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으로 건너뛰기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검색 결과 692개

[마비노기] 1월 마비노기 일지: 아르카나: 왠지 축축한 전단지, 유별난 귀족의 자리/ 글렌 베르나: 멀리까지 퍼진 발자국 감상 (1월 15일 갱신)

-아니 벌써 1월일리가? 없는데? 잡다한 고찰 있음

*멀리까지 퍼진 발자국 -페이단에게 말을 걸면 타라/친위대에서는 그런 일이 딱히 없다고 하는데, 기억해주고 있구나 페이단은 왕정쪽그것도 친위대라인이며 팔론 후임인데 평민출신에 열심히 타라를 지켜냈지만 팽당한 상이군인 팔론과는 달리 친귀족파였다는 것을... - 사실 팔론은 스토리만 보면 되게 짠한 면이 있는데, 별동대 이끌어서 목숨 걸고 나라 지켜놨더니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