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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너 빗자루 바뀌었더라?” “어, 그렇게 됐어.” “몇 년을 같이 했는데 대답이 그게 다야?” 래번클로의 주장이 투덜거렸다. 피에르는 빗자루의 꺾인 부분을 손질하며 짧게 웃었다. 오늘은 단체연습이 있는 날이었다. 교수님께 조르고 졸라 평소보다 긴 시간을 허락받았다며 주장이 뿌듯해했다. 연습복으로 갈아입은 몰이꾼 조나가 돌아보며 키득키득거렸다. “저번에 ...
작품 봐주셔서 감사하며, 너무 늦게 나온 것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탭수 변경 (공백포함) 3000자 -> 10000자 음, 이든 성격 어떤 것 같아요? 쏴아아-. 샤워기에서 나오는 물이 나의 피곤을 풀어주는 느낌이 들었다. ' 욕조도 있는데 반신욕 하다가 나갈까. ·· 아니다, 그냥 나가야 겠다. 너무 피곤하기도 하고 내일은 또 무슨 일이 일어날지를 ...
"여러분!" (그래 무슨 말이든 해봐라)하는 표정으로 바라보는 기현과 기현의 표정을 보고 쫄은 민혁과 주헌 퉁퉁부운 동그라미와 읭? 누구...? 든든한 리더 엉아와 엉아뒤에서 상황을 살피는 막내까지 호기롭게 나갔지만 순간 쏠리는 시선에 (특히 유기현씨 정말 ㅇㅇ은 이 일을 기억할것입니다.) 몸둘바를 모를 정도로 민망했지만 어찌 되었든 겪어야 할 일이라는 생...
*** 정말 지유의 말대로 하루가 지나는 11시 59분이 되자 지유 수첩에는 말도 안 되는 현상이 천천히 보여지고 있었다. 잉크가 녹아내려 글씨를 지우려는 듯 보였지만 이내 종이에 스며들면서 지유의 글씨체로 된 일기가 보여졌다. 믿을 수 없는 현상이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었다. 네명은 믿을 수 밖에 없어진 상황에 그저 멍때리기만 바빴다. 3분 정도 수첩을 바...
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그 일만 없었더라면. 한동민은 그렇게 생각했다. 저 꼭대기. 한동민의 시선 속에 가장 높은 곳 끝자락에서. 곧이어 뒤로 몸을 뉘었다. 허공의 침대는 참으로 가벼웠다. 귀에 들리는 바람 소리는 누군가가 나에게 편안해지라고 속삭이는 듯했다. 눈을 감고 바람을 느끼니. 누군가 말했던가. 죽기 전에 사람의 눈앞에는 파노라마가 펼쳐진다고. 지금이 바로 한동민에게 파...
* 본 이야기의 배경은 1990년대 초반 일본입니다. * 작중 등장인물의 이름과 고유명사는 원작을 따릅니다. 이명헌. 사내의 양자. 명헌은 태섭보다 한 살이 많았다. 태섭을 명헌의 밑으로 보내겠다는 사내의 말도 농은 아니었던지라, 명헌은 종종 시간이 날 때면 태섭을 보러 왔다. "늦었네." 명헌의 말에도 태섭은 그를 무시하고 지나쳤다. 그리 말한 것은 꽤 ...
들으며 봐주세요 "자살,상해,유혈 등의 트리거 요소가 있습니다." 베란다로 들어와 앉아 밖을 내다보았다.날씨가 좋지 않은편이라,기분도 좋지 않았다. 한손에는 짙게 내린,마치 그의 눈을 닮은듯한 씁슬한 차 한잔이 쥐어져있었고,다른 한손에는 작은 병이 쥐어져있었다. 작은 병의 뚜껑을 열고,차의 안으로 천천히 흘려넣은후,찻잔을 두어번 돌려보았다. 미묘하게 향이 ...
W. Cherish *이 게시글은 저자의 상상에 의한 허구의 것, 픽션임에 유의해 주세요. 1. 김민석 병원에서 연락이 오자, 갈지 말지 한참을 고민하다 결국 민석은 희주를 만나러 병원으로 향했다. 사실 이런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고, 그때마다 고민은 했지만 어쨌든 희주를 만나러 가는 편이었지. 이미 헤어져서 뭣도 아닌 사이인데도 그런다는 게 아이러니하지만...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올렸던 이 일러스트의 작업 과정을 공개해 보려고 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스케치: 시안을 간단하게 짜줍니다. 자료 참고하면서 대략적인 명도를 나눠줬습니다 보통 여러 개를 다채롭게 짜는 편인데, 이번 그림은 딱히 여러 개 짠다고 확, 더 좋은게 떠오르지 않을듯해서 그냥 간단하게 짜고 넘어갔습니다. 보통 이렇...
너와 함께 만든 우주는 영원한 라일락의 잠 자리 였다. 20xx 5월 5일 어린이날 우린 서로 9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아파트 놀이터에서 만났다. 놀이터 주변에는 라일락, 노랗게 핀 장미, 바이올렛 등등 여러 꽃들이 피어있어 봄이란걸 느꼈다. 넌 그때 단어를 외우며 그네를 타고 있었고, 난 친구들과 놀고 있었다. 저벅저벅.. " 안녕 ! 난 공룡이야,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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