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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철이형 (사진)(사진)뭐냐 이건나 촬영하는 동안형은 마트 가서 이것 좀 사 와줘요리도 못하는 게누구 죽이려고아씨 네가 그러고도 형이야?형이지 그럼 내가 네 친구냐?그래서 저거 다 뭐냐고보면 몰라?몰라서 묻는 것 같냐?요리 고자를 넘어선 새끼가뜬금없이 요리하겠다고 설치니까 하는 말이지곧 있으면 생일이거든누가?누구긴당연히 우리 순영이지! 식탁 위에 놓인 까맣...
다들 어제 미수반 예고편 뜬 거 보셨나요? 1996년도 마지막 사건, 이번주 금요일 나온다고 하네요. 어제 나온 예고편 분석과 함께 작은 공지를 갖고 돌아왔습니다. 첫번째 장면-심문실 일단 수현경사님이 등장하시죠. 의자에 앉으신 수경사님께서 능력을 사용합니다. 그런데 반대편에 앉은 심문 대상자가 어디서 본 것 같은 얼굴이네요? 정확히는 저도 기억 안 나지만...
종인은 찬열이 차려준 식사를 먹는 건지 마시는 건지 후다닥 해치웠다. "형... 애들하고 10분만 얘기할게요" "백현이도?" "넵. 근데 형... 10분만 눈 감고 귀 막고 있어요" "왜?" 종인의 이야기에 백현과 세훈은 가까스로 들고 있던 책을 우당탕 떨어뜨리고, 찬열은 영문을 몰라 동생들에게 한번 시선을 옮겼다가 다시 종인을 쳐다보았다. "형... 그거...
다를 것 없는 날들의 연속이었다.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간 지훈은 회차를 거듭할수록 점점 더 바빠졌고, 배도 고프고 잠도 부족했지만, 무엇보다 집에 들어가지를 못하니 지훈은 최근 극도로 예민한 상태였다. 집에 들어오지 못하는 지훈을 대신해서 순영이 자주 촬영장을 방문하고는 했으나, 이미 마지막 화 대본까지 모두 나온 마당에 작가인 순영이 매일같이 촬영장에 나...
드라마 [사랑하는 너에게] 주연 배우 모임. 남자 주인공인 지훈과 여자 주인공인 여배우, 그리고 또 주연으로 출연하는 배우 몇 명이 모인 방송국의 수많은 회의실 중 하나. 대화를 나누고 있는 다른 배우들과는 달리 지훈은 대본집을 보고 있었다. 얼마나 열심히 대본을 해석한 건지 너덜너덜해서 금방이라도 찢어질 것 같은 상태의 대본집에는 열심히 하고자 하는 지훈...
[단독] 배우 이지훈, 4년 만에 드라마 복귀 지훈의 복귀 소식을 알렸던 단독 보도 기사는 이제는 다양한 제목으로 각종 매체에 도배되고 있었다. 지훈은 모든 드라마 촬영이 진행되는 동안 매 순간 최선을 다해 연기하기로 유명했고, 그 진심은 매체를 통해 드라마를 직접 본 시청자들에게 그대로 전해졌다. 각종 SNS에 올라오는 투표에서는 언제나 1등을 차지했고,...
팬덤 관리 마스터의 포스타입 채널 활용 꿀팁을 공개합니다.
멀리 출장을 갔다가 이제야 돌아온 서준 입니다. 거기서 뭔 일이 있었는지 길었던 머리카락은 보이지 않고 단정한 쇼컷이 되어 왔네요. 그와중에 제이를 만난다고 꾸미긴 했는지 앞머리를 반 까놨네요.
“여기서 내릴게요.” “여기서?” 나는 지하철역 근처에서 내려달라고 했다. 아무래도 집 위치를 알려주는 건 너무 그렇지 않나 해서. 갈 데까지 가긴 했지만 이 사람 성격 생각하면 최저선의 보호는 해야할 거 같았다. “여기가 집이니?” “……들를 데가 있어서요.” 거짓말은 아니었다. 역 근처에 있는 단골 산부인과에 들렀다 갈 생각이었으니까. 장일소가 무언가 ...
ㅤ로드! 완전히 날 잊어버린 줄 알았어…. ㅤ아니, 빈말이 아니라 정말로. 난 거의 체념하고 있었거든. 왜, 우리 마지막으로 본 지 2년이 넘었잖아…. 무슨 바람이 불어서 ‘우리’를 다시 떠올리게 된 건지는 모르겠지만, 잘 돌아왔어! 로드가 없는 왕성은 정말 쓸쓸하다고. ㅤ나 없이도 잘 지낸 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진짜 그래 보여? ㅤ하하, 그래 좋아. ...
이제 중간고사가 다가왔네요.. 하하 4월 5일-5월 1일 휴재 시험 끝나고 바로 5월 1일에 돌아오겠습니다! 어떻게든 결말을 업로드하지 못한 중편들을 끝매치고 가려고 했는데 역시 시간이 나지 않는군요..ㅠㅠ 1편쓰는 데 2시간 정도 걸리는 편이라 시험기간에는 정말 시간이 없더라고요.. (쓰고 지우고 쓰고 지우고..ㅋㅋ) 영어 수행 망쳐서 중간도 망치면 진짜...
1. 집으로 돌아왔을 때는 이미 다들 집에 있었다. 아이, 헤이지 오빠, 코난, 아가사 박사님, 다들 걱정이라도 한 것인지 모여서는 식사 준비를 얼추 끝낸 상태였다. 아... 가택침입...이라기에는 오빠도 거주인이고 아이도 그렇고.. 애매하네. "뭐예요, 다들!" 그 사실이 못내 기뻤다. 걱정해준 거겠지? 이렇게까지 다들 모인 모습을 보는 건 오빠가 코난이...
고입할 때 색감고자라는 말 듣고 이번 주에 채색 다시 해봤는데 생각보다 괜찮다. 오랜만에 하는 거니까, 처음 하는 거니까 조급해하지 말라는 말이 그렇게 불안했다. 왜지? 싶었는데 다른 사람들은 잘 하니까 그랬던 듯 싶다. 뭐 한달이나 쉬니까 작업물 많이 볼 시간은 있겠지. 색감 보는 눈도 키워지는 거겠지? 아8ㄱ@r 생각해보니까 할 게 많다.. 진로 꿈이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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