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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서른 넷, 문득 즐거운 일만 생각하기엔 너무 현실을 사는 게 아닌가 싶었다.
난 시든 게 아니야 할미꽃일뿐
반년만에 집으로 들어갔다 일을 잡게 돼서 서울로 올라가기 위해서였다 과일을 먹던 엄마를 보았다 첫마디는 그냥, - 왔어? 였다 무언가 재밌는 프로그램을 보고 있었던 탓인지 웃고 있었다 순간 아무렇지도 않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잠시 다행이라는 생각을 했다 - 어 나 이렇게 해서 올라가게 됐어 -응 알았어 일은 일사천리로 진행 되었다 나는 이제 가족들과 같이...
한 개씩 올라 한계를 깨자
맞춤법을 지키려 곱씹듯이 잘 될 거야, 잘 할 거야
널 만날때마다 내가 없어져 시간아깝다고 느껴저 이제는 그만하려고 나를 위해
평생을 모를 수 있는 마음도 있는 법 착각은 아주 쉽다 특히 마음이 여린 상태에서의 착각은 아주 위험하다 숨도 봐가면서 쉬어야한다 모든지 잘 살펴볼 필요가있다. 내가 나를 가장 잘 챙겨야 한다는걸 잊지 않아야한다
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우울들이 내 행복을 삼키며 자라났으니 행복이 커져 우울들을 터뜨릴 차례야
힘든데 괜찮은게 어딨어 근데 다 지나가 넌 충분히 최선을 다했어 진짜 힘든데 적당히 괜찮은 연기 안해도돼 오늘도 서툰 하루에 불안해하지만 이만하면 잘 견뎠다고 너는
나는 이제 취미로 삼고 싶은 게 많다. 즉, 하고 싶은 게 많다는 뜻이다. 음악 듣는 것도 좋고, 그림도 개성 있게잘 그리고 싶고, 글도 재치 있게 쓰고 싶다. 언어도 간단한 대화를 할 수 있는 실력을 갖고 싶고, 가죽공예도, 왁스 카빙도 잘 하고 싶다. 여행도 다니면서 친화력을 키워 친구를 많이 사귀고 싶다. 미식가인 듯 맛있는 음식을 찾아 떠나고 싶고,...
오늘도 어둠 속 보이는 게 없으니 도화지인양 보고 싶은 색부터 칠해보자 검은색에 칠하니 밝은색이 더 잘 보이잖아
일단 내 희망 위 먼지부터 닦고 푹 숙인 고개를 위로 들자 생각의 관절에 윤활유를 붓자 내가 나아갈 수 있게
그냥 그런 날이 있다. 아무 이유 없이 눈물 나는 날. 그냥 내 자신이 쓸모 없어 보이는 날. 내 존재에 이유를 찾아야 이해가 되는 날. 할 일은 많고 이런 거에 사사로운 감정 소비를 할 시간과 여력도 없는데 계속 제자리걸음만 반복하는 그런 날이 있다. 그럴 땐 그냥 내가 할 수 있는 게 우는 거 말고는 없다. 그래서 운다. 그냥 운다. 눈물이 감정의 쓰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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