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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무선 헌사 10년 후, 남사추(26)와 금릉(24). 두 사람이 이미 연인이라는 전제 하에 흘러가는 이야기입니다. ※ 날조주의 청담회가 어떻게 끝났는지조차 알 수 없었다. 금릉이 흐트러진 얼굴을 추스르고 연회장으로 돌아왔을 때는 청담회가 시작하기 직전이었다. 이제는 먼저 찾아와 인사도 하지 않느냐고 꾸중하는 강징에게 볼멘소리로 대꾸하기 무섭게 남사추가...
※ 위무선 헌사 10년 후, 남사추(26)와 금릉(24). 두 사람이 이미 연인이라는 전제 하에 흘러가는 이야기입니다. ※ 날조주의 운심부지처 산문 앞이 드물게 붐볐다. 청담회에 참석하기 위해 찾아온 각 가문의 종주들과 수사들 때문이었다. 각자의 일로 바빠 오랫동안 만나지 못한 이들이 인사를 주고받느라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도 남가 수사들은 능숙하게 손님들...
꿈을 꿨는데 그대가 나왔어요. 그리 놀랄 일도 아니에요. 취해서 비틀대며 걸어들어온 내게로 달려와 눈앞에 손을 흔들고, 이게 몇 개로 보이냐고 묻고, 웃음을 깨물며 참다가, 아원, 하고. 다정히 내 이름을 부르고. 사람을 기다리게 해놓고선 왜 이렇게 늦게 왔냐고 얄미운 듯 가슴을 꼬집길래 나는 바로, 이게 꿈인 걸 알았어요. ……금 공자. 뭐야. 왜에? 그...
전편과 이어집니다! (http://posty.pe/5ocjp0) 금릉이 눈을 뜨고 처음으로 발견한 건 숨결이 가까운 남사추의 얼굴이었다. 길게 드리운 속눈썹과 찌르고 싶은 하얀 볼은 사춘기를 어떻게 보낸 건지 깨끗한 피부였다. 곁에 가까이 누워있으니 여전히 좋은 냄새가 난다. 온 몸에 힘이 풀릴 정도로 나른한 기분이었다. 배 위에 무게감이 느껴져 살피니 남...
*전편과 이어집니다!(http://posty.pe/4f8a8x) 비누향을 폴폴 풍기며 금릉의 집으로 찾아온 남사추는 여전히 볼이 붉은 것 같았다. 정말 감기에 걸렸나? 금릉은 다시 남사추의 이마에 손을 올렸다. 보는 것과는 다르게 그런 뜨거운 느낌은 아니었지만, 손을 떼고 확인한 얼굴이 더 붉어 있었다. 선자는 낯선 사람이 왔으면 짖거나 경계하는 모습을 보...
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그냥 추천 애정표현 방법의 차이 금릉은 자기가 생각하는 제일 좋은 것을 주고 싶어할 것 같고 사추는 자기가 좋다고 느꼈던걸 보여주고 싶어할것 같다.. 그런 생각에 그렸던 그림 아무튼 표현을 아끼지 않는 두사람이었으면 아래는 현패러 만화입니다~~ 1. 놀이동산 사추금릉 스케일 남다른 금아씨 모먼트가 좋아서.. 아무튼 미인을 얻기위해 아끼지 않는 릉이가 보고싶...
마도조사 최애조합이었습니다.. 셋이 있을때 밸런스가 참 좋았음 회전문처럼?? 돌아가면서 사랑하게 됨
습한 날이 계속 되었다. 비가 계속 내리고 있었고 마음도 내리고 있었다. "나, 남원 좋아해." 남경의가 금릉에게 말했다. 우산 아래 금릉의 표정은 녹아내리고 있었다. 원래는 남원도 끼여 세 명이서 하교를 했었다. 하지만 학생회장인 남원은 쌓인 일들 때문에 오지 못했고 둘만 하교를 하고 있었다. 갑작스러운 남경의의 말에 금릉은 걸음을 멈추고 우산을 손에서 ...
+++ 망무 기반. +++ 2편과 3편 사이 텀이 너무 길어서 중간에 뭐가 바뀐 거 같긴 한데 뭐가 바뀌었는지 기억이 잘 안날만큼 총체적 난국입니다. 죄송합니다...... 뭔가 안 본 설정같다 싶으면 아마도 죄다 날조입니다. +++ 쓰고싶은 부분만 뚝뚝 쓸 예정이라 갑자기 끊기고 장면전환 될 때가 있을 것 같습니다. +++ 사추 중심 이야기와 금릉 중심 이...
- "그, 금 공자." 이른 아침부터 이릉노조 위무선을 찾아온 남사추는 먼저 온 손님이 금릉인 것을 발견하고 크게 당황한 모양새였다. 바로 쳐다보지 못하고 곁으로 도는 그의 시선은 혹시, 남사추하고 연결이 안 됐을 수도 있잖아, 안 봤을 수도 있잖아라고 애써 생각해보던 금릉의 희망을 완전히 부수는 것이었다. 활활 타오르는 수치심이 얼굴까지 번지는 것 같았다...
*트친의 글을 받아 내 문체로 바꾸기*사는 사람님의 글을 받아 재해석했습니다 ↓↓ 원문↓↓ 에츄! 한참을 간질거리던 끝에 결국 나오고야 만 재채기가 사위를 쩌렁하게 울렸다. 몸을 기울이고 있던 금릉은 황급히 입을 막았으나 이미 엎질러진 물을 주워 담을 새도 없이 자신에게 다가오는 흉시의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일이 귀찮게 되었다는 생각에 짧게 혀를 찬 금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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