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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서른 넷, 문득 즐거운 일만 생각하기엔 너무 현실을 사는 게 아닌가 싶었다.
*야외 무대하다 무릎이 빠지는 부상을 당한 청려입니다 청려는 3주 정도 깁스를 해야하는 진단을 받았고 집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문대는 청려와 사귀는 사이는 아니지만 청려가 부르면 귀찮아 하면서도 청려와 놀아주는 집사같은 느낌의 사이입니다. *문대가 청려 머리감겨주고 먹여주고 그럽니다 그리고 밤에 산책도 하러가고 별도 보러갑니다 *가볍습니다. 썰체입니다...
_ 오늘은 정국이라의 첫데이트, 사귄 지 일주일 만에 가는 데이트라 무지 떨린다 지민이 일방적으로 정국이를 짝사랑 했고 그런 과정에서 정국이도 지민이 마음을 받아줬고 행복한 연애가 시작됐어 지금 시간은 11시 1시에 만나기로 했는데 지금부터 준비하는 지민, 첫데이트라떨리는것도 있지만 정국이한테 이쁜 모습 보여주고 싶은 지민에 열심히 준비하는데 다시 시계를 ...
부산 영도 카페 - 에쎄떼(e.c.t) 영도의 힙한 카페! 디저트도 맛있고 뷰도 좋은 곳
분량: 4,000자 KEYWORD: 불꽃소방대, HL, 드림, 생일, 달달 팡, 터지는 폭죽과 근사하게 차려진 식탁, 그리고 섬세하게 장식된 케이크를 보며 A는 멍하니 눈을 깜빡였다. 요즘 따라 모두 바빠 보였는데, 이 준비 때문이었나. 요즘 일이 많다 보니 잠시 날짜를 잊긴 하였다. 애초에 그에게 오늘은 그리 중요한 날이 아니었으니까. 축하해줄 사람도, ...
분량: 15,000자 KEYWORD: 데이트, HL, 1차, 풋풋, 달달 산뜻한 바람이 불어오자 풍성한 머리카락에 엮인 리본의 기다란 끝이 하늘하늘 흔들린다. 살짝 땋은 옆머리 위로 휘감아진 흰 리본은 햇빛 아래 반짝이는 적금발과 선명한 대비를 이루었다. 이마를 간지럽혀지는 감각에 에스텔은 앞머리를 꾹 누르며 시선을 빠르게 좌우로 굴렸다. 저 멀리, 전봇대...
"깼어? 허리는 안아파?” 평소같으면 눈을 뜨자마자 오빠 품으로 쏙 들어가 얼굴을 부비부비 했을텐데 오늘은 달랐다. 어제의 일이 자꾸만 머리속으로 떠올라 자꾸만 얼굴을 빨갛게 만들었다. 깼냐는 오빠의 질문과 더불어 허리가 괜찮냐는 질문에 답을 하지 않은채 이불에 폭 얼굴을 숨기느냐 바빴다. “뭐야, 왜 얼굴 안보여줘.” “...ㅂ,부끄러워서. 그리고 옷도 ...
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문스독 트립된 배경 및 설정 등은 자마생(자매의 마피아 생존기)에서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유진의 직위는 츄야와 같은 포트마피아 간부입니다. *츄야와 유진은 18세부터 연인 관계입니다. *현재 다자이, 츄야, 유진 나이 22세 / 예진 나이 21세 *15금..? 오늘은 내 생일이다. 내 생일! 자신의 탄생을 축하하며 유진은 힘차게 출근했다. 트립하기 전...
+ BGM과 함께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 너... 언제 왔어..?" ...! 아... 혹시 남준이 차로 데려다준 모습까지 다 본 것일까... 그것까지 확신한 순간 심장이 쿵- 떨어진다. "지민씨야 말로.. 왜 이제 와요..." 술에 취한 것인지, 운 것인지 조금은 붉은 기를 띈 눈을 하고 정국이 평소답지 않게 낮게 물었다. ".. 시간이 필요하단게...
* 국민전력 참가로 연재 텀이 조금 길어졌으니.. 전편 복습 후 오시면 더 몰입이 잘 될 거예요..! '지민이.. 였어요? 최근에 교제하기 시작했다던 그 상대가?' 김 교수님의 입에서 등장한 지민이.. 라는 친근한 어조가 왜 이렇게 이질적으로 느껴지는지. '하.. 역시, 전혀 모르는 눈치네..' '아마도 끝까지 숨기려고 했을 거에요. 아주 작정하고 전 선...
새벽 2시, 독서실이 문을 닫을 시간. 이제껏 공부했던 책들은 그대로 내버려 두고 필통만 텅 빈 책가방 속에 아무렇게나 집어넣는다. 방학 내내 독서실 문 열 때 와서 닫을 때 나갔기에 피곤할 법한데도, 치트는 그저 즐거웠다. 늦은 시각까지 독서실에 남아있어야만 얻을 수 있는 것을 곧 얻을 수 있기 때문이었다. 그는 핸드폰을 집어 들고 한껏 애교를 섞어 문자...
"... 미안" "...." "내가 좀 이성적이지 못했어. 화낸 건 미안해요." 병원을 빠져나오고서도 한동안 무겁게 침묵하던 지민이 자신의 오피스텔 지정 주차칸에 차를 세우고서야 드디어 입을 열었다. 시동을 끄고 손으로 아무렇게나 머리를 뒤로 쓸어넘긴 지민이 보조석에 앉은 정국을 쳐다보았다. "괜찮아요." 이런 식으로 자신에게 미안해하는 지민의 표정이 보고...
"어쩐 일.. 무튼 깜짝 놀랐어요.. 오늘 못 만날 줄 알고.. 늦게까지 바쁘다고 하셔서.." 조수석에 앉아 검정 크로스 백을 끈을 벗어 무릎위에 올려놓고 벨트를 매는 것을 확인한 다음에야 지민은 기어를 바꾸며 부드럽게 차를 출발시켰다. 정국은 아직도 지민이 자신과 차 안에 나란히 앉아 있다는 게 실감이 나지 않아 뭔가 정리되지 못한 말로 횡설수설하는 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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