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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https://www.youtube.com/watch?v=7pzjDxlgn7g] Mozart - Requiem, K. 626: Sequentia. Confutatis & Lacrimosa 맞아. 신이 매우 거북하게 생각하는 악마란 바로 네가 말한 놈처럼 착함을 가질 수 있는 가능성이 전혀 없는. 그런 순수한 악마지. 그러한 순수한 악마만이 신을 돋...
공개란 https://youtu.be/8YWX3mRQZ88 " ... 사진 찍어 줄까? " 사진만 남아있다면 우리의 추억은 영원할 테니까. 이름 : 이정연 학년 : 3학년 성별 : XY 동아리 : 도서부 - 책을 읽고 관리하는 데에 원래부터 흥미가 있었던 건 아니다. 읽고 싶은 책이 생겨 무작정 도서부가 하는 활동을 살펴보니 적성에 맞을 것 같아 도서부를 ...
#profile "변기통." 이름 : 🦋 하나비 河娜飛 (아름다울 나, 날 비) 학년 :💙 2학년 성별 : 💙 XY 동아리 1지망 : 💙도서부💙 동아리 2지망 : 💙운동부💙 신장 / 체중 : 189 / 62... 💙같은 176/ 62💙 보기엔 꽤 키가 커 보이지만, 착현시상. 외관 : 💙 예쁘게 풀어진 스왈로펌. 정돈 되지 않아 부슬부슬한 머릿결과 묘하게 ...
bgm: 이채연 - knock 김여주의 첫사랑은 애석하게도 만인의 첫사랑이었다. 수줍게 그 선배 좋아하는 것 같다고 얘기하려고 하면 주변에서 얘나 쟤나 다 수줍게 고백했다. 이건 뭐, 그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선배냐? 심지어 그 선배는 유명 연예 기획사에서 길거리 캐스팅도 받았다했다. 눈을 끔뻑거리는 여주 옆에서 동기들은 신나서 이것저것 카더라를 꺼내들었다....
▷ [네 이웃의 취향] 3호 첫 번째 특별 부록 첫 번째 메일과 관련하여 <매물구함> 팀원이 작성한 특별 부록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
스포일러에 유의하세요. (소설을 다 읽고 리뷰를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독서일자 독서날짜 - 2023년 5월 18일 (재독)분량 - 리디 소장본 8권 / 100% 완독 작품소개 제목 - 이번 생은 가주가 되겠습니다작가 - 김로아키워드 - 계략녀, 능력녀, 직진남, 대형견남, 복수물, 성장물, 회귀물플랫폼 - 리디출판사 - 디앤씨북스분류 - 서양풍 로판...
내 나이 서른 넷, 문득 즐거운 일만 생각하기엔 너무 현실을 사는 게 아닌가 싶었다.
도시 전역. 그중 J사의 뒷골목. 새벽에 시작된 뒷골목의 청소 시간은 여전히 소란스러웠다. 주거구역의 보호조차 받지 못하여 숨거나 도망치던 사람들 중에 하나가 도움을 갈구하며 달아나다, 따라잡은 청소부의 낫에 복부가 뚫려 쓰러져 버렸다. 낫에 박힌 누군가의 처절한 생명은, 곧 고통이 가득 찬 비명소리와 함께 서서히 청소부의 흉측한 붉은색을 띤 연료탱크 안으...
대학생 되고 나서부터 늘 도서관에서 알바하는 게 버킷리스트였다. 여러 번 지원서류 넣어보고 했는데 매번 떨어졌었다. (아마 문헌정보과 경쟁자가 있었거나 컴활 자격 있는 지원자가 있었거나 해서 그랬던 것 같다.) 그런데 이번에~~~ 시에서 주최하는 청년 채용(?)으로(아닐수도.) 도서관 알바에 채용되었다!!!!!!! * 자소서를 어떻게 썼었고, 면접 질문은 ...
9월. 한여름의 더위는 없지만 그렇다고 선선하지도 않은 날씨. "그러니까 왜 쫓아온다고 해서는." "도서관 시원하고 좋잖아." 하복 상의를 펄럭이며 기태가 말했다. 신기태는 여름에 태어나선 더위를 잘 탔다. 아지트에서 처음 만났을 때도 가벼운 인사 후에 '여기 되게 시원하다.'라고 했던 기억이 났다. "경우랑 진석이는?" "걔네? 뭐 어디 피씨방가서 짱박혀...
나는 이미 많은 이들을 잃었어. 내 부모님이 그랬고, 버키가 그런줄로만 알았고, 페기를 잃었고 그 후엔 세상의 절반을 통째로 잃었지. 나는 그 모든 이들을 진심으로 사랑했지만 그 모든 상실 앞에서 의연하려 애썼어. 내가 사실은 감정적인 사람이 아니란 건 자네도 잘 알거야. 자유와 정의로 세상을 지켜야한다는 신념이 내 개인의 행복보다 우선이라고 죽 그리 믿었...
bgm: 로켓펀치 - 선을 넘어 김여주는 산골에 태어나 이십 년을 내리 시골 소녀로 살았다. 시내에 가려면 버스 타고도 삼십 분이 걸리고 편의점 같은 건 찾아볼 수도 없는 곳에서 행복하게? 아니 그럭저럭 살았다. 사실 김여주는 시골 소녀라는 단어를 싫어하다 못해 혐오했다. 시골 소녀라는 단어에 묻은 묘한 촌스러움과 구닥다리가 본인에게까지 묻는 걸 원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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