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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9월 22일, 날씨 맑지만 조금 더움 가을이 확연하게 느껴지는 날씨라고... 들 함. 지하에 있기에, 어쩔 도리가 없는 표현이었다. 물론, 출근을 할 적에는 아직 해도 완전히 뜨지 않은 새벽이라는 이유가 있었기에 그럴만한 변명거리가 되어주기에는 충분했고. 그렇다고 해서 늘상 퇴근 전 까지 지상으로 올라가지 않는 것도 아니다. 가끔, 제대로 나가서...
#서브마스_전력_60분 ※ 역무원들을 일본 이름으로 칭합니다. 정확한 명칭을 모르기에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 인게임에 등장하지만 대사 몇 줄이 전부인 관계로, 개인 해석이 다분합니다. "서브웨이 마스터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어린 아이가 던진 질문에 역무원 카즈마사는 공상에 잠겼다. 서브웨이 마스터란? 이 질문은 무척 단순한 것이지만, 무척 어려운...
... 에? 여긴 대체 어디야? 하행이 이상한 여인의 말을 따라서 동굴 벽에 나 있는 통로로 들어갔더니 환한 빛과 함께 나온 곳은 또다른 동굴이었다. 그 동굴 바닥에는 신비한 모양으로 물이 고여 있었고 벽에는 마치 신전에서나 볼 법한 기둥이 몇 개 있었다. 하행은 계속해서 자신에게 일어나는 신비한 일에 한동안 정신을 차릴수가 없어서 그 자리에서 멍하니 서 ...
많은 경험을 하고 싶다. 어느 날의 하행은 문득 그런 생각을 했다. 계기는 없었지만 굳이 떠올리자면 그 순간 입에 넣고 있던 점심일 것이다. 그 날은 가끔 있는 점심 직전에 포켓몬 습격 사건이 터진 날이었다. 하행의 담당 구역은 아니었지만 아주 우연히도 근처에 열매를 전해주러 갈 일이 있었기에 뒷수습에 힘을 보태게 되었고, 당연히 예정된 점심 시간이 조금 ...
" 카밀레, 그럼 나 다녀올게! 나랑 상행의 포켓몬들 잘 부탁해! " " 그래, 걱정말고 조심히 잘 다녀와, 하행! 꼭 좋은 소식 들고오길 바랄게! " 하행은 공항에서 카밀레와 인사를 나눈 후, 곧장 신오지방으로 향하는 비행기를 타기 위한 수속을 밟고 조금 기다린 후에 바로 출발대기 신호가 뜬 곳으로 향했다. 얼마 뒤 비행기 하나가 떠올랐고 그때까지 공항 ...
- 핀드 님께 바칩니다. - 사소한 일상의 단편을 상상해서 적었습니다. - 빠르게 적는 것을 목적으로 하여 오탈자와 문맥의 어색함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상행~ " " 무슨 일인가요, 하행. " 계절이 바뀌는 가을의 하루. 기어 스테이션은 여전히 붐비고, 사람들은 저마다의 연휴를 보내려 하고 있었다. 역무원들은 며칠 전부터 다가오는 명절을 대비해 저마다의...
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 ... ... ... ... 조용하다... 게다가 온 몸이 나른해. 여기가 어딘지는 몰라도, 내 몸을 감싸고 있는 이 부드럽고 따뜻한 기운... 절대 눈을 뜨고 싶지 않은 기분이야. 그런데, 어쩐지 익숙하고도 그리운 목소리가 저 멀리서부터 들려오는 것 같아. 점점... 가까워지는 느낌인데? 이 목소리, 설마...? " 포푸니크... 포푸니크...
"상ㅎ..!" 하행은 열었던 입을 꾹 닫았어. 상행이 집무실 안에서 곤히 자고 있었거든. 서류 처리를 하다 자신도 모르게 잠에 빠져든 듯, 펜을 놓지도 못한 채 책상에 엎어져 자고 있었지. 하행이 입을 다문 채 조심스레 방에 들어오자 살짝 찌푸려졌던 상행의 미간이 스르륵 풀렸어. '상행. 무리했어.' 최근 일이 이상할 정도로 많았고, 그래서 하행도 상행도 ...
낡고 지친 서브마스 연성 왜 1월 28일인가? 레아세 발매일임 솔직히 하행도 불러줘야 정상 아니냐? 링 낀 알파카가 잘못했다고 봄 어떻게 공식이 이럴 수 있냐고
... ... 캡틴, 나의 캡틴... ... ... 내가 잘못했어, 무조건 내가 잘못했어... 이건 명령이 아니라 부탁이니까, 제발, 돌아와줘... 쿠궁- ... 끼이, 익- 한치 앞도 보이지 않던 어둠과, 이제는 울음소리마저 들리지 않게 된, 고요한 적막만이 가득 찬 동굴의 입구에 무언가 거세게 부딪히는 소리가 나더니, 마침내 그 차갑고도 무거운 철문이 ...
18XX년 X월 12일. ... 덩쿠림보... ... 그리고 다른 내 포켓몬들 모두... ... 다들, 내게 많이 실망했겠지... ... 당연하지... ... 씻을 수 없는 죄를 지었으니까... ... 죄송합니다. 저를, 용서하지 말아주세요. 18XX년 X월 13일. ... 포푸니크... 저를 위해서 많이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다시는 영영 볼 수 ...
18XX년 X월 10일. ... 흐음... 뭐랄까... 지금 약간 당황스러운 일이 생겼다. 물론 내가 동백 님과 친해지고 싶다, 분명 그리 적기는 하였지만... 이렇게 갑작스럽게 일 대 일로 저녁식사를 하면서 술자리를 가지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축복마을에서의 일과를 마치고 천관산으로 돌아와서 포푸니크와 인사를 하던 도중, 동백 님께서 우리의 동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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