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품에 지닐 수 있는 작은 귀여움으로 당신의 하루를 더 완벽하게! 행운을 전하는 핑크 클로버 🍀
임쓸님의 하민이, 오버웨일님의 무연이, 아라리님의 한유, 바다님의 노아, 뚜이님의 태호, 062입니다님의 레이와 틴, 제제님의 로젤입니다! *참고 하민이랑 데미안 연애 중입니다 D. "올해 마지막인 기념으로 주는 크리스마스 선물이에요~!(뻔뻔) 빨간머리가 특징인데 불 기능도 포함되어있으니 잘못 건들면 뜨거운 맛을 볼 수 있답니다^^" 네 남친자랑입니다 ㅜㅠ...
한유의 헤어스타일 좀 훔쳐봤습니다 이마가 따뜻하네요 +잘 데려갑니다 트윗
데미안과 임쓸님의 하민이입니다 H. "데미안 드디어 죽은 건가" D. "안됐네. 더 잘생긴 쪽이 진짜야" +데미안, 하민 첫 만남 숨도 못 쉬고 막 내뱉고 보는 스토리 트윗 지금보니까 데미안 이미 이때부터 하민이한테 마음 있었네
히빌합작으로 시작된 솔레일&누이트 세계관 세계관 내용이 재밌어서 작정하고 만들기로 다짐했습니다..ㅎㅋ 흑발 적안 궁수만 생각하고 디자인 일단 간지나야한다... 눈깔아. 머리 까. 뭐라도 들고 있어. 귀걸이 짱 긴 거 해서 나온 1차 캐디 둘 중에 뭐가 나을까 보다가 생각해보니 뭔가 정리가 안된 느낌이 들어서 좀 바꿔줬습니다 귀걸이가 맘에 들긴했는데 ...
*공식과 전혀 무관 합니다. * * 피, 살인 같은 유혈표현 주의해주세요! * 전편 요약: 차에 치여 죽어 B급 클리셰 소설에 빙의된 황 수혅... 하필 책 한번 펴보지도 못하고 죽어버려서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 상황 아는 건 주인공이 악의 가까운 성격이고 히어로가 선에 가까운 성격인 것 밖에 모르는데... 결국 한 번의 자살을 통해 자신이 주인공인 히어로에...
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최근에는 유독 일이 잘 풀리지 않았다. 아침에는 지각을 해서 선생님에게 혼나는 적이 눈에 띄게 많아졌고 아드리앙에게 줄려고 했던 편지도 갑자기 사라지고 레이디버그로서 활동할 때에는 왜 이제 왔냐며 나를 비판하는 목소리를 들었다. 너무 힘들고 고통스럽고 그만하고 싶었다. 하지만 나는 그만두어서는 안 되었다. 나는 영웅이니까. 하지만 외나무다리에서 한 발로 애...
*13화 맨 밑에 있는 결제창은 소장용 입니다. 네오한 빌런 사무소 언제였더라. 이동혁이 아이폰 쓰게 해달라고 고집 부렸던 때였나. 남의 집 불구경하듯 웃고 있던 제노가 짐짓 얼굴을 굳혔던 적이 있었다. 김도영은 무슨 일 있냐고 제노를 걱정했고, 김정우는 동혁이한테 혀를 쯧쯧 차며 너네 동갑 맞아? 하고 물었었다. 그러고 분명히 제노는 아무 일 아니라고 그...
약간 그런거 보고 싶다 어릴 때부터 천성이 밝고 순해서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인사하고 마을 사람들한테 사랑받으면서 자기도 남들한테 베푸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서 히어로가 될거라고 말하고 다니는 어린애가 있었는데 영웅 영화보고 기분 좋게 집 갔더니 가족들 다 괴물한테 뜯어먹히고 신발신는 것도 까먹고 집 뛰쳐나가서 아무나 붙잡고 도와달라고 했더니 단 한 사람도 안...
성의 구석진 곳, 좁은 약방은 가픈 숨소리로 가득찼다. 강이 하인과 사라진 후, 방에서 나와 뒤도 돌아보지 않고 뛰어 약방에 도착한 수는 숨을 고르느라 애를 썼다. 앗...아....! 방을 뒤지다가 접지른 발목이 그제서야 아프기 시작했다. 신을 벗고 발을 살피자 복숭아뼈 주변이 불긋했다. "못산다 진짜. 그러게 잘 숨겼으면 이럴 일도 없었잖아" "하씨......
"보안 시스템에 무언가 감지 됐어요." "확인 해봐." 어둡고 작은 방 안에 두 남녀가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사람으로... 추정 됩니다, 저희 쪽으로 접근하고 있어요." -똑똑 누군가 방문을 천천히 두드렸다. "내가 열여볼게." 잠뜰이 문고리를 잡는 그때, -쾅 문이 부서지는 듯한 소리를 냈다. 문을 연 사람은 잠뜰이 아닌 노크의 주인 이였다. "...
복도가 소란스러웠다. 몰려드는 학생들에 끰은 들고 있던 책들을 제 품에 꼭 끌어안았음. 역시나 저멀리서 멵이 걸어오는게 보였음. 여기저기서 멵에게 말이라도 한 번 걸어보려 다가서는 학생들.덕분에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며 낑낑거리던 끰은 결국 품에 있던 책을 와르르 쏟고 말았겠다. 책을 발로 툭 찬 학생 한명이 미간을 찌푸렸음. -아이 씨... 뭐하는 거야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