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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2차 정마대전+그 이후 이야기를 담은 내용입니다 그냥 선보이기에는 제가 너무 부끄럽기에 소액결제 걸어두었습니다. +한번 지웠다가 다시 올리는 글입니다. 올린 곳을 바꾸었기 때문에 기존에 구매하샸던 분은 보관함에서 봐주시면 됩니다. “녹림왕은 어디 계십니까?” 남궁도위는 눈앞에 있던 주교를 없애자마자 녹림왕을 찾았다. 천우맹이 천마의 목을 따기 전까지는 녹...
蝴蝶起風 호접기풍 나비가 일으킨 바람 전반적으로 창작캐릭터의 비중이 큰 편입니다.참고 부탁드립니다. 도위와 소병이 혼례를 합의해 버린 곳이 하필 녹채인지라, 형산 전체가 소문으로 들썩였다. 아직 남궁에 이 소식을 전하지도 않았건만 발빠른 거지들이 우선 소문을 날랐고, 유령문도들을 통해 만산에 소문이 파다하게 퍼졌다. 임소병도 남궁도위도 이를 구태여 말리지 ...
~아래로 도위소병~ 투뇨따 쪼끔 경주여행다녀옴 https://dusttto.postype.com/post/15284645 우개님 센가 https://kkiruiere.postype.com/post/15614410 길님 취중진담
“제가 더위를 많이 타서 한겨울빼고는 에어컨없이 못 살거든요 급하게 기사님 요청해서 죄송해요.” 에어컨을 살펴보는 원우의 뒤에서 민규가 미안한 표정을 지으면서 서 있었다. 훤칠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모델 김민규는 어제 갑자기 에어컨이 고장나서 난처했다. 그 어디를 연락해도 한여름이 다가오고 있어서 수리를 하려면 대기가 2~3주는 걸린다는 말을 했다. 그렇게 ...
*산군 소병 날조 (영생을 사는 산신같은 존재) *천우맹 장원 배경 *아무튼 날조 많음^^; 영생의 삶 속에 스쳐갈 찰나인 도위와 깊은 연을 맺고싶지 않은 녹림왕입니다. 어쩌다보니 선대 녹림왕의 후계자가 되어서 진짜 녹림왕까지 되는...그런 내용을 생각하며 그렸답니다ㅎㅎ 도위는 과연 어릴적에 만났던 기이한 인물이 눈 앞의 녹림왕이라는걸 깨달을 수 있을지^^...
민규가 원우를 부르자 원우의 눈이 하염없이 떨려왔다. 그리고 두 사람을 아무런 말도 없이 서로를 바라보았다. 얼굴 살이 그 몇 주 동안 저리도 내렸을까. 푸석한 원우의 얼굴을 안타깝게 바라보고 있는데 부엌에서 원우의 어머니께서 나오다 두 사람을 보더니 민규를 얼른 안으로 모시라고 했다. 그제야 민규가 장모께 인사를 했다. 고모 댁의 방 칸을 두 사람의 거처...
민규가 가족들 사이로 고개를 돌리다 제 색시를 찾아 소리쳤다. 뒤로 민규와 같이 온 일행들이 민규가 다가서는 원우에게로 쏠렸다. 원우의 손을 맞잡으려 두 손을 뻗는 민규의 모습에 원우가 제 손을 앞치마 속으로 감췄다. 하도 찬물에 담궈 할미 손이 돼 버린 자신을 손을 저 귀한 서방에게 보여줄 수 없었다. 하지만 원우의 얼굴에만 시선이 고정되어 아랑곳하지 않...
蝴蝶起風 호접기풍 나비가 일으킨 바람 전반적으로 창작캐릭터의 비중이 큰 편입니다.참고 부탁드립니다. 임소병은 남궁도위의 머리카락을 당겨와 제 손가락이 감았다. 그대로 손가락에 대고 빙글빙글 돌리면 까만 머리카락이 부드럽게 손가락에 감긴다. 굵고 결이 좋은 머리카락은 그런다고 쉬이 꼬이지 않는다. “아무래도 안휘에서 하는 게 좋겠지요.” “녹채가 드러나는 ...
“원우야, 시집을 가면 삼 년은 벙어리로, 삼 년은 귀먹어리로, 삼 년은 장님으로 살아야 한다. 알겠지?” 별거 없는 짐을 싸고 원우의 손을 잡은 어머니는 눈물을 흘리며 신신당부했다. 원우는 눈물을 참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흠...” 아버지께서 문지방에 서서 원우를 내려다보며 헛기침하셨다. 이제 신랑이 도착한 모양이었다. 아니 신랑이 아닌 가마가 도착했다...
" 커피 한잔하고 가~ 어차피 할 일도 없어보이는데. "이름: 은서리나이: 42세교도관성별: XX외관: 165 / 약간 마른 체형 교도관 복장 위에 의사 가운을 입은 모습, 안경 착용, 전체적으로 창백한 느낌이 드는 푸른 사람, 오른손 약지에 반지 착용성격 : [다정한], [직설적인], [무심한] [다정한] - 한 번 본 사람의 이름과 얼굴은 절대 잊지 않...
눈앞에서 흔들리는 작은 꽃다발. 고양이 수염을 닮은 꽃은 흰색부터 자줏빛, 빨간색, 노란색, 보라색, 주황색까지, 달빛 아래서 아주 알록달록하게 피어있다. 지금 막 꺾었는지 잎이 반지르르 빛나는 꽃을 쥐고 있는 손은 시체처럼 창백하다. 멍하니 꽃다발을 쥐어 뻗은 손을 쳐다보고 있자, 팔이 지쳤는지 그는 꽃다발을 더 가까이 내밀었다. “안 받으실 겁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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