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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 R-15 ※ 욕설 및, 불건전한 표현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감상을 피해주세요. ※ 실존 인물과 전혀 상관 없는 허구의 내용입니다. ※ Trigger ; 성관계에 대한 은유적 묘사가 있습니다. 스폰에 대한 직접적 묘사가 있습니다. BGM : 백예린 - ZERO "1위의 주인공은....." 수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는 무대, 그리고 뜨거운...
"그렇지?? 내가 잘못 들은 거지???" 태형이 본부장실 문을 큰소리로 열며 소리쳤다."여기 회삽니다. 참 김비서는 한 입으로 두 말을 잘해요.""그게 중요한게 아니잖아....요! 아니 이걸 회사 전직원들이 다 알고 나서 내가 아는건 아니지! ....요!""뭘요?" 회사에서만 존대를 하겠다더니 정말로 꿋꿋하게 '요'자를 붙이며 말을 걸어오는 태형에 컴퓨터에...
석진과 함께 일한지도 어느덧 6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처음엔 같이 일하겠다라는 말이 그저 자신을 달래는 말 중 하나일 거라고 생각했던 녀석. 여주가 회사와 미팅을 잡고 진지하게 이번 일에 관련하여 이야기가 나오자 그제서야 모든게 진실이라고 믿었던 석진이었다. 여주가 석진과 처음으로 같이 일하던 날. 처음하는 일이라 어리숙하긴 했지만 그래도 여주가 곁에 있어...
띵--1층입니다.엘리베이터가가 1층에 도착했지만 남준과 여주는 가만히서 있었다다. 한 커플이 엘리베이터에에 타 자신의 층을 눌렀고서 있기만만 한 여주와 남준에게 안 내리냐고 물었다. 여주는 그제야 정신을 차리고 다시 76층을 눌렀다. '잘못 들었나?' 여주는 어떻게 바쁘다는 말과 결혼이라는 단어가 연결되는지 이해 할 수가 없었다었다. 커플이 내리고 다시 7...
"이번이 마지막이다. 영화그룹 첫째 딸이야. 이번에도 영 너랑 안 맞으면 다시는 결혼이라는 단어, 입에 안 올리마." 아버지, 마지막이라뇨, 마지막이 벌써 5번쨉니다. 남준은 속마음을 뱉고 싶었지만 입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한숨만 푹 쉬고 이마를 짚었다."지금은 안 하고 싶습니다. 저한테는 일이""일은 무슨! 여자랑 결혼하고 애도 낳고 그게 사람의 도리인...
"스프링클러는 뜯었고 이제 저 배관에 호스 연결해서 쓰면 되는데 샤워기 호스 연결하면 쓸 수 있을 거예요" "우리 집 샤워기 호스는 좀 짧아서 저기서 화장실까지 안 닿을 거 같은데..." "그럼 긴 호스 연결 하면 되지" "긴 호스가 있으면 그럴 수 있겠지. 근데 다른 집들도 샤워 호스가 길어봤자 지민이 집이랑 비슷할 텐데 뭐로 연결 하냐" "관리실에 긴 ...
쿠댠 님, 쥬나 님
"이제 전기도 안 들어오고 물도 안 나와요... 어쩌죠?" 전기와 물이 끊겼다. 전기도 중요하지만 물이 없으면 살아 남기 힘들다. "호석아 우리 사격장에 그거 있잖아" "뭐" "그 우리 작년에 캠핑 갔을 때 쓴 배터리!" "너희 캠핑 갔냐? 언제" "형은 그때 우리가 같이 가자고 했을 때 귀찮다고 안 갔잖아요" "아... 그랬나" "그럼 사격장은 차로 운전...
02 솔직히 이야기하면, 그래⋯ 그리웠다. 내 학창 시절을 빼곡히 채운 일곱이 한 번에 사라진 삶은 텅 빈 것과 다를 게 없었지만 , 녀석들이 센터에 입소하는 것은 당연하고도 어쩔 수 없는 일이기에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다. 몇 년을 함께한 시절을 하루아침에 잊기란 쉽지는 않았지만, 1년 동안 천천히, 차근차근, 녀석들을 나에게서 비워냈다. 그래서 끝이 난 ...
01 스물, 성인이라는 이름을 달기 시작한 첫날, 우리나라 사람들은 무조건 검사를 받는다. 센티넬과 가이드를 가려내는 검사. B 등급 이상의 센티넬과 가이드는 무조건 국가가 운영하는 센터에 입소해야 하고, C 등급 이하의 센티넬과 가이드는 센터 입소의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물론 센터에 입소하지 않음을 선택하면, 능력을 제한하는 발찌를 차고 삶을 살아야 한...
* 본 글은 아티스트와 전혀 무관함을 알립니다. * 읽으시기 전 하트 눌러주세요. 현재 우리가 앉아있는 이곳은, 우리집으로 향하는 버스 안이다. 수업 끝나고 대학교 근처에서 밥도 먹고, 노래방도 가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카페에서 이런저런 수다 떨다가 급하게 막차에 몸을 실었다. 시간이 늦어서인지 하얀색 조명이 켜진 버스 안에는 우리 뿐이었다. 텅텅 비어...
"야 태형아. 2층에 약국도 있으니까 여기 얼른 털고 거기도 가자" "형, 제가 2층에 얼른 다녀올게요. 안에 괴물들도 별로 없는 거 같고 형은 여기 털고 식품 챙기러 간 형들 도와주세요" "안돼. 위험하니까 같이 다녀" "괜찮아요! 빨리 끝내면 더 좋잖아요. 얼른 다녀올게요" "괴물 보면 바로 여기로 달려와. 욕심부리지 않기로 한 거 잊지 마" "당연하죠...
생각보다 지민의 집과 상가와의 거리가 꽤 있었다. 이 거리를 어떻게 자신을 업고 왔냐는 여주의 질문에 지민은 정국이가 역도를 준비하던 체대생이었단다. 바벨보다는 가벼웠다는 정국의 말에 좋아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누나 앞 조심해요" 지민이 여주의 팔을 잡아 당기면 정국이 야구 배트로 달려드는 괴물을 죽였다. 여주가 죽은 괴물을 보다가 그 괴물의 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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