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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 (-)는 숙였던 몸을 바로 세우고는 허리를 통통 두들겼다. 그리고는 뒤를 돌아 바구니에 가득 찬 고리고리열매를 바라보았다. “아오 진짜.. 내가 이거 하나 얻겠다고 여기까지..” 몬드 성 옆 울프 영지에서 자주 보이는 이 고리고리 열매는 지혈 효과가 뛰어나다고 알려져 있었다. 하지만 얼마 전, 아카데미아의 한 연구자가 밝혀낸 사실에 의하면...
* 영화 <서던 리치 : 소멸의 땅> 에서 영감을 받았음. 큰일이다. 딘은 어두컴컴하고 울창한 숲을 바라보며 눈을 꾸욱 감았다 떴다. 하루종일 여러모로 긴장하고 고생한데다 이 밤에 예상치도 못한 숲속 산책을 계속하려니 피로감이 뒤늦게 몰려오고 있었다. 잠깐 눈을 붙이고 싶었지만 망봐줄 사람도 없는 상태로 텐트치고 푹 잠들기라도 했다간 뭔 일이 나...
당신과 헤어진지 벌써 몇 년이 지났네요. 오래도 아파하다가 이제 겨우 당신을 조금 놓아줬다고 생각했는데 당신이 좋아하던 가수의 노래를 우연히 듣고 당신이 떠올랐습니다. 언젠가는 추억으로만 남아서 먼 훗날에나 가끔 기억해낼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직은 아닌가 봅니다. 그리 오래토록 좋아하다가 사귀었기 때문인지 사소한 것에서 당신이 떠오르고 말았습니다. 물론 당신...
**번역은 의역이 직역과 공존합니다.**피드백 환영!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유튜브 링크는 りんご飴님의 허락을 받고 첨부합니다. **캐릭터의 바디랭귀지(표정, 몸짓 등)는 기본적으로 글로 옮기지 않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그 캐릭터의 캐릭터성에 중요하다 판단되거나 흥미로우면 ()지문을 사용하여 적어 둡니다. 상황 NRC에서 전해지는 '마법의 펜듈럼(pe...
... 길고 긴 통로였다. 빛 하나 들어오지 않을 만큼 어두웠고, 얼음 위에 있는 것 마냥 추운 공간이였다. 나는 그 곳을 그저 조용히 지나가고 있었다. ... 나는 그 곳을 지나며 생각했다. 내가 왜 여기에 있지? 분명 난 애들 곁에 있었는데 그저 또 걸어가 보았다. 가면 갈 수록 통로에 무엇인가 생겼다. 가면, 부러진 열쇠와 자물쇠, 무표정한 얼굴이 그...
소환 획득 연출 (召喚獲得演出):트레비앙! 얼마나 완벽한가 형태인가! 이 곡선미... 절로 탄식이 나올 정도야. (トレヴィアン! なんと完璧なフォルムだろう! この曲線美……思わずため息が漏れるほどだよ。)그루비 연출 (グルーヴィー演出): Marvelous! 쯔무들과의 멋진 만남에 감사하지 않으면 안되겠네. (マーヴェラス!ッムたちとの素晴らしい出会いには 感謝しなければ...
포스타입의 1호 앰배서더를 소개합니다!
오늘은 비가 많이 왔다. 그가 다시 돌아왔나 생각하고 밖에 한 번 나가봤다. ... 오늘도 돌아오지 않았다. 비가 차가웠다. 마치 그의 손처럼... 마치 그가 돌아온 것처럼.. 계속 맞고 있던 비에 내가 아직 죽지 않았다는 걸 느끼고, 너는 다시는 못 돌아올 것이란 걸 느낀다. 내 과거에는 너가 있고, 이제부터 내 이야기에는 너가 없다. 너의 결말에는 내가...
우리는 태어나자마자 죽기 시작하고, 그 끝은 시작과 연결되어있다. -마닐리우스 이름- 루크 블레이크 나이- 21세 성별- XY 종족- 인간? 스켈레톤? 시체? 좀비? #음침한 #광적인 #변태같은 #사악한 L- 시체, 해골, 순종적인 사람(..), 흑마법 연구 H- 시끄럽고 반항적인 모든 것, 신, 방해 특징- 마닐리우스의 의미없이 인생을 흘려보내는 이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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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팅게일. 장미를 붉게 물들이는 피. 마지막 숨까지 아름답게 지저귀는 새가 당신이 좋아하는 색으로 정원을 물들일 때. 뿌리 위 쌓인 깃털로 나의 모자를 장식하고 나는 어느 가시에 얽혀 당신이 좋아하는 색으로 물들까. 다음 생에는 나도 날개를 가지고 태어나 당신의 정원을 붉게 물들여야지. 먼 날에 우리와 다른 말을 쓰는 아이가 내가 물들인 꽃을 들고 사...
*날조 한 바구니* 다운 와이너리의 어르신이라 하면 대부분은 무뚝뚝하게 굳은 입매와 어딘가 불만이 있기라도 한 듯 뚱한 붉은 눈을 떠올리고는 한다. 그러나 뜻밖에도 다이루크는 자신의 생일을 꼼꼼히 챙기는 편이었는데, 이유는 그가 자신의 생일마다 저택과 와이너리의 모든 일꾼에게 특별한 선물을 건네기 때문이다. 이번 생일도 똑같았다. 다이루크는 아침 일찍 일어...
한 아이가 놀러 갔다가 길을 잃었다. '여기가 어디지...?' 한참을 헤매던 아이는, 이내 그곳이 말로만 듣던 흡혈귀들의 지하 도시 입구라는 것을 알아차렸다. 한 번도 와 본 적은 없었지만 본능적으로 알 수 있었다. 중세풍의 거대한 문. 코 끝에서 느껴지는 피 냄새. 그리고.... 자신을 향해 다가오는 한 마리의 흡혈귀. 달아나고 싶었지만 아이의 두 다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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