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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오늘은 '왠'과 '웬', 그리고 '세'나 '새'가 들어가는 단어들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우리가 흔히 쓰는 단어들을 종종 손으로 쓸 때면 멈칫, 하고 멈추게 될 때가 한 번쯤은 있잖아요. 오히려 쉬운 단어일수록 종종 실수가 나타나는, 당연하다 생각했던 단어들이 '이게 맞나?'라며 고민을 하게 되는 경험. 저만 그런 거 아닌 거 맞죠....? 기억해 두...
"짱구야, 너 지금 시간 [ 되 / 돼 ]?""네, 시간 [ 되요 / 돼요 ]." '되'와 '돼', 이 둘은 어떻게 구분하며 사용하면 될까요? 이때 구분법은 두 가지로 나누어 살펴볼 수 있습니다. 1) '하'와 '해' 넣어보기 2) '되어' 넣어보기 둘 중 어느 것으로 파악할지는, 스스로 편한 방법을 선택하시면 돼요. 그렇다면, 하나씩 살펴볼까요? 1) '...
*스포주의* 1. 눈빛이 형형한 후기지수 둘. -자네 그 소문 들었는가? -강호에 소문에 벌 떼 같이 많은데 대체 뭘 말하는 건가? -당연히 암화쌍룡 말하는 거지!! 요즘 들어 길거리 개도 안다는 소문을 모르던 정보에 있어 개만도 못한 사람에 의문을 표함. -그게 뭔가? 암화쌍룡은 바로 화산신룡 청명과 암룡 당보를 이르러 부르는 말이었지 암화쌍룡에 대해 알...
1. 산책하는 귀종려 보고 싶다. 아무도 없고 유리백합만 만발한 넓은 들판에서 둘이서 걸었으면 좋겠다. 시시콜콜 이야기 하거나 말 없이 걸어도 좋아 편안한 분위기 그 자체가 귀종려라서... 둘이 꼭 밤산책 해야됨 왜냐하면 유리백합은 밤에 피니까 그리고 낮에는 각자 일로 바쁨. 유리백합 피면 푸른 빛이 날 것 같음 한데모여서 피면 바다같이 보일정도로 푸르겠지...
힘들고 빛나던 고등학교 생활이 끝나고, 스즈메는 대학생이 되어 간호학과를 전공했다. 그토록 기다리던 종강이 다가오고, 이틀에 한번 알바를 해가며 지내고 있었다. 소중한 종강인데 이렇게 보내버리면 안될것 같아 일단 편의점에서 뭐라도 사오려고 길을 나섰다. 아무도 없고 날씨도 좋고,뭔가 기분이 좋은날이었다. 아무생각 없이 걷다가 사람과 부딪혔다. "아 죄송합니...
"나 걔 안 좋아해." 태형은 자리에 앉자마자 선전포고 했다. 정국이 껌을 질겅질겅 씹고 있다. 매우 불량해보이는 눈으로 올려다본다. 태형은 저가 내려보고 있음에도 왠지 모를 위압감을 느끼는데 부러 큰소리를 낸다. 일부러 한 손을 책상에 턱 올려둔다. 정국이 눈썹을 까딱인다. 어디 한 번 말해보라는 듯. "차율무. 내 스타일 아니라고." 언뜻 거만하게 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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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의 입장에서 그의 태도는 정말 미치고 팔짝 뛸 지경이었는데 그럼에도 할 수 있는게 없어 고개를 끄덕인다. 알지 알지. 아주 잘 알지. 십칠대 일로 싸워 이긴 싸움짱 앞에서 절로 손이 공손해졌다. 억울해도 가만히 있어야지. 빌어먹을 약육강식의 세계였다. * 교실로 돌아오자 난리통이 났다. 아이들이 삼삼오오 모여 그들을 구경하고 있었다. 시선이 집중된 곳엔...
남자주인공의 적폐 청산 1위가 되었다. 사면초가다. 끔찍하기 그지 없었다. 무려 첫사랑? 태형은 이후로 율무를 피해 다니기 시작했다. 교실에선 죽어라 공부만 하고 급식은 깔끔하게 화장실에서. 이건 뭐.. 개고생 패키지가 따로 없다. * 그렇게 잘 숨어다니던 태형을 발견한 건, 아이러니 하게도 전정국이 먼저였다. 정국은 할 말이 있다는 명분으로 태형을 소각장...
김태형에게는 남 모르는 취미가 있다. 바로.. 인터넷 소설을 탐독하는 취미다. 요즘같은 4차 산업 혁명시기에는 '자고 일어나니 게임 속?' 같은 웹소설과 라이트 노벨이 대형플랫폼에서 연재되고 있지만 태형은 아직도 텍스트 파일을 고집한다. 그때의 감성이 좋다나 뭐라나. MZ세대에 어울리지 않게 아날로그적인 면이 있었다. 속된말로 찐이란 소리다. 그의 이런 생...
* 소장용 결제창 존재 * 전편 81. 정대만 사별하고 슬하에 애는 딸 하나 있음. 아내랑 사별 당시 딸은 일곱살 이었고, 장례 치르자마자 다음해 학교 입학해야하는 상황이라 정대만은 마음 추스를 시간도 없음. 특히나 딸은 아내를 빼다 박아서 정대만 잠든 애 머리맡에 앉아서 운 적도 더러있음. 애 앞에서는 절대 안 울지만, 딸아이가 커갈수록 아내랑 너무 똑같...
"나 여자친구 생겼다." 용팔과 구식, 대남의 입이 쩍 벌어졌다. 몇 주째 핸드폰을 달고 사는 게 수상쩍더니, 그 강백호가 연애를 시작한 것이다. 쉰 번을 넘게 차이기만 하던 그 강백호가! 놀란 삼인방이 질문을 퍼부었지만 백호는 세상이 다 아름답다는 얼굴로 실실 웃을 뿐이었다. 아무리 재촉해도 말해줄 눈치가 아니자 구식이 자리에 앉았다. 그러고 보니 언제...
평화로운 수선계 AU에다가 흔한 빙의 클리셰로 온조에 빙의한 A씨가 아기모습에 빙의해서 벌어지는 일이 보고시프다... 뻔하디 뻔한 설정으로 마도조사 광인 불우한 인생을 살아온 남자회사원 A씨가 태어난지 얼마 되지않은 온조로 빙의하는거지. 근데 이때 상황이 온조 엄마가 온조 낳고나서 온조 울음 터트리는거 듣고는 스르륵 눈감으면서 죽은거. 이 세계에서 온약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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