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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사실 좀 야한 장면임ㅎ... 바스티안은 어머니한테 밥상머리 예절 손등 맞아가면서 배웠을 것 같다는 뇌피셜을 밀고 있는데, 정작 허기가 질 때는 고삐 풀린 것처럼 게걸스럽게 먹지 않을까 싶음. 얼굴 첨 그림. 마음의 고향 론은 평소에 잠이 적을것 같고, 중간중간 이동 중에 쪽잠 자지 않을까 싶다. 모닝콜 대사도 보면 먼저 일어나서 깨워주는 느낌이라...ㅎㅎ
# 0차 프로필 # 0차 불기단 프로필 Theme Song_ _Outrunning Karma [ 찬란함이 깃든 은하 ] 한때 찬란했던 별일지라도, 빛이 다하는 순간은 오기 마련이지. 하지만 네게도 정녕 찬란했던 순간이 있긴 했니? " 별은 생각만큼 밝지도, 대단하지도 않다는 걸 왜 알지들 못하는지. " 이름 Edwin S. Lodestar 에드윈 세바스토스...
오늘이 결혼식 날이다. 딸아이같은 아이를 보낸다는게 이런 느낌일까? 결혼식에 참석은 못하고 멀리서 지켜보기만 했다. 귀족의 결혼식은 참 화려하게 치뤄졌다. 여기저기서 환호성이 들려왔다. 다들 축하해주고 있다. 레브도 웃었다. 그 웃음은 기뻐서인지 아니면 억지 웃음인지 잘 모르겠다. 그렇게 레브의 결혼생활이 시작됐다. 순탄한 결혼생활을 하는줄 알았지만 아니였...
아ㅡ, 이 신비의 영약 한 방울만 잡솨 봐. 너도 나도 불끈불끈, 불뚝불뚝, 우락부락한 사나이로서 거리거리 큰소리 치고 다닐 수 있다고. 사슴의 뿔, 고사리 잎, 백 년 묵은 거목의 이끼, 암토끼의 똥, 하여튼 몸에 좋은 걸로다가 고루고루 모아서 딱, 우리 가문에 비법으로 전해내려오는 황금의 비율로 섞었다고. 이 놈은 2일치, 이 놈은 4일치, 저건 일주일...
세 사람의 사제가 있었다. 한 놈은 미쳤고, 한 놈은 거짓되었고, 다른 하나는 신실하다. 그 중 가장 신실한 자가 주의 고해성사실에 들어섰다. 날씨 좋은 여름이었다. "주여. 어리석은 종을 용서하소서." 그 후로는, 가타부타 말이 없었다. 니콜라스 클레멘츠. 그는 묵주를 돌리며 성모자 상, 사도 바울의 상, 특히 베드로의 상 앞에 있었다. 장미의 스테인드...
선과 악의 투쟁에서 항상 이기는 편은 있어도, 항상 지는 편은 없었다. 아, 그건 내가 잘 알지. 바스티안은 악의 입장에서 한 마디 했다. "너네. 나 없으면 이 세상이 재미라도 있을 줄 알아? 사건사고, 규칙 위반, 사기절도, 달달한 술 한 병 없는 세상이 뭔 놈의 재미라고. 다 똑같은 옷, 똑같은 월급으로 사는 게 재밌다면 가서 턱수염이나 기르고 오라고...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어느 날 달콤한 저주가 내려와. 잠들어있던 팔티잔의 바스티안에게 묻었습니다. 에콩. 그는 꽃다운 스물여섯 살의 여자. 가슴이 볼록, 허리가 잘록, 허벅지가 올록. 짧은 머리는 여전히도 짧으나 매혹적인 교성의, 섬세함. 깃털. 발걸음, 무지막지하게 제멋대로인. "바스티안?" "... ..." "바스티안, 맞지?" 꾸직. 바스티안 님의 멘탈이 가출하셨습니다. ...
마르티나를 찾지 못해 썩어들어가는 세계의 바스티안. 넌 대체 어디에 있는 거야? 이름은 알 수 없어도 수없이 많은 창녀 몸에 드나들고, 그 중 일부와 눈이 맞고, 온갖 약이며 술, 세상 시름 잊게 해준다는 하루낮의 짜릿한 단맛까지. 그렇게도 바스티안은 자기 가슴 어딘가 구멍이 퐁, 뚫려서 스스로 만질 수도 있다는 걸 알았다. 하하, 이젠 구멍에 발기한 거 ...
리스폰창에서 마주쳐버렸다. 아, 오스트로프츠카 양. 마르티나는 약간 경계하는가 싶더니, 미소지으며 받아주었다. 니콜라스는 오히려 고개를 기울였다. "제가 두렵지 않습니까?" 그가 살아온 바 공포 능력자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은 없었다. 그러나 이 여자는 시골 처녀같은 미소로 대답하였다. 안 그래도 저 위에서부터 죽은 사이퍼들, 재생을 기다리는 자들의 시체가...
! WARNING : 고어(GORE), 기괴함 및 공포(CREEPY/HORROR) ! 골드치즈 왕국 바깥의 드넓은 사막 한가운데. 우리는 그곳에 헤매고 있었다. "헉... 헉... 야, 여기가 맞냐? 파마산치즈맛 쿠키와 리코타치즈맛 쿠키가 실종된 곳이?" "어어... 맞아, 여기쯤. 그런데 여기 쿠키 흔적이 하나도 안 보인다...." 하늘을 보니 치즈가루 ...
트이타-를 구경하는 취미가 있는데 누가 그런 얘기 하더라고요. 바스티안이 나치라고. 그래서 아주 미워해야 한다고. 그럴 수도요? 근데 동시에, 아닐 수도요. 아마 그 트위터를 작성하신 분은 근현대사에 관해 1도 모르시는 분일 거예요. 피식. 자아, 그리하여 간단히 정리해보는 나치 잔혹사. 사실 역사라고 할 것도 없이 유럽 사람들이 '나치'라는 단어를 왜 극...
여기 두 가지의 등장인물 목록이 있습니다.목록 둘 중 하나만 쓰면 됩니다.(둘 다 쓰면 덮어쓰기됨) 정말로 "모든" 등장인물이 포함되어있습니다.한국어 이름이 없는 경우 일본어로 표기합니다.목록 수정해서 쓰셔도 됩니다.(쓰는 사람이 있을거라고 딱히 생각하진 않음) 목록1 (모든 등장인물이 1회씩 등장) var list = ["강백호", "서태웅", "채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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