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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음소거 동지로 만난 인연과의 잔잔한 사랑 이야기
랜덤 룰렛으로 남캐들 두 쌍 뽑아서 삼각관계 드림 쓰는 거예요!! 나라별 드림글 드디어 다 쓰고 신나가지구 쓰는 글 ㅎㅎ 아 그리구 나라별 드림글 다른 물로 다시 몬드부터 다시 쓰구있어요 ^~^ ( ? ) > 드림쭈 < ( ? ) 이렇게 요 15명 중에서 뽑겠습니다 (비장) ?????? 시작부터 쌍으로 공포의 주둥이들... 이거 정말 찐입니다 조...
3년에 걸친 짝사랑이었다. 누군가는 내게 말했다. 참 지긋지긋하다, 포기하고 싶지도 않냐. 중학교 때부터 이어진 짝사랑은 어느덧 고등학생이 된 지금까지도 진행형이다. 타인을 사랑하는데 다른 이유가 필요할까. 나는 아마 죽을 때까지 그를 사랑할 것이다. 나는 무심코 선반 위에 손을 올려놓고 안경을 찾았다. 잠결에 한참 그것을 찾다가 깨달은 것은 그곳에 안경이...
'달칵' 아벨리아와 윈셔스는 함께 윈셔스의 방으로 들어왔다. "그래서. 왜 찾아온 거야, 데스티?" 아까 다 알고 있다는 듯이 말했으면서. 참 뻔뻔하기도 해라. "너, 알고 있잖아." "뭘?" "약혼 말이야!" "아, 알지" "하... 그러니까 네가 한 거야?" "네 말은 내가 우리 부모님께 너랑 약혼하고 싶다고 말하기라도 했다는 거야?" "..." 아벨리...
'등골 브레이커'라는 단어는 어떻게 등장했을까?
* OO->좋아함 *민규->원우/원우,승관->민규/한솔->승관 *원우(25),민규(24),승관,한솔(23) *민규,승관- 중2,중1때 중학교 동아리에서 만남/한솔,원우와는 대학교에서 만남 난 예전부터 눈치가 빨랐다. 그래서 누가 누굴 좋아하는지 단번에 파악할 수 있었다. 이를테면 지금처럼. "형, 나 머리 다듬었는데 어때? 잘 어울려?...
"아, 진짜... 이런 건 왜..." 무도회 당일, 자신의 생일임에도 불구하고 시리우스는 잔뜩 부루퉁 한 채 투덜거렸다. 억지로 차려입은 턱시도에, 평소와는 다른 말끔한 머리카락 까지. 불편함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아니 내 생일인데 내 마음대로도 못 해??' 원래 시리우스는 아침 일찍 나가 마루더즈들과 온종일 쏘다닐 계획이었다. 근데 이게 다 뭐람. 옆...
행복한 나날이 1년간 지속되었다. 아벨리아는 자신의 인생에 계속 꽃길만 펼쳐질 줄 알았다. 하지만 그것은 자신의 오판과 착각이었다. 여느때와 같이 애셔와 수업을 듣고 엘레나, 스칼렛과 이야기 하며 자신의 방으로 들어왔다. 그때 마리트가 아벨리아에게 편지 한장을 건넸다. "아가씨! 후작가에서 편지가 왔어요!" "정말?" 후작과 후작 부인은 한동안 아벨리아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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