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소설 속 황후에 빙의했어. 근데! 내 자리를 뺏으려 하는 후궁이 왠지 불쌍해... 하지만! 후궁은 날 싫어하는 것 같아... 그러나! 이 소설은 GL이야😋
한 손에는 자신의 이름이 적힌 수갑을 이리저리 다루며, 반대쪽 손은 자신의 주머니에 넣은 채 거만한 표정을 지으며 어두운 골목을 빠안.. 그러다 경계심 가득한 눈빛으로 뒤를 돌아, 손에 들린 수갑을 제자리에 두며 텅 빈 손을 반대쪽과 같이 바지 주머니 속에 넣은 채로, 그쪽으로 성큼성큼 다가가. 그곳에 서 있던 누군가를 향해 단호한 어투로 입을 열었다. "...
| " 역시 잘생기고 예쁜게 최고지요! ″ | 菵 기본 정보 황 보리 | 보리가 뭐야, 보리가! 분명 머리색이 보리같다고 생각없이 지었을거야. 님도 그렇게 생각하지요? - 분명 좀 더 다른 이유로 지었을거라 생각하고 싶지만 솔직히 저 이유가 가장 유력해보입니다. 아니라면 다른 예쁜 이름 중에 별명이 보리보리쌀이 될 이름을 지을리 없습니다. 26 | 쓰읍.....
*본글은 제 머릿속에서 일어난 상상을 바탕으로 쓴 허구의 글입니다! 재미로만 읽어주세요~* 햇빛이 눈을 찔러 잠에서 깼다. 죽겠네 진짜... 내일은 꼭 늦잠자야겠다. 아 뭐야 내일 월요일이야? 아 미친거 아니야? 아니 뭘했다고 월요일이야? 누가 내 주말을 가져간게 틀림없다... 내가 확!!! 퇴사를!!!... 그거는 안되겠네... 에헤이 조졌네 이거... ...
“집중해요!” 엄한 목소리에 세브린은 잔뜩 위축이 되어 자세를 잡아주고 있는 안톤을 돌아보았다. 하지만 그는 세브린과 눈을 맞출 의향이 없는 것 같았다. “안톤……” “집중하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지금 몇번째입니까? 우린 놀러 온 거 아니에요!” “네.” “자, 이제 스스로 해 보세요. 자세와 조준이 제대로 안 되면 아까와 같이 엉뚱한 곳으로 총알이 날아갈 ...
경님(@winterspread님 커미션) 나의 죽음에게 Dear Death 저주받은 황실의 후계자인 탐사자. 당신은 만지는 모든 것이 죽어버리는 저주에 걸렸습니다. 빛 한 점 닿지 않는 방에 갇혀 살던 당신에게 한 사람이 나타납니다. "햇빛 좀 쬐세요, 전하." 멋대로 커튼을 젖혀대고, 멋대로 환하게 웃는 햇살처럼 찬란하고 변덕스러운 사용인 한 명. "전하...
집착광공 공략게임에 빙의했다! w. 설화 내 나이 낭랑 십팔세. 아 욕 아니구요 낭랑 18세라구요...ㅋ 게임충 아니 오타쿠입니다...... 그냥 어렸을때부터 게임을 엄청했어요... ㅁㅏ크? ㅂ ㅐ그? 이런거 아니구요...... 크흠... 공략 게임... 커밍아웃 아주 부끄럽네요. 친구들은 제가 좀비게임 뭐 이런거 하는줄 압니다...ㅋ 이유는... 중학교때...
음산하고 무서운 사장님... 이 아니고 자상하고 젠틀한 어른이었다? 사장님, 저 사장님 좋아하게 된 것 같아요.
"김실장님 계세요?" "아 네..? 앗 김ㅅ" "아 김실장님 이시구나 빨리 오세요" 동혁이가 여주의 팔을 잡고 어디론가 대려가는중 "(뭐ㅈㅣ..? 근데 어이없네 말 은 끝까지 들어야지)" "저기 .. " "네?" "어디로 가는거 예요?" "아 제가 여주씨를 한번도 본적이 없는데 김실장님이 여주씨를 잘 알고 있다고 하셔서 물어볼려고 불렀어요" "뭘요..?"...
그 이후로 너는, 틈만 나면 나와 같이 있으려고 했다. 이동시간이면 나와 함께 가려고 했고, 체육 시간이면 운동장을 함께 내려가려 했다. 또, 점심시간마다 어김없이 내 앞에 자리를 잡았다. 나는 너를 부정적이게 보는 게 싫다고 한 거지, 이렇게 붙어 다니고 싶다고 한 것은 아니었는데. 'OO아,' 너와 밥까지 같이 먹고 싶진 않아서 뒤에서 부르는 너를 무시...
나만 바라봐. * 나와 정재현에 첫만남은 뭐랄까.. 특별했지만 특별하지 않은 특별한 만남이었다. 이유는 정재현은 내가 다니는회사에 회장이었고 나는 그에 비서였기 때문이다. 우리가 사귀게 된 이유는 그냥 서로가 서로에게 끌렸다. 정재현은 그냥 보자마자 사랑에 빠졌다고 나한테 말했고, 나는 어떤 일이 있어도 일에 집중하는 저 눈빛이 나를 사랑에 빠지게 만들었다...
단란한 가정이라는 것은 무엇일까. 영원한 행복은 무엇일까. 오래도록 생각해봐도 떠오르지 않는다면 그것은 내게 경험이 없기 때문이었다. 사랑하는 것도, 받는 것도. 그리고 그러한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것도 나에겐 필요치 않았다. 내일을 겨우내 살아갈 힘과 부모를 향한 증오를 키워나갈때 생기는 모든 일들이 나에게는 내일이었다. 가끔은 오지 않았으면 했고, 가끔...
"아가씨? 아가씨 일어나셔요" "아가씨 오늘 결혼식이 있으시잖아요" "하..... 난 이제 고등학생인데 무슨 결혼이예여 난 갈 생각 없어요 " "아가씨 그래도 가셔야죠" 무슨 고딩이 결혼이냐고? 나도 몰라 결혼상대가 우리 회사와 콜라보하는데 회사가 좋다는 이유로 결혼을 시키는 이상한 부모님이 어디있냐고? 나도 그런 부모가 어디있어..! 라고 생각했지만 여기...
그야 맛나는 소재기 때문입니다. 이건 취향이라 어쩔 수가 없는... 따흐흐흑/ 그리고 제 안의 엘프에 대한 느낌이 남들과 상당히 다르다는 것은 사실 최근 들어서야 깨달았습니다. 다른 분들이 생각하는 엘프 : 선하고 아름다우며 고결하고 마법을 쓰며 자연을 사랑하고 인간처럼 싸우지 않는 존재들 그래서 인간에게 밀림. 내가 생각하는 엘프 : 내 종족과 동물과 식...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