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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 화에 결혼할까... 애들 다 키워서 진도만 나가면 된다는 것에 그나마 위안을. - 할로윈을 챙길까 잠깐 고민했지만 관뒀습니다. 일은 그만 벌리는 게 좋지. 암. - 다들 나히다는 잘 뽑으셨나요 안 뽑으셨다면 뽑으세요 그녀는 채집의 신입니다 섭딜도 달달합니다 "……헉." 천연덕스러운 물음과 동시에 환생자의 눈이 번쩍 뜨였다. 이마와 목에 가득 맺힌 식...
케이아가 모종의 일로 죽어서 다이루크가 우울해하다가 시간을 넘나들기 시작. 원래는 그냥 추억만 돌려보기 위해서 시간 뛰넘기를 했다면, 어느새부터 케이아를 살리고 싶어서 발버둥. 그래서 시간을 관리하는 관리자가 부하를 보내서 다이루크를 막게 하는데, 우리는 그 부하가 누군지 다 알고있음. 다이루크가 끝까지 모르다가 아는 순간 갑자기 사라졌다가, 매번 엇갈리고...
늦어서 죄송합니다.오타지적 받지 않습니다.클립스 날조(다이루크와의 대화)재미있게 읽어주세요. "우선 지금 할 수 있는 치료는 다 끝난 상태에요. 이제 남은 건, 다이루크씨가 깨어나시는걸 기다리는 수 밖에 없어요." 성당 안 치료실... 바바라를 포함한 치료의 능한 수녀들이 다이루크의 주위를 둥글게 에워싸 미쳐 끝내지 못한 치료를 하고 있었다. 잠시 후, 치...
- 날조 주의 하늘성의 거대한 폭포가 아래로 쏟아지며 성 주변은 무지개가 반짝거렸다. 분수대를 멍하니 바라보던 케이아는 자신의 등을 쿡쿡 밀어대는 드발린의 성화에 이기지 못해 쭈뼛대고 서서 버티다가, 결국 벤티를 따라갔다. 흰색 대리석과 기둥을 따라 넓은 복도를 걷던 케이아는 기둥 앞 테이블에 놓인 녹색 꽃병마다 희고 예쁜 꽃들이 한가득 채워져 있고 샹들리...
겨울에 말들과 여행을 가본 적이 있는지. 그 영리하고 예민한 초식동물들이 추위를 만나 푸르릉 거리는 투레질을 할 때 귀를 쓸어주어 본적이 있는지. 손길을 감미하듯 눈을 감고, 끝없는 신뢰에 보답하듯 걸음 옮기는 말들을 보고 있노라면 자신만을 따르는 이 유순하고 영리한 동물에 대한 따듯한 애정과 의무감이 가슴 깊이 차오르는 것을, 그런 감정을 느껴본 적이 있...
- 날조 주의 - 본 글의 일러스트는 엘리하(@GS_A_Eliha) 님께 신청한 커미션의 결과물입니다! 넓은 초원을 뒤덮은 암흑 속에서 희뿌연 안개가 차츰 떠올랐다. 그저 정처 없이 걷던 케이아가 서쪽 숲으로 들어가자, 정말 쥐 죽은 듯 고요했다. 그저 그의 발밑에서 바스러지는 나뭇잎과 옷깃을 스치는 바람 소리가 숲의 정적을 헤치며 어두운 숲을 불빛 한 점...
K - 엔터 산증인, ‘빅히트 시그널’ 저자가 말하는 K-팝 산업의 모든 것.
불빛이라곤, 달과 별빛이 전부인 이 늦은 시각에도, 야외를 정찰하는 기사들은 존재했다. 그리고, 기병대장인 그는 이 늦은 밤의 호숫가 위의 그 뻔뻔한 다크 히어로를 바라보았다. 얼음 슬라임과 얼음 심연메이지가 만들어낸 그 얼음길을 아주 유유히 달리며, 츄츄족을 토벌하는 그 모습은 정말, 예전의 그 핑계거리가 떠올라.. 정말 우습기 짝이 없었다. 뭐? 얼음과...
쌍둥이 같은 형제라고 불리던 시기가 있었다. 그 시절 그들은 어딜 가든 함께였고 어떤 일이든 함께였다. 모든 것을 공유하지는 않았지만 서로를 가장 잘 안다고 생각했었다. 적어도 다이루크 자신만은 그렇게 생각했다. 그렇지만 개인 차이라는 것은 있는 법이라, 어린 나이에 이미 신의 눈을 손에 넣고 기병대장 자리에까지 올랐던 다이루크의 그림자가 아니라 한몸으로 ...
- 날조 주의 1층의 홀에서 눈물을 흘리던 케이아의 지친 몸을 데려온 다이루크는 자신의 침실에 다다랐을 시점엔 이미 케이아가 잠들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저 어린 아이일 뿐인 케이아는 이미 크고 작은, 수많은 것들에 많은 감정을 억눌렀고, 그것이 지금 터져버린 탓에 다이루크는 그를 침대에 내려놓았다. "이제 보니 제법 귀찮은 녀석이군." 다이루크는 인간의...
- 급격하게 추워져서 비염으로 골골대는 삶... - 원신 오프라인 축제...오프모임.... 부럽다 - 오탈자... 늘 확인 하려고는 하는데 만약 보이면 댓글이나 디엠으로 스리슬쩍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후 침대로 돌아온 다이루크는 자연스럽게 벽에 붙었고 케이아 또한 아까처럼 그를 껴안지 않았다. 더 이상 저 심장 소리를 들으면 안 될 것 같았기 때문이었...
- 날조 주의 아침엔 늘 종달새가 지저귀며 창틀에 앉아 노래를 부른다. 눈을 뜨면, 커튼이 열린 창문이 살짝 열려 있어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가 들려오고, 산들바람에 흔들리는 바람이 뺨을 간질거린다. 매일 아침 같은 풍경을 볼 수 있는 같은 방에 누워 같은 아침을 맞이하는 다이루크는 오늘만큼은 눈을 뜨고 싶지 않았다. 이것 또한 매일 아침 똑같은 루틴이었다....
- 번외편에 쓰인 시각적 자료들은 저작권이 없는 사진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출처: https://pixabay.com/ko/ 안녕하세요. Dear.Mortal 시리즈 연재 중인 Hangzzu 입니다. 번외편으로 세계관 정보 및 문맥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시각적 자료를 첨부한 글이며 몇 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남기려고 합니다. 원래 원신 세계관으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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