시 잡아 처넣...
임소백 초능력은 자신과 먼 일이라 생각했다. 경찰 일을 하다 보니 사건 현장에서 가끔 능력자들을 마주치지만 임소백의 감상은... 본인 눈에 새파랗게 어린 애들이 특수능력자라는 이유로 국가기관이 호출하는 족족 불려 다니는 걸 보면 기분이 좋지 않다 정도. 행복한 크리스마스이브 저녁. 임소백은 소속 식구들을 일찍 보내고 혼자 당직을 섰다. 이런 건 원래 가족 ...
"그니까 지금, 나 때문에 진형사님이 이렇게 된거라고요?" 모두 그 어떤말도 얹을 수 없었다. 다들 명필에게 아니라고 말해주고 싶었을거다 아니 그랬다. 하지만 순간 그 누구도 차마 입을 열지 못했다. 명필이는 제 화를 참지 못하며 입술을 떨었다. 자신이 아픈것, 이를 이용해 형사님을 협박한 범죄자에 대한 증오 자신이 아파서 형사님을 못 구한 것. 오히려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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